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주님과 영적 교제가 깊은 분으로 6.25때 순교
손양원 목사님 지은 찬송가, 그보다도 유재현 목사님 지은 찬송가가 더 깊습니다.
손양원 목사님 지은 찬송가는 학자적에 더 가까와서 교리적으로만 생각하지 주님으로 더불어 신령한 교제하는 그런 면은 훨씬 좀 조금 흐립니다. 그까지 가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유재헌 목사 님은 찬송가 지은 것 보면 기도 많이 하고 주님으로 더불어 영적으로 이래 아주 깊이 교제하고 살아나가는 그면이 좀 탁월합니다.
그분이 6.25에 순교했습니다. 그분을 제가 만나봤습니다.
만나볼 때 그때 여기 고신에 있는 수뇌 목사님들 모두 그때 감옥에서 신사참배 때문에 고생하시고 출감한 분들과 같이 제가 만나봤는데 저는 그분은 처음 만났고 다른 분들은 좀 안 지가 그래도 조금, 안 지가 조금 오래 된 것입니다. 여러해가 된 거는 아니고 그저 그때에 몇 달 안 분도 있고 몇 해 안 분도 있고 이래 알았는데 내가 같이 접했습니다.
그 접할 때에 내가 아는 것이 그거 다는 아니지마는
접할 때에 유재현 목사님에게 향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더 예수님의 형상을 많이 이루어 가지고 있는 것을 저는 느꼈습니다. 그때 그분은 보니까 뭐 겸손하니까 아주 참 그 밑에 산따로 같고 이분들은 옥중성도라고 이렇게 했는데 그분들은 다 조금 허영이 그런 것이 좀 있고 다른 분들은, 그분은 그런 게 없어.
제가 접할 때도 주남선 목사님은 교만 없고 겸손하고 이러나
그런 분들도 이렇게 영적 교제에 대해서는 좀, 좀 그렇게 깊지를 못합니다. 유재현 목사님은 그때에 중에서 제일 거석했어. 지금은 우리가 뭐 하나님으로 동하고 정한다 이렇게 말해도 그 말이 보편으로 듣지마는 그전에는 이런 말 하는 것은 그말이 잘 들리지를 안할 만치 그렇게 좀 희귀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짜든지 자기 안에 주님이 계셔서 주님으로 동하고 정할라고 하는,
간단하게 주님으로 동하고 정할라고 하는 요것을 우리가 애를 써서 투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님이 자기 안에 계셔서 주님으로 인해서 동하고 정하는 요것을 애쓰는 것이 좋습니다. 또 자기가 모든 것을 접할 때에 주님하고 함께 접하기를 힘쓰는 그것이 그 연습을 하는 것이 그것이 경건을 연습하는 것이요 좋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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