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목수로 인도에 가서 황제의 궁전을 짓는 돈을 받아 복음에 사용하여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그 돈이 천국의 집이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사형을 면함, 곤봉에 맞아 순교
인도의 황제가 궁전을 지을라고 ‘세계 제일되는 궁전을 짓겠다’ 이랬는데 도무지 그 궁전을 지을 만한 목수가 없어. 설계자와 목수가 없어 가지고 구하니까 비몽사몽간에 어떤 사람이 나타나더니마는 ‘그 목수를 구할라면 저 팔레스틴으로 가십시오. 가서 거기에 좋은 도목수 도마라는 목수가 있는데 도마라는 목수를 찾아가십시오.’ 그래 사신을 보냈어.
사신을 보내서 ‘네가 그 팔레스틴 지방에 가서 몇 해가 걸리든지 도마라는 그 목수를 찾아 가지고 오너라.’ 그래 어째 가다가 한번 만나 가지고서 ‘여기에 도마라는 목수를 내가 찾을라고 지금 돌아다니고 이라는데 못 만났는데, 없습니까?’ ‘예, 제가 도마입니다.' 도마 목수를 만났다 말이오.
도마 목수를 만났는데 ‘그러면은 지금 우리 황제가 천하에 제일되는 궁전을 지을라고 하는 데 이 궁전 지을 만한 목수를 구할라 해도 이 목수가 없어서 지금 목수 구하러 다니는데 누가 말하기를 도마 목수는 그 감당한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당신이 도마라면 우리 궁전을 짓는데 어떻게 어떤 궁전을 지을 건가 대략 한번 말해 보십시오.’ 요한계시 21장을 떡 말해 줬다 말이오. 요한계시 21장을 떡 말해 주니까 그만 됐거든. 그래 모시고 갔다 말이오.
모시고 가니까 그 황제가 ‘그러면 어떤 궁전을 지을 것이냐?’ 요한계시 21장을 그걸 주욱 말해 주니까 그만 그만하면 됐거든. ‘그러면 돈은 얼마가 들든지 내가 줄 터이니까 궁전을 지어라.’ ‘녜, 짓는데 하나 문제가 있는 것은 이 궁전은 사람에게 잘 보이지 안하는데 이거 보이는 그런 천한 게 아니기에 보이지 안하는데 그것 다 이 짓도록까지 안 보인다고 말을 하면은 이 궁전을 짓지 못하고 그만 중단됩니다. 어짜든지 자본이나 대고 그저 내가 짓는 대로만 둬 두십시오.’ 이래 놨다 말이오.
돈을 다 댔어. 돈을 자꾸 댔는데 암만 대도 집은 안 짓고 있다 다 이라는데 나중에 가서 그래 보니까 안 돼서 ‘이놈, 거짓말만 하고 사기만 하고 전부 그 돈 가지고 전도만 다 해 놨다’고. 전도만 다 해 놓고 복음 운동만 다 해 놓고 이래 놓으니까 어떻게 분했던지 죽일라고 떡 사형선고를 내렸는데 사형선고를 떡 내리고 나니까 그 다음에 이제 하나님께서 그에게 영감시켜 계시시켜 가지고서 자기가 그 돈 댄 것이 영계에 가 가지고서 전부 좋은 집이 돼 인간 구원한 거, 인간 구원으로서 천국에 아름다운 상급의 그 아주 진주의 집이 돼 가지고 있는 그걸 봤다 말이오.
이 보고 나서는 어떻게 좋았는지 이 왕이 있다가서 ‘내가 이 돈을 댈 터이니까 좀 하나 좀 더 지어 줄 수가 없느냐?’ ‘이제 내가 더 지어 줄 수는 없습니다.' 이라고 난 다음에 자기 생명이 다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서 로마에서 철봉에 달려 가지고서 곤봉으로 뚜드려서 곤봉에 맞아 가지고서 다 전부, 전부 다 이래 뿌스러기로 다 터져 나가 가지고서 그래 가지고 순교한 것이 도마 사도입니다.
(8708053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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