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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요청,아버지의 건축  
 

설명: 아버지가 집을 지어 줄 수 있도록 아이가 간청함.신적요소의 역사가 오도록 인적요소가 행동한 것- 건설구원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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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집을 짓는데 어린 아이가 아버지에게 이런 집 한 채를 지어 달라고 자기가 간청을 합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내가 좋은 집을 지어 주지’ 이렇게 약속을 했는데 집 한 채를 지어 달라고 이래 간청을 하니까 아들이 둘인데 하나는 안 지어 주고 하나는 지어 줍니다. 하나는 지어 달라고 하지도 아니하고 감사치도 아니하고 이러니까 안 지어 주는데 한 아이는 ‘집을 지어 주십시오. 하나 지어 주십시오. 아버지가 지어 주려고 하지 않았습니까? 지어 주십시오.’ 이러니까 아버지가 그 아이에게는 지어 줍니다. 지어 준다고 해서 그 아이가 집 짓는 데에 모래 한 웅큼도 갖다 넣은 것도 없고 또 갖다 넣을 수도 없고, 와도 걸거치기나 하지 그 일에는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지만 다만 아버지가 지어 주려고 약속한 그 약속을 믿고 ‘지어 주십시오.’ 자꾸 이렇게 간청하니까 아버지 마음이 움직여서 ‘내 지어 주지’ 하고 지었을 때에 아주 좋은 집이 한 채, 큰 집이 한 채 지어졌으면 그 집을 지어 가지고, 이제 그 아이의 집입니다. 저 아이는 그런 집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 아이가 집이 있으면 집 지은 그것이, 집이 제 힘으로 지은 것은 거기에 조그만치도, 뭐 모래 한 줌도, 조그만한 꼬쟁이 하나도 저는 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아버지가 지어 줄 수 있도록 그 아이가 행동한 것, 아이가 된 것 그것뿐이지 집을 지은 것은 순전히 아버지가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우리의 건설구원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건설구원은 인적 요소로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인적 요소는, 건설구원은 신적 요소로만 되는 것인데 이 건설구원을 이루는 신적 요소의 역사가 자기에게 올 수 있도록 인적 요소의 행동한 것뿐이지 이 건설구원과는 완전히 그 사이가 떨어져 가지고 있는 이것이 우리의 건설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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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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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5   진실한 사람이 될 것 꾀나 처세술에 능한 사람은 우선 좋은 것 같으나 지혜로운 사람은 진실한 사람을 찾는 것 
2874   아들의 요청,아버지의 건축 아버지가 집을 지어 줄 수 있도록 아이가 간청함.신적요소의 역사가 오도록 인적요소가 행동한 것. 
2873   까치설에 까마귀 모양은 비슷해도 까치설에 까치를 찾는데 까마귀는 아무 것도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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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1   김 현봉 - 설교 후 '털 뽑기' 김 현봉 제자들이 말씀을 듣고 나면 말씀대로 살 때 방해물을 없애기 위해 기도하며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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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8   불택자를 만든 이유 소에게 농약을 먹이거나 지뢰를 밟게 해서라도 아버지는 위험물을 실감하게 교육하는 것 
2867   지킬 것과 포기할 것 예배당 건물을 외부 세력이 뺏으면 힘으로 지킬 수는 없으나 내 손으로 내 줄 수는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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