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탄식은 교만  
 

설명 : '내가 넘어지다니?' 자꾸 탄식하는 소리하는 것은 순 교만입니다.


우리 구원은 이렇게 하나님께서 우리 연약성을 알고 했기 때문에 우리는, '내가 넘어지다니?' '아, 어떤 사람이 우리가 자꾸 그런 일 많이 해요. 넘어지고 난 다음에 이거 사람이 이럴 수가 있나, 넘어지고 어찌 돼? 탄식을 해요.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그 저도 그런 시험에 더러 들어요. 그런데 아, 목사들 보면 우리 동역자들 보면 어떤 사람은 꿍꿍 앓고 한번 앓기 시작하면 한 달도 앓아. '내가 이래 가지고 세상에' 문 걸어 잠궈 놓고 '내가 이래 가지고 무슨 일을 하느뇨? 어짜고 꿍꿍 앓아. 그래 갔다 말이오. 네까짓 게 아직 철이 없다. 철때기가 없어 그렇다. 네까짓 게 하나님 안 붙들면 일각이나 가지고 유지가 될 줄 아느냐? 뭐 네가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는. 너 전적 부패한 것이 너인데 네가 뭐 '이' 가지고 뭐 어짜고 그 따위 소리, 교만한 소리, 그게 순 교만이다. 네게 뭐 있는 줄 아나? 지금이라도 회개해.

지금이라도 거석하면.' 아, 이랬는데 '아, 내가 뭐 이래 가지고 설교를 해?' 그게 네가 교만해 그렇다. 그래도 '주여 회개합니다' 받은 것을 생각하고 들은 것을 지켜 행하고 '회개합니다.' 하고 회개하고 일어서면 성신을 충만히 주신다 그 말이오.

(8506182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537   궤짝보다 보따리 보자기 생활 그게 천한 게 아니라 최고급인 것입니다.  
2536   마귀에게 붙들린 사람 자기에게 관계없는 말 할 때에는 눈이 초롱초롱하다가 자기에게 해당된 말을 할 때는 좁니다 
2535   탄식은 교만 '내가 넘어지다니?' 자꾸 탄식하는 소리하는 것은 순 교만입니다.  
2534   다시 믿어 목사까지 주일 학교 반사까지 했지만 이십 오년 정도 잊어 버렸다가 다시 받은바 생각하고 목사까지 됨 
2533   갓난아이 대우 열 살 먹은 아이에게 대한 부담만치 갓난아이에게 부담을 주면 그 아이는 반드시 죽고야 말지 살지를 못할 것입니다. 
2532   선교사 리차드 목사 하나님 말씀은 칼이라. 이러기 때문에 제가 암만 반대해도 찌르면 들어간다는 것을 강조함 
2531   찬양 지휘자 해외 유학 찬양지휘자 정봉옥집사님이 외국 방문 기회가 있었으나 주일과 집회 때문에 일정 조정한 경우 
2530   신앙있는 사장 부하가 하나님보다 자기에게 더 복종하면 잘 타이르는 실력있는 사장, 남편, 정권자 
2529   짐작 보고 예배 참석하지 않는 사람을 참석한 것으로 짐작하고 보고하는 것은 마귀 역사로 큰 죄  
2528   왕 삼기 백 명이든 천명이든 모두가 다 자기의 사상과 주의와 목적과 방편을 다 가지면 멸망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