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자기가 정신 병자라는 사실을 알면 60%는 이미 치료가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소경이라는 사실을 알면...
제가 저 서면인가 동래인가 어디 거게 몇 번 가기는 갔는데 지역은 잘 모릅니다.
정신 병원을 내가 갔었습니다. 가니까 제일 처음에 갔을 때에 인사를 하고 지금은 그 사람하고 뭐 친합니다. 인사를 하고 이라니까 그 사람이 말하기를 '이 정신병은 본인이 환자인 줄만 알면 본인이 미친 줄만 알면, 자기가 미친 사람이라 자기가 정신 병자라 이것만 알면 그만 뭐 병원에 안 와도 됩니다. 벌써 십분지 육은 고쳤습니다. 자기가 미친 줄 아는 것이 그것이 그병 치료에 십의 육은 됩니다. 백의 60%는 됩니다. 백의 60%는 되니까 그라면 미친 줄만 알면 그 사람 그만 그냥 뭐 약 안 쓰고 훈련 안 시켜도 차차 차차 병은 고쳐집니다. 그러나 미친 사람이 미친 사람으로 알기까지는 이렇게 힘이 듭니다.' 알면 그만 60%는 고쳤대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눈먼 줄 알면 우리도 뭐 60% 아니라 우리가 눈먼 줄 알면 우리는 80% 고쳤어. 눈먼 줄 알면 그만 주님께 눈 고쳐 달라하면 된다 그거요.
그러나 암만 눈 고쳐 달라 해도 눈먼 줄 모르거든, 그러기 때문에 여게 성경에 말 하는 이 시력, 성경이 말하는 보는 힘, 성경 이 말하는 시력은 말을 해도 '아, 그것도 있으면 좋겠다, 없는 거보다는 좋겠다' 이렇게 해서 구하지 이 육신으로 이 세상을 보는 그런 시력보다 영원 무궁을 보는 그 시력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구하면 대번 됩니다. 기도를 해도 느끼지 안합니다. 기도를 해도 가치는 전부 이 육신의 이 세상 시력에 그 가치를 두지 신령한 무궁을 보는 그런 시력에 대해서 가치를 두지도 않는다 말이오. 자세히 생각해 봐. 여러분도 얼마나 더러운가? 그 거짓부리로 자기 속이지 말자 그말이오. 그 시력을 얼마나 그 시력을 가치로 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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