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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아부  
 

설명 : 어린아이도 부모에게 매였다 싶으니깐 아부도 하고 거기 속할라고 딱 달라붙습니다.


등신들 이 세상에 어린 아이들도 말이요, 갓난 아이도 말이요, 그 어린 아이도 그것을 가만히 보면 이게 벌써 어머니에게 매였다 싶으니까 어머니에게 아부도 하고 아랑도 지기고 거기에 속할라고 뭐 전부 다 거기 매였기 때문에 삐꿔 놓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거석하고, 아이들이 보면 어머니 가만히 아버지 이래 보니까 아버지가 권리가 있나 어머니가 권리가 있나 둘이 있을 때는 아무리 보면 아버지 권리가 낫다 싶으면 아버지한테 달라붙습니다. 어머니에게 달라붙고 이러다가 나중에 아버지 떠나고 난 다음에 어머니뿐이니까 어머니가 복수한다 말입니다.  이래 미안하거든. 그라면 그때 미안해서 부끄러워서 어머니한테 또 간교를 부리고 아부합니다.

어린 아이 이것들도 이럴 줄 아는데 어떻게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 그분을 유일의 하나님이요 그분이 주권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면은 이분을 멸시할 리가 없습니다. 무엇으로 멸시해? ‘나는 젊으니까, 건강하니까, 돈이 있으니까.’ 아이고 시시하다. 그까짓 것이 무슨 힘이 있어? 어리석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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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6   어린아이 아부 어린아이도 부모에게 매였다 싶으니깐 아부도 하고 거기 속할라고 딱 달라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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