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돈 있는 인간들은 신 발명 문화를 갖추려고 평생 음녀짓 하다가 죽습니다.
이 세상에 문화에 무슨, 앳날 없던 것, 새로 편리한 것 좋은 것 그런 것을 다 합해서, 이 물질이나 이기 묘한 말이나 또 우리가 모르던 모든 소식이나 지식이나 그런 것들이 다, 기계나 그게 다 문화라 할 수 있습니다. 능란한 말. 또 능란한 예술들, 예술들은, 말을 꾸며 가지고 말이 아주 아름다운 예술품이 돼 가지고 하는 이들도 있고. 또 물건을, 또 자기는 음악을, 기악을, 그런 게 다 문화입니다.
그런데, 그것만 나왔다 하면 그만 서로 어찌 됐는가 '내가 제일. 제일 일호를 걸어야 되겠 다.' 해 가지고 그것만, 돈 있는 인간들은, 인간들이라 하니까 욕하는 것 같은데, 좀 욕을 하면 싶으다 그말이오. 돈 있는 사람들은 그것만 노리고 있습니다.
'보자. 내가 부산서는 무엇이든지 신 발명으로 나온 모든 문화 소속은 내가 일호를 차지 해야지.'
그래 가지고 자기네 집에 다른 집에 없는 것 하나, 비싼 것 하나 갖다 갖추어 놓으면 슬그머니 사람들을 청해 가지고, 오라 해 가지고 사람들이 와서 아, 이게 뭐야?' 그 뭐 그래 이런 거라고 떡 말하면 모두 또 그거 보고 부러워서 죽습니다. 여자들은 다 그짓 하다가 말고 있어요. 여자들은 그짓 하다가 그저 평상 그짓 하다가, 예수를 잘 믿는 사람들도 그짓 하고 있어.
그게 뭐 나쁜 것은 아닙니다.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음녀가 될 수도 있고 하나님의 아들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유업을 받는 데에는 유업 받는 그 수속이 필요하고 순서가 필요하고 그런 자격이 필요한데 아무리 부모라도 다 같은 자식이지만 믿을 수 없는 자식에게는 어쩔 수 없어, 그놈이 부랑을 지기고 이라면 어쩔 수 없어 뭘 주지 그렇지 안하면 주지를 안한다 그말이오.
그러나, 이것 주면 잘 간수하겠다 싶은 그런 아들에게야 자꾸 부모가 주고 싶어서 유산을 주지 않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하나님의 그 유업을 받을 수 있는 실력만 갖추면 하나님이 자꾸 주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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