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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참배와 하나님말씀  
 

설명 : 신사참배를 이계명 가지고 이기고 하나님 말씀으로 환난을 이김


나는 그때 신사 참배를 뭐 가지고 이겼느냐 하면 제 이계명 가지고 이겼어. 출애굽기 20장에 있는 그 이계명 가지고 "아, 성경에 이렇게 이계명에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거는 할 수가 없습니다." 항상 오면 그말이라. 또 일본 부장이 또 날마다 옵니다. 그 이튿날에도 찾아 와 가지고 "그래 어떻게 됐습니까?" 출애굽기 그거 내나 20장에 있는 이계명을 말하면서 "그 이계명을 나는 아직까지도 범할 수가 없습니다. 그 이계명을 범할 수 있는 그런 일을 내가 이해가 안 됩니다. 이해가 안 됩니다. 그 이라면 머리를 턱턱 긁으면서 또 이제 구덩구덩 거리면서 또 가고, 또 이튿날 또 와요. 그래 가지고 어짜든지 계속해서 해방 전 얼마까지 계속해서 왔었습니다.

해방 전 그때에 한 달포전까지는 날마다 계속해 왔고, 그 다음에는 그 사람은 안 되니까 이제 그 거창군내에서 제일 독한 부장이 하나 있었어요 그 부장은 나한테 와서 묻는 부장은 도베니라 하는 그 부장인데 그 사람은 그때 그게 제등이라. 사이또라 하는 그 제등이라는 사람인지 "그 부장이 제일 독종인데 그 독종이 왔어요, 이제. "네가 좀 가 봐라." 가 가지고 그 사람이 그때 싱가파 함락될 그때인데 와 가지고, 미리 소문을 듣고 와 가지고 한번 예배 보는데 왔어요. 와 가지고, 왔으니까 만났다 말이오. 와 가지고 "내일은, 싱가파가 함락이, 됐는데 이 싱가파 함락을 축하하겠는데 그때는 꼭 나오십시오." 이래 내가 대답하지 안하고 "네, 내일 일이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거 나는 또 말하기를 "너희들은 내일 일은 염려하지 말아라. 한날에 괴로움이 그날에 족하니라 내일 일은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성경에 댄다 말이오. "내일 일은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했으니까 내일 내가 죽을란지 살아 있을란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그래 내일봐야 알지요" 이래 놨다 말이오 이래 놓으니까 뭐 성경에 그래 놓으니 그런 말에 반대도 못 하고, 그래 가지고 싱가파 함락하는 데 축하했다 말이오. 축하했는데, 우리가 있는 데에 그 교회를 시무하는 교역자가 전도사인데 전도사는 못 견뎌서 갔다 말이오, 오라고 해서, 나는 그날 안 가 버렸어. 안 갔는데, 그날 갔는데 거게 싱가파 함락 축하 제사 드린다고 이래 가지고 제주를 놓고 그 제주를 가지고 마구 붙들고 말이지 그 경관들이 붙들고 입에다가 제주를 마셨다 말이오. 입에다가 안 먹을라고 하지만 막 거머쥐고 붙들고 강제로 마셨어. 그래 그 제주 마셨어요. 강제로 마셔도 마시기 전과 마신 후가 또 다르다 그말이오. 물론 그는 신사 참배했었습니다. 했는데, 그라고 난 다음에 그만 그때 패전을 하고 난 다음에 다시 불러 들인 모양이라. 그만 그 사람이 가 버리고 그전에 있는 내나 도베니가 있었는데, 그 한 달포전까지는 계속해서 늘 매일 왔습니다. 매일 왔는데 매일 오면 나는 그말이라, 장. 매일 오면 장 이계명 내가 말한 거라. "이계명 이렇게 했습니다. "또 그러면 이계명 한번 쭉 읽어 주고 또 안 하겠다고, 이라니까 구덩거리면서 "뭣 때문에 이런 일을 했을까?" 그래 내가 "아, 그때는 일본하고 조선하고 합병할 때에 이 성경에, 종교 자유를 주지 안하면 세계 각국에서 용납지 안하고 허락지 안하기 때문에 그 분들에게 동의를 받기 위해서 신구약 성경을 다 용납해서 자유로 볼 수있고 자유로 믿을 수 있도록 종교에 자유를 허락하는 그 조건하에서 "국제의 그 동의를 받았지 그러면 국제에서 동의를 해 주지 안합니다. 그래 그런 거 아닙니까?" 이라니까, 저는 알기는 안다 말이오, 제가. 그러니까. 어짤 수 없어 "그거 참, 참," 이래 머리 덕덕 긁고,

