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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사장  
 

청년이 와서 상점에 외상값을 한 백만 원 지우고 갔습니다.
그 뒤에 아버지나 사장이 왔습니다.

" 누가 여기서 돈 백만 원 외상을 했는데 어찌 됩니까? "

사장이 있다가 " 나는 그것 모릅니다." 이 말은 거기 책임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 예. 제가 압니다. 내가 그것 압니다."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갚아준다는 말입니다. 책임진다는 말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님에게 대한 모든 것을 다 책임집니다.
예수님께서도 아버지의 한 모든 것을 다 책임집니다.

이렇게 아버지와 아들,
예수님과 상호 관계가 예수님과 양과의 관계에 있는 것을 여기 표현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아들을 알고, 아들이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이 나도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안다.
참 무섭고 지극히 큰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나 들어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 제자들이.
이것이 느껴집니까?

성부와 성자와의 관계 같은 관계를
성자 예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을 여기 표현했습니다.
이 표현만이 아니고 양의 우리에 문으로 출입하는 자는 목자라.
목자는 양을 위해서 목숨을 버립니다.

양이 목자를 알고 목자가 양을 아는 것이 아버지가 아들을 알고 아들이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예수님이 양을 알고 양이 예수님을 아는 것과 같다.

양의 우리에 문으로 출입하는 그 목자가 양을 아는 것과 양이 그 목자를 아는 것이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아는 것과 같다 하는 말입니다.

(81014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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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아버지의 약속 아버지가 약속한 것을 알고 인정하고 행하면 아버지는 반드시 이행하십니다. 
305   아버지의 아들사랑 모든 만물은 아버지의 아들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304   아버지와 사장 아버지는 아들의 잘못을 책임지나 사장은 모른다 합니다.  
303   천조대신 섬기기 왜정 말년에 우상 신을 두고 논쟁한 예화. 
302   아랫도리 병신 아랫도리가 병신이라 해도 손으로 연습하니 실력이 갖춰집니다. 
301   아내의 두려움 아내는 남편을 구원하기 위해서 두려워 하는 듯하나 실상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300   쓰레기통의 쌀 쓰레기통에 든 쌀처럼 우리는 거짓 속에 싸여 있습니다. 
299   군자는 부기 君子는 不器: 어디든지 쓰일수 있는 쓸모 있는 그릇이 되야합니다. 
298   쐐기 물건과 물건의 틈 사이에 박아 사개가 물러나지 못하도록 하는 물건.  
297   썩은 나뭇가지 튼튼한 것 있는데 그것 잡지 않고 썩은 것 잡으니까 부러져서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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