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곡돌유언은 무은택하고  
 

설명 : 구둘 놓을 때 굽게 구들을 놔서 불을 안나게 한 사람에게 감사하지 않고 불나서 불 끄는 데 땀 흘리는 그 사람에게 수고했다 하는 것

‘곡돌유언은 무은택하고’ 지금은 이렇지만 옛날 불을 땔 때에, 불을 땔 때 구둘을 놓는데 구둘을 놓으면서 이걸 쪽 곧이 놓지 안하고 요리 꼬불뜨려서 놓는다 말이오. 이래 놓으니까 ‘뭐하려고 그래 굽게 놓을꼬?’ 이 바로 쪽 놓으면 불 많이 때면 불이 저 처마까지 가 있습니다. 보면 불 많이 땔 때는 보면 저 굴뚝에 불이 이 쇠새 모양으로 이래 막 쭉 이래 올라옵니다.

그래 ‘구둘 놓을 때는 굽게 구둘을 놔라. 틀어라. 그래야 불이 안 난다.’ 하는 그거는 무은택하고 굽을 곡자 굽게 구둘을 놓으라고 ‘곡돌유언은 무은택하고 초도나락이 그게 희생이라.’ 이래 가지고 그거는 은택이 없고 마구 불이 나가지고 지금 수건을 댕기고 땀을 쭐쭐 흘리는 그 사람은 하, 수고했다고. 그놈은 빌어먹을 놈이라.

불나기 전에 그 사람이 구둘을 굽게 놓으라 해서 불이 안 나면 그게 참말로 은택이고 그게 아주 큰 혜택을 입은 건데 구둘은 쪽 곧게 이래 놓고, 놔 놓고 나중에 불나니까 불 끄는 데 땀 흘리고 하는 그 사람만 수고했다 하는 거라. 그것 모양이라. 뭐 어떻게든지 좀 뭐이든지 알아야 됩니다.

(8712281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205   세 조류의 교회 부흥 정치 바람을 탄 교회 부흥, 사업을 통한 교회 부흥,전도를 통한 교회 부흥 
2204   [공지] 작업자들께 중복 자료 확인 요청 
2203   곡돌유언은 무은택하고 구둘 놓을 때 굽게 구들을 놔서 불을 안나게 한 사람에게 감사하지 않고 불나서 불 끄는 데 땀 흘리는 그 사람에게 수고했다 하는 것 
2202   한길 물과 고기 물이 마르면 고기가 죽듯이 자기 부인하는 데에는 옛사람이 좋아 하는 것을 없애면 됩니다.  
2201   예수님이 대통령, 왕이라면? 예수님이 대통령이면 우리는 국무총리 , 왕이며 정승. 믿으면 능력 있습니다. 
2200   합병증 하나 병든 것으로 안 망하고 합병증으로 망하듯이 삐뚤어진 것 하나로 다른 것도 삐뚤어져서 망함 
2199   작은 그물 큰 그물 기독자가 악을 악으로 상대하고 세상의 협조를 바라는 것은 큰 그물에 갇힌 물고기 같이 마지막에 들어올리면 다 잡혀지고 마는 것 
2198   염색 영은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다시는 탈색할 수 없는, 변동할 수 없는 것으로 염색되었고 심신은 이 세가지로 염색 될 때에 의의 병기가 됩니다. 
2197   칸토나의 기쁨 하나님의 사랑으로 전도하다가 형벌받고 불고문 당하고 목숨이 끊길 때까지 기쁨이 충만함 
2196   시온파 신사참배 반대로 교인이 제일 많이 감옥에 갔으나 잘못알고 믿었으니 헛일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