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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처녀  
 

설명: 미남과 결혼하고 싶으나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면 바른 평가가 됩니다

결혼할 처녀가 ‘그 남자가 참 미남이라, 평생에 그 남자하고 결혼 한번 했으면 좋겠다.’ 이래 싶어도, ‘믿음 없는데' 생각하고 생각하니 `믿음이 없어.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몰라. 그라면 그 사람하고는 영원히 나뉘게 돼.’ 또 생각하니까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 이제 유황불 구렁텅이에 가 있을 터이니까 따라가지도 못할 그럴 것이라.’ 자꾸 생각하고 하면 ‘아이고'
‘미남이다. 미남이다. 미남이다. 아, 쭈글쭈글하다.’ 자세히 들여다 보니까 ‘내음새가 풀풀 나는 반 살았지마는 송장이다.’ 늙으면 몸에 내음새 나요, 알아요? 늙으면 몸에서 내음새 난다 그거야. ‘*냄새*나는 송장이라’ 좀 있다 보니까 쭉 뻐드러져서 지금 죽어 버렸습니다. 생각하니까 미남이 당장 송장이 돼 버렸어. 그라면 평가하는 게 바로 했어요 잘못 했어요? 자, 바로 했습니까 잘못 했습니가? 바로 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요. 바로 했어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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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8   장터와 같은 세상 세상은 장터 모양으로 제 것이 좋다고 자꾸 선전합니다. 
2747   결혼할 처녀 미남과 결혼하고 싶으나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면 바른 평가가 됩니다 
2746   태양 빛 태양이 돋았지만 태양과 나와의 가로 막힌 게 있으면 햇빛이 내게 오지 못합니다. 
2745   감정 설교 ‘지금 이북에서는 창 밖에 비는 줄줄 흐르고, 친척들은 다 떠나서 없어지고’ 이렇게 설교하니 은혜 있다고 눈물 흘리는 데 이것은 은혜가 아닙니다. 
2744   마귀 독수리 주님의 나래 밑을 떠나면 어미 나래를 떠난 병아리처럼 마귀 독수리에게 채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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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2   진흙 덩어리 진흙 덩어리 한 개는 먼지 같은 아주 작은 흙이 뭉쳐서 된 것이기에 실은 한 개가 아닙니다. 
2741   우주는 하나님의 필림 사람의 생각과 행동이 하나님의 녹음기와 필림에 그대로 녹음되고 촬영되니 이것을 가리켜 행동록 
2740   전화 통화 옳은 말을 자꾸 하면 전화를 못 끊지만, 말 같지 않은 소리를 하고 있으면 전화를 끊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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