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338 |
사랑하는 방법 |
형이 동생에게 구비해 주려고 할 때에 받는 것이 유일의 대우입니다. |
| 337 |
산모의 사랑 |
고통스럽게 아이를 나았지만 그 사랑의 도수가 강해서 잊어버립니다. |
| 336 |
사랑 |
인간의 기쁨은 사랑을 주고 받는 데 있습니다. |
| 335 |
소를 죽여서라도 |
아버지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지옥의 결과를 세밀히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
| 334 |
도구와 지체 |
도구는 지체보다 더 큰 일을 하지만 지체는 언제나 동거동행입니다. |
| 333 |
밤송이 까보면 |
제일 깊은 속에 아주 작은 그러나 먹고 자랄 수 있는 핵이 있습니다. 그 속에 생명이 있습니다. |
| 332 |
내나라는 하늘나라 |
주남선 목사님의 건국위원장을 사절(謝絶)했던 예화. |
| 331 |
쌍놈의 족보바꾸기 |
벼슬과 항렬을 모르는 쌍놈이 족보를 바꿔 양반 노릇하는 웃지 못할 시대의 아픔. |
| 330 |
제사와 가오리 |
부모의 흥망이 가오리에게 있다면서 제사 장을 볼 때 크고 비싼 것을 산 미개한 제사 풍습. |
| 329 |
제사는 고려장때문 |
제사는 안회헌 선생이 고려장이라는 폐풍을 없애기 위해서 중국에서 도입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