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점심 먹고 곤한 상태에서 오후 예배 가려고 할 때, 남편 다리를 웃으며 주무르니, 남편이 예배에 갑니다.
어떤 남편 보니까 말이오, 아내가 말이지 공연히, 점심 먹고 지금 오후 두시 예배 갈라 하니까 곤하기야 얼마나 곤하요? 곤하니까, 옆에 가서 백지 웃어 쌓아면서 다리를 주물러 쌓아면서 이래 쌓아니까 `어이구, 또 오후 예배 가자 소리지? 주물지 마. 안 주물러도 내가 그만 갈 거야' 살살 그래 꾀는 사람은 그 남편을 전부 예수 믿구로 만들어 장로도 만드는데, 그만 남편하고 서로 투닥투닥 하는 사람은 안 돼.
하나님도 살살. 하나님을 잘 달래서, 하나님은 또 달래는 걸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이용하는 걸 원해요. 자꾸 이용하라 하는 거라.
그러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 돼 가지고, 그것이 효력이 얼마나 있는고? 야, 평안한 때만 효력 있나, 환난 때도 효력 있나, 금전에도 효력 있나, 사업에도 효력 있나? 이거면 뭐 부자 방망이요. 어디든지 효력 있어요. 다 있어. 어디든지 효력이 다 있습니다. 이러니까, 참 바로 예수 믿는 사람은 전부 기적에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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