그라다가 한 달 동안은 어찌 됐느냐? 마지막에 한 달 동안은 그때는 인제 바짝 심한데, 자꾸 이래 가지고 조우다가 위에서는 자꾸 명령을 내리고 이라니까 이게 인제 안 되겠다 말이오. 명령을 내리고 이라니까, 급 해 놓으니까 자꾸 다조져서 이라는데 그때는 거게 있으면 안 되겠어. 아마도 막 강제로 이래 가지고는 안 되고 끌고 가고 뭐 어째 이라겠어. 그래 그만 나는 기도하러 가 버렸어. 산에 기도하러 갔어. 그날 올라을 것 같아서 기도하러 갔는데, 기도하러 가니까 왔더래요. 와 가지고 이라는 데, 기도하면서, 산에 가서 기도를, 이제 단식 기도를 이래 하는데 그때 내가 단식 기도하는 사흘째 되는 날인가 될 때에 공중에서 고함을 질러. 이제, "주의 재림이 불원하니 인내로 구원을 얻으라" 이 큰 소리가, 한번, 나는 깜짝 놀랬어 깜짝 놀래서 그래 지금 이래 눈을 떠봤다 말이오. 그래 나는 그때도 믿음이 어려요. 그때 믿음이 어린 사람이라. 어떤 사람이라도 어려도 하나님이 지켜 줘서 그렇게 그런 것은 이기도록 한 것은 하나님이 이기도록 했지. 나는 믿음이 그때 어려서 한번, 전투를 못한 셈이오. 그래도 하나님이 이기게 해 줬으니까 그렇게 해도 그래도 반대하고 이기기는 이겼거든.

이겼는데, 그때 어떻게 하고 있었느냐 하면 그 화산봉이라 하는 그 산에 가 가지고 금식 기도를 하는데, 금식 기도를 하는데 인제 이거 추워서 안 됐다 이래 가지고 큰 가마니를 하나, 커다란 쌀가마니 커다란 걸 가지고 가 가지고 쌀가마니 안에 들어가서 이래 기도를 하면서 추워서 안 됐다 이래도 내 속에 깊은 데서는 이거 호랑이가 와 가지고 이래 꽉 물면 이거 가마니 속에 들어 있어서 이래 가지고 이래 있으면 좀 의지가 안 되겠나, 그 불신이라 말이오, 지금 생각하면. 그래도 하나님이, 자꾸 안 할라고 애를 쓰니까 불쌍히 여기시는 모양이라. 그래 고함을 질러요 고함을 지르기에 무슨 소리인가 싶어서 내가 인제 다시 들으니까 다시 공중에서 고함을 질러 큰 소리가 나요. 그래서 "아, 이 공중에서 나는 소리인데 이거 아마 주님이 하는 소리인가 보다." 하고 다시 정신을 차려 들으니까 똑 같은 말을 세 번해요 "주의 재림이 불원하니 인내로 구원을 얻으라" 하는 소리라. 그래 그 말을 듣고 나니까 마음이 어찌 평안하고 훈훈하게 평안해져요. 평안해져서 이제 내가 그 사람 잡으러 와서 그라면 어찌 될까 이래서 지금 뭐 잡혀 가지고 끌리 가고 이리 쌓으면 신강이 있다 싶어 이랬는데, 그거 그라고 난 다음에 평안해서 "아, 이거 그만 내려 가야 되겠다" 내려 갔어요. 그래 내려오니까, 그 사람이 그 뒤에 한번 올라왔어요. 올라와도 그만 우리집에 들어오지를 안해. 우리 집에 들어오지 안할라고 바로 지나가고, 그래 바로 지나가고 그후부터는 우리 집에 들어오지를 안하고 혹 이래 오다 가다 만나면 인사나 하지 "신사 참배 어짜나?" 그말을 안 해요. 그말 하는 걸 못 들었어요.

