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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사랑  
 

방금 죽겠다고 고통하던 그 산모가 어린 것을 낳아 놓고
그를 사랑하므로
고통을 잊어버리고, 기쁘고, 즐겁고, 행복을 누리는 것처럼
산모가 수많은 피투성이가 되어있고
수 많은 원수의 대상을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고통한 그것을 잊어버리기까지 뺄간 어린 것을 낳아 놓고 사랑하는
그 사랑의 도수가 강해서 그 고통을 잊어버린다.

자기가 수 많은 원수의 세계를 잊어버리는 것같이 떠거운 애착으로서
자기를 다 희생할 수 있고 자기 보다 그를 좋아하고, 기뻐하고, 사랑하고, 소망하고 할 수 있는 사랑을 찾았다면
그 순간은 그는 인간의 행복은 찾았고 인간의 기쁨을 찾았습니다.

(79070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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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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