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닭으로 치면 하나님 자연을 줘서 변해진 닭은 좀 들한데 사람이 만들어 변화시킨 것은 참 추접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사람 보니까 내나 아주 원종은 아니지만 사람이 그 지방성이 있고 또 민족성이 있고 모든 생활성이 각각 달라 있기 때문에 그들이 가지고 있는, 닭이라 하나 할지라도 그 닭도 지방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자꾸 달라서 변해지고 이렇게, 변해졌는데, 하나님이 이 자연을 줘서 변해진 그것은 좀 덜 추접한데 사람들이 만들어서 변화시킨 것은 참 추접합니다.
그래서, 그 나라의 원종이 뭐이냐? 원종을 찾는 그것이 아마, 좀 있으면 사람들이 원종에 대해서 간급을 가지는 그런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일본에서 그 지방에서 무슨, 대만에서, 미국에서 거기서 닭의 원종은 무엇이며 그 새 원종이 무엇인가? 원종이 다 종류는 같지만 오래 동안 각 작 다른 지역에서 그 모든 풍토와 풍토를 접해 가지고 살았기 때문에 그게 차차 챠차 지방성을 가해 가지고 변해진 것이 있습니다.
있으나, 그것을 사람들이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저 사람이 욕심으로서는 자꾸 변화시키는 것을 원하고, 사람들이 미로, 매력적으로 한다면 지방에 따라서 각각 변해져도 자연적으로 천연적으로 변해진 그걸 원하고, 그것보다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근본 창조할 때의 그 원종이 뭐이냐 하는 그것을 찾고, 찾아 보면 거게 매력이 있고 거게 각각 이 종류와 저 종류와 뚜렷이 종류가 있는 것이 매력이 있지 그걸 한테 해 놓으니까 이것도 저것 같고 저것도 이것 같아서, 그래 세상은 자꾸 타기를 원하고 구별 하기를 싫어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기독교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에 세상이 이렇게 자꾸 혼 합하는 이 일을 여러면으로 하니까 그 혼합이라는 것은 결국 사람도 혼합의 물건이 돼 가지고 사람인지 짐승인지 무엇인지 그것이 자기의 원종도 없고, 하나님이 주신 각자의 자기의 하나님이 주신 그 하나님의 법칙대로 자연생 천연생 그 생의 빕칙도 다 잊어 버려 버리고 지금 다 변종이 돼서 원종을 찾아 보지 못하고 원리를 찾아 보지 못하도록 그렇게 됐습니다. 그것이 들어서 사람을 완전히 썩혀 버리고 더럽게 해 버렸고 사람은 그만 참 구별해서, 무슨 교육이 없었고 수양이 없었지만 에덴동산에 처음에 창조하고 창조함을 받았을 때에 하나님께서 아담이 어떤가 보자 하고, 모든 것 들을 이름을 어떻게 짓나 하고 그 앞에다가 주 모아 놓으니까 아담이 이름을 척척 말하는데 그 이름을 오늘까지 유지하고 있고 또 그 이름을 하나님이 보실 때에 잘 됐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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