그라고 난다음에 제가 뭐 대구도 볼 일이 있어 더러 혹 가는데, 가면 아는 모양이오. 예수 믿는 표가 나 그런지, 가면 잡아 내요. 간첩이라고 뭐인지, 뭐가 뭐인지 내 얼굴이 아주 그렇게 좀 괴박하게 좀 아주 뭐 사나웁게 아마 아주 그때 앙칼스럽게 생겼는지 못나게 생겼는지 가면 여러 수십 명이 나가도 다 냅두고 나만 꼭 잡아내요. 꼭 잡아내 가지고 "저, 좀," 그때 뭐 파출소든가 뭐이든가, 주재소 아니고 내나 뭐이고 역에 있는 거 뭐 또 이름이 또 뭐 하나 있었어. 그래 좀 오라고 그래 인제 간다 말이오, 가면 "이것 또 이제 신사 참배 때문에 이제는, 더군다나 이제는 뭐 가기는 간다. 이제는 또 감옥에 가 가지고 이제 뭐 고문과 고형을 또 당한다." 이래 생각했는데 가서 물어도 딴걸 묻지 신사 참배에 대해서는 다시는 묻는 걸 못 봤어요. 그거, 하나님이 못 묻게 딱 스톱을 딱 해 버리고 "너는" 이렇게 뭐 승리로 결정이 됐는지 어쨌는지 딱 결정되고 난 다음에 다시는 입을 못 벌려.

그 뒤에는, 그래 가지고 뭐 몇 번이나 그들하고 신강이 있었고, 예배당 문제를, 예배당을 그들의, 자꾸 일본말 가르친다고 그래 낮으로만 빌려 달라고, 주일날은 거기서 어쨌든지 예배 보고 우리는 주일날 안 쓰니까 공간시에 노는 때에 예배당을 빌려 달라고 그래서 나는 빌려 줄 권리가 없다 이랬어 "빌려 줄 권리가 없습니다. 예배당 주인한테 빌려 달라 하십시오." "주인이 누구냐?" 이래 "주인이 누굽니까?" 이래서 "아,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라니까 웃으며 "아, 하나님한테 어떻게 우리 빌립니까? 좀 그래도 대표자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집사님 아닙니까? 빌려 주십시오" 아, 나는 하나님 앞에 예배 볼 그런 권세만 얻었지 일본말 가르치라고, 그렇게 사용하라고 빌려 주라 하는 그런 권세를 안 얻었습니다. 그런 내가 권세를 받지 안했는데 어째 그 권세를 쓸 수 있습니까? 나는 그런 권세는 없습니다. 그거는 하나님하고 직접 대결 하십시오 나는 예배 볼 권세 밖에 없는데 아, 당신들이 예배 못 보구로 쫓아내면 또 나는 세력이 당신들만 못하기 때문에 쫓겨나고 쫓아내면 내가 쫓겨날 수는 있습니다. 약하니까 쫓겨납니다. 쫓겨나는 거는 해도 내가 하나님의 집을 어떻게 내가 빌려 줍니까?" 자꾸 이래 돼 놓으니까 안 된다 말이오.

성경에 말하기를 "하나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요 하나님의 예배 드리는 집이지 일본말 가르치는 집이 아니라고 여기 성경에 해놨는 데 내가 어떻게 빌려 줍니까?" 이래 놓으니까 그 사람들이 참, 그라니까 항상 든든하고, 하나님하고 싸우지 나하고 싸우지 안하니까 든든하고. 하나님께서 그런 지혜를 주셔요. 그랬는데 그렇게 신강을 해서 나중에 안 되니까지 그 직원들이 다 안 되니까 경찰서에서 많은 사람들이 동원돼 가지고 한목 올라왔다 말이오. 한목 올라와도 항상 그말이라. 그러니까, 그래도 신사 참배 어떻게 했느냐? 그것은 다시는 묻는 걸 못 봤어. 하나님 이 입을 딱 못 벌리게 하면 다시 못 벌린다는 것을 나는 그때 체험했습니다. 하나님이 다시 입을 못 벌리게 하면 입을 못 벌려요.

