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어떤 말이든지 성경 말씀이기 때문에 뭐 상관 있느냐 하는 것은 마구잡이입니다.
신구약 성경 66권인데 어디든지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어디든지 이 말씀이나 저 말씀이나 아무래도 뭐 다 하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그런 사람은 말할 필요 없고. 그런 사람 보면 마구잡이입니다. 빌립보 2장 1절 이하에 보면, 무슨 권면이나 위로나 사랑이나 지도나 모든 책망이나 그 모든 것이 그 사람의 형편이 변하지 안하고 있으면 그 형편 그 사정 그 처지를 가진 그 사람에게는 열 사람이 가도 꼭 같은 위로, 같은 권면. 같은 칭찬, 같은 책망, 같은 지도가 있어야 될 터인데 이 장로는 와 가지고 이렇게 말하고 집사는 와서 저렇게 말하고 목사는 와서 저렇게 말하고 또 친구는 이렇게 말하기 때문에 그것이 다 사이비한 거짓말이요 사람을 죽이는 일들이 되는 것입니다. 거게 분명히 옳은 말과 옳은 지도는 하나뿐이지 둘이 있을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인 그것을 찾을라고 이거 잘못하면 큰일나겠다, 또 잘못하면 이를 찾지 못하겠다. 이렇게 조심되는 사람은 좀 주의를 하고 힘든다 해서, 이거 내가 뭘 할까 이렇게 염려를 해서 어떤 말씀을 전해야 될까 거게 제일 주력하지만, 거짓부리된 자는 그것은 뭐 어떤 말이든지 성경 말씀이기 때문에 그 선택하는 것이야 다 성경 말씀이니까 뭐 상관 있는 이 선택에 대해서는 상관하지 안하고 그 말씀을 가지고 옳게 증거할라고만 애를 쓰는데 거게 주력을 합니다. 거게 주력하는 사람은 거기 주력하니까 그래도 성경을 가르치니까 유익은 있기는 있지만 그렇게만 하는 사람들은 실은 탈선이 많이 됩니다. 또 그렇게 적극적인 그런 효력은 받지를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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