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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나의 기쁨  
 

설명 :  하나님의 사랑으로 전도하다가 형벌받고 불고문 당하고 목숨이 끊길 때까지 기쁨이 충만함

불란서 파리라는 그 거리에서 칸토나라 하는 그분이 전도 하니까 형벌 주다 주다가 못 하구로 해도 금해도 안 되니까, 이거 해골 골에 가둬 놔도 또 나와 버리지, 이래 놓으니까 그래, 나중에는 ‘이놈아 네가 이 도를 전할 거냐?’ 기쁘고 즐거워 하면서 ‘전한다’ 하니까 `이놈 웃는 것이 밉상이다. 기뻐하는 것이 밉상이다.’ 요 기쁨 요놈을 없애 볼라고서, 온 전신을 노끈으로 얽었습니다. 얽어 가지고서 기름을 발라 가지고 불을 놨습니다. 불을 놔도 그 얼굴은 기쁨이 충만합니다. 나중에 불로 지져도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말하기를 ‘네가 환난이나 곤고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날 같은 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를 끊을 수가 있을 줄 아느냐? 내 기쁨을 무엇이 끊을 수 있을 줄 아느냐?’ 그럴 때에 아무걸로 해도 그 기쁨을 변동시킬 수가 없어서 마지막에 이제 목을 베에서 세상을 끝냈습니다. 그라니까 그 기쁨이 끝났지요.

이것이 우리의 소망이니까 이것이 한 신화를 말하는 게 아니고 이것이 무슨, 무슨 이상한 궤변을 하는 것이 아니고 천지는 없어져도 없어지지 않는, 우리에게 책임 있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우리가 이 사실을 믿고 이 사실을 믿는 것이 내 마음에 가득 배어 있고, 내 마음에 가득 배어 있으면 내 마음을 고통 줄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이 사실이 내 몸에 가득 배어 있으면 내 얼굴을 찡그리게 할 자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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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199   작은 그물 큰 그물 기독자가 악을 악으로 상대하고 세상의 협조를 바라는 것은 큰 그물에 갇힌 물고기 같이 마지막에 들어올리면 다 잡혀지고 마는 것 
2198   염색 영은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다시는 탈색할 수 없는, 변동할 수 없는 것으로 염색되었고 심신은 이 세가지로 염색 될 때에 의의 병기가 됩니다. 
2197   칸토나의 기쁨 하나님의 사랑으로 전도하다가 형벌받고 불고문 당하고 목숨이 끊길 때까지 기쁨이 충만함 
2196   시온파 신사참배 반대로 교인이 제일 많이 감옥에 갔으나 잘못알고 믿었으니 헛일 
2195   교인의 교회비품 제공 교인이 자기이름으로 교회 물건을 사서 제공하는 것은 자기위해 한 것이므로 전부 다 도적맞는 것  
2194   아내를 살리는 길 내가 어떻게 하면 이 아내에 대해서 진리를 위함이 될까하면서 아내와 진리로 관계를 맺으면 아내를 살리는 길 
2193   루터 선생도 루터 선생도 자기가 미워서 자기를 죽이고 싶은 마음이 사흘 동안 계속하다가 구속하신 주님때문에 자기를 아꼈습니다 
2192   예수믿는 사람은 단쇠 예수 믿는 사람은 단쇠와 같아서 진리로 하나님으로 물러 보이나 실상은 삼킬 수 없는 굉장히 강한 사람 
2191   한 포 소금과 낙동강 물 소금 한 포를 낙동강에다 뿌리면 하나도 간이 되지 않음 
2190   참사람으로 눈이 밝아지면 세상 경영은 공중에다가 활을 쏘면서 잉어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 엉뚱한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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