그러기 때문에, 그때에, 나는 더 확신을 가졌어. 아, 하나님께서 공간도 주권, 시간도 주권, 활동계도 주권, 입을 못 벌리게 하면 못 벌리게 하는 거는 못 벌려 인간 심리계도 주권, 생사계도 주권, 모든 거 당신이 주권 주권하고 계시니 이 주권을 확실히 믿을 때에는 언제든지 기쁘고 즐거울 거 뿐이지 불안할 것이 있을 리가 없다 그말이오. 그분의 주권을 믿으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참, 입을 막으니까 다시는 입을 벌리지 안해. 그 다음에는 어디 가도 아무도 말하지 안해. 여게 가서도 보니까 여게 가서는 또 이거 말을 할 건가? 말을 안 해. 다른 것을 그렇게 세밀히 물으니까 의례히 그거는 나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뭐 집사라고까지 물었으니까 그거 의례히 물을 건데 그 일에 대해서는 묻지를 안해. 그래서, 겨우 견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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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니 가지고 기도하러 갈 만큼 믿음이 없으나 장성한 양심으로 승리하심>
그걸 가만히 생각하니까 내가 한 것 아니오. 나는 그때 믿음이 어려서 그런 담력이 없어요. 그런 믿음이 없는 사람이라. 신사 참배 이긴 것도 말이야, 마지막으로 견디다가 견디다가 마지막으로는 인제 그때 최고로 잡으러 와 가지고 그 이튿날 오는 날인데 내게 알려줘 그날 뭐 산에 기도하러 가야 되겠다. 금식 기도하러 가야 되겠다. 그 화산 만당이라고 하는데 가서 금식 기도하러 가서 갔었는데 고 날이 최고라. 고날 와서 잡으러 오니까 내가 집에 없으니까 할 수 없어. 최고인데 그날 가서 내가 산에 기도하러 금식하러 가면서 거기에 좀 무서운 만당이고 짐승이 많은 만당인데 기도하러 갔는데 어떻게 갔느냐 하면 그 가마니 두개를 가지고 갔더라 말이오. 가마니 두개를 가지고 가 가지고 한 가마니 속에 들어가 가지고 또 가마니 한개 위에 딱 이래 한개, 가마니 속에 쌀 가마니 모양으로 뭉쳐 있지 안해?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그 짐승이 와서 물면 겁이 나서.

그 믿음이 없다 그 말이오. 그 무슨 믿음이 있습니까? 사자 구덩이 그런 믿음 아니라. 그런 믿음인데 그래 가지고 있으면서 내가 거기에서 이래 기도하고 있으니까 공중에서 고함소리가 세 번이 나. 주의 재림이 가까왔으니 인내로 구원 얻으라' 하는 소리가 한 번 나. 깜짝 놀라 무슨 소린가 하니까 두 번째 또 나고 세 번째 또 나. 그라고 난 다음에 인제 금식 기도를 마치고 내려왔다. 내려오고 나니까 그 다음에는 내게 신사 참배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 해요. 말을 한 번도 안 해. '신사 참배 어짜노?' 그런 이야기를 한 번도 하지를 안해요.

그래서, 그때 가만히 생각하니까 가마니 속에 들어가 가지고 그래 있는 것이 무슨 믿음이 있습니까? 그 믿음이 있는 게 아니라 말이오. 그 뭐 호랑이나 그런 거 오면 잡아 먹힐까봐 겁이 나니까 그때 가마니 속에 들어가 가지고 그만 어짜든지 잠이 올라고 잠이 와서 잊어 버릴라고 그러니까 믿음 없다 그 말이오.

믿음이 없는데 당신이 지켜 주셔서 그렇게 못 할 말도 했고 담력도 많았고, 아, '천조대신 그 가미다나 내손에 주라 내가 불에 사뤄 볼께.' 또 너거 국기를 가지고 자랑을 하고 일본 부장이 그라기 때문에 '국기 그거 내 손에 도라. 내가 불에 태워 볼께. 그 신이 아니다. 태우면 내가 벌 받을 거 아니가? 벌 받으면 내가 벌 받으니까 태워 볼게. 나 국기 줘 봐라. 속지 말아라. 그거 다 신이 아니다.' 내가 이렇게 일본 부장 앞에서 그랬으니까 그 말이 어디 그때 왜정 말년에 해당된 말입니까? 그거는 참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하더만 이거는 천지를 모르고 그래 한 말이라. 그래 또 그 사람들이 그말 듣고도 아무 말도 안하고 또 말을 안 했어. 이러니까 하나님이 순전히 지켜 주셨어요. 나는 그때 그 만한 믿음 있는 사람이 아니라.

