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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새끼 사랑  
 

설명 : 사료가 모자랄때 새끼에게 젖을 빨려서 나중에 회복을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골에는 가서 보면 뭐 개니 도야지니 그때는 사료가 모자라서 먹이는데 그 새끼가 빨 때에는 어미는 곧 넘어갑니다. 넘어가서 뭐 비틀거리고 걸음도 걷지 못하고 뭐 젖이나 뭐 나올 것이 있습니까? 그래도 새끼에게 젖을 빨려서 그러다가 나중에 그만 회복을 못 하고 죽는 그런 것이 많습니다.

그래도 또 빨릴라 하고 또 그래도 또 새끼도 그 그 에미의 사랑을 의심 없이 믿기 때문에, 믿기 때문에 그렇게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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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   짐승의 새끼 사랑 사료가 모자랄때 새끼에게 젖을 빨려서 나중에 회복을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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