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 왜 나는 내가 못하게 한 것 내가 하고 싶어 했나?
하나님이 예정하시고 주권의 능력으로 하셨기 때문에 못하게 한 것도 하나님이 하셨지]
하나님이 필요 있어서 하셨다는 말입니다.
가정에 보면 닭도 있고, 소도 있고, 개도 있고, 쌀도 있고, 생선도 있고, 연못에 보면 물고기도 있고, 다 같은 존재인데,
잘 노는 고기도 소도 개도 잡아서 그 놈 먹이고,
농장에 있는 식물들을 쪼개고 익히고 짜서 그 놈을 입히고
나중에 보니까 모든 존재가 그것 위해서 있습니다.
그 놈은 무엇입니까?
주인의 아들이라 모두가 다 그것을 위해 있습니다.
이것 뿐 아니라 쇠로 만들었는데 자꾸 불에 굽고 하니까 원래 뚱뚱하게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불에 타서 젓가락같이 가늘어졌습니다.
불어 타서 그것은 무엇입니까? 불집게. 연탄집게.
안 그렇습니까?
타서 젓가락같이 가늘어졌다는 말입니다.
가늘어진 그것은 ‘나는 평생 불에다 굽히기만 한다’ 그거 분할 일 아닙니까?
" 그래도 네가 누구기에 네가 불평을 하고 분해하느냐?"
" 네가 분하게 여긴다고 네가 불에 안 굽힐 것이냐?"
" 너는 만들기를 불집게 하기 위해서 주인이 만들었다."
" 너도 주인의 아들을 위해서 그 연탄 넣어서 방 따듯하게 아들 위해서 너 불집게 만들었다."
모든 만물들이 다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이 목적을 달성하시기 위해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이런데 우리가 그 목적 속에 들어서 하나님의 선택자가 됐으니까 이것은
좋아서 뛰려면 얼마를 뛰어야 하는지,
기뻐하면 얼마나 기뻐해야 하는지,
이렇게 우리는 항상 감사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88021840/85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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