이러니까, 하기는 양심이라는 것이 장성한 양심이 되면 죽을 곳이라도 양심이 명령하니까 꼼짝 못 하고 재산이다 뺏겨도 양심이 명령하니까 꼼짝 못 하고 그 양심이 자기의 소유에 대해서나 행동에 대해서나 몸에 대해서나 생명에 대해서 자유 할 수 있는 주권을 가진 양심이 장성한 양심입니다. 그 양심이 되면 그 양심이 되면 그만 우리는 되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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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새도 거기에 대해서 감사를 합니다. 왜정 말년에 마지막으로 일본 사람들이 재일 승리할 그때입니다. 제일 승리해서 아주 뭐 의기양양한 그럴 때인데, 그때에 예배당은 전부 일본말 가르치는 일본말 가르치는 그런 예배당으로 삼아 버렸습니다. 삼으면서, 인제 도시에는 거기에는 일본말은 다 학교가 있어 가르쳤지만 시골 산중에는 일본말 하지 못하기 때문에 동네마다 일본말 가르치는 그런 강습소를 냈고. 또 예배당. 모두 시골에 있는 예배당들은 일본말 가르치는 강습소가 됐습니다.

제가 개명 교회 있을 때, 여게 개명 교인 있는데 개명 교회 O집사님이 그때 그것을 그때 있었지? 일본말을 거기 가르쳤지? 그랬는데, 그걸 가지고 내가 그걸 빌려 달라 하기 때문에. 좀 다른 날은 다 우리가 공부 일본말을 가르치고 주일날은 당신들이 예배 잘 드리도록 그래 하고 어짜든지 좀 빌려 달라 할 때에 제가 그것을 허락 안 했습니다. 이라니까, 나중에는 동회에서 와도 안 되니까 그때 주재소인데 주재소 직원들하고 와도 그래도 내가 못 한다 하니까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는 서에서 직원들 몇하고 올라와. 경찰서에서 올라와 가지고 그것을 좀 빌려 달라고 사정을 합니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께서 내게 지혜를 주어 내가 말하기를 '아. 나는 그거 빌려 줄 수 없습니다. 빌려 줄 수 빌려 줄 권리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 집을 주실 때에 예배드릴 수 있는 그런 권리만 허락받았지 그 집을 누구한테 뭐 빌려 주고 말고 하는 그런 권리 없습니다. 그 집이 우리 집이 아닙니다.' 고 말을 어떻게 했던지, '우리집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집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우리는 예배 볼 수 있는 그런 권세만 허락받았지, 누구에게 뭐 빌려 주든지 세를 받든지 또 이렇게 뭐 하든지 그렇게 달리는 쓰지도 못하고 다만 우리가 그 집에 대해서 예배 볼 수 있고 기도 할 수 있는 그 권세만 얻었지, 그거 우리집 아닙니다' 이렇게 딱 말했다 말이오. 이라니까. 그 말하고 나니까 딱 됐어. 얼마나 좋습니까? 그 말 하니까 '아, 그렇지만 하나님이 눈에 보입니까? 사람을 통해서 하지 않습니까? '아, 우리는 또 그런 일을 할 권리가 없습니다.' 못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말하며 하기를 '자기네들이, 우리는 빌려 줄 수 없으니까 강제로 밀고 들어오면, 우리가 권리가 약하기 때문에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당신들 권력을 못 당하니까. 우리가 쫓겨나고 밀릴 수는 있지만 쫓겨나고 밀릴 수는 있지만 우리가 빌려 줄 권리는 없습니다. 빌려주지는 못 합니다.' 이라니까 그거 허락받으려고 거의 한 아마 한 너댓 시간 조아 댔을 것입니다. 너댓 시간 조아대도 나는 그라니까 평안해요. '아 하나님께 빌리십시오' '하나님께 어찌 안 보이는데 빌릴 수가 있습니까? 사람을 통해서' '아, 우리는 빌려 줄 권리가 없습니다. 당신들이 세력이 있으니까 밀고 들어와서 쫓아내면 우리는 쫓겨나지요.

당신들이 밀고 쫓아내면 우리는 쫓겨나서 다른 데서 예배보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랬더니만 나중에 가서는 자기네들이 밀고 들어왔어. 밀고 들어와서 '밀고 들어오면 우리는 쫓겨나지요.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세력 센 사람에게 쫓겨나니까. 세력이 강한 사람한테 쫓겨날 수밖에 더 있습니까? 이것 때문에 뭐 순교 할 수는 없는 것이고 이거는 우리는 쫓겨납니다.' 쫓겨나 가지고 바로 그 예배당 바로 뒤에, 바로 예배당 뒤 그 마당에서 우리가 예배봤어요. 마당에서 예배본 것 OOO집사 기억 나? 예? OOO씨 큰집 그 마당에서 거기서 아랫 마당 거름 자리 있는데 그 마당에서 보지 안했어 거기서? 내치 거기서 해방뒬 때까지 거기서 봤습니다. 바로 거기에서. 그래 봐니까 거기 강사로 온 선생이 견뎌 배기질 못하니까 할 수 없어서 우리 예배 보는 데 와 참석해 가지고 예수 믿기로 하고 거기에 와서 예배보는 데 참석했습니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야 되는 것이오. 그냥 안 빌려 준다 이라면 거석할 것인데 그만 '하나님의 집이오.' 그거 거짓말 하나도 아니고 꼭 올바른 소리라. 그래 놓으니까 그 사람들은 뭐 더 어떻게 할 수가 없어. 또 나중에 그래 가지고 꼭 그라면 거석할 것인데 '당신들이 세력이 있으니까 강제로 뺏들면 우린 강한 자에게 뺏길 수 밖에 없지요' 요래 놓으니까 그만 그것은 뭐 하나님 앞에는 거리끼지 하나도 안하고 그 사람들은 뺏아서 도적질한 것이 되고 우리 침략한게 되고 우리는 약해서 그랬으니까 하나님 앞에는 동정받지 꾸중받을 일 안 했다 그 말이오. 그러니까, 언행심사에 실수하지 안하도록 하는 것은 당신이 지켜 주시고 말하게 해 주셔야 되지 그래 안하면 안 된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너희들이 어떻게 말할 것을 생각지 말아라 말하시는 이는 너희 안에 있는 하나님 아버지가 말하게 하시느니라 이랬오. 그러니까 평소에 그분의 말을 가르쳐 주는 대로 하고 그분이 말하라는 대로 말하고 그분 시키시는 대로 잘 해야 그럴 때도 그분이 시켜 주시고 또 그분 시켜 주시는 것을 알아들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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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8   바람 앞에 겨 세상에 수많은 이종교가들, 철학가들, 도덕가들, 강한 정치가들이 말하는 것은 바람 앞에 겨와 같습니다 
2177   헛 속임 군에 가서 다른 것은 다 속여도 눈이 어둡다 귀가 어둡다 하는 것은 속이지를 못합니다. 
2176   신사참배와 하나님말씀 신사참배를 이계명 가지고 이기고 하나님 말씀으로 환난을 이김 
2175   어리석은 트집 어리석은 트집으로 인하여 나라 건설이 헛일 됨 
2174   마귀 쫓가내는 방법 내가 마귀 쫓아내겠다고 결심해도 마귀는 아주 강합니다. 하나님 말씀 자꾸 새김질하면 마귀가 나갑니다 
2173   시냇가에 심은 나무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시내가 봇도랑 역할을 해줘서 무손이나 가물이 들지 않습니다 
2172   자유 의사 기르기 사람의 마음에서 하나님의 것이 쫓겨 나갈 때는 마귀가 아니라 자기에게 쫓겨 나갑니다. 사랑하여 자유 의사를 기르시기 위해서 그럽니다 
2171   제일 악한 자는 노인 하나님의 도를 받기전에는 세상 지식을 마음이 가장 많이 담은 노인이 가장 악하고 어린 아이가 선합니다 
2170   자기중심의 양심 자기 중심대로의 무엇이든지 하나 생겨진 그 중심으로 사는 것 
2169   죽은 양심 이방인의 양심은 지식이 삐뚤어졌기 때문에 다 죽은 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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