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두 목사님이라는 분이 계셨는데
시장에서 깡패라고 유명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날 김익두를 안 만나면 '오늘 재수 있다 '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이거 참 뭐 염병같은 인간이었습니다.
술먹은 것도 자랑하고 사람 뚜드린 것도 자랑하고 자꾸 그 자랑합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자랑이라.
우리가 이 세상에서 흉하고 더러운 것 있지만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깨끗하게 회개하고 청산하고 나면
무궁세계에서 그 흉터 있는 것이 더 매력입니다. 더 매력.
‘이런 죄인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습니다’ 하니까 더 매력입니다.
이런데 이것을 오늘에 이렇게 정리 정돈하면 되는데 시기를 놓쳐 놓으면 안 돼요.
자기가 할 수 있을 때 해야 됩니다.
(8705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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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계약을 의심 없이 믿어서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됐다! 네가 이제 요만치 믿었으니까 이제 됐다! 내 한번 나타낸다 해서 하나님이 자기의 바라보고 믿고 의지하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타나셔 가지고저 하나님은 죽음에서 살리시는 하나님이시다, 무식한 자를 지극히 높은 지위와 권세를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그에게 다 소유케 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이시다, 천한 자를 영광스럽게 할 수 있는 하나님이시다. 그 김 익두라고 깡패고 그 술 미치괭이고, 아주 못 쓸 인간 중에 못 쓸 인간은 김 익두인데 하나님의 계신 걸 믿고 의지하고 그 계명대로 얼마 순종하고 나니까 그만 김 익두가 성자가 돼 버렸오. 이러니까 김 익두를 성자를 만들어 가지고서 '야, 김 익두가 저렇게 된 거 보니까 하나님이 계신다, 이래 가지고서 하나님 계심을 나타냈다 그말이오.
(8406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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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어짜든지 하나님이 내게 하신 일을 자꾸 전파해야 됩니다. 전파를 해야 돼.
아, 김 익두 목사님이 그분이 돌아다니면서 저 부흥사 하는데 '나는 술 먹은 이런 죄인입니다. 나는 이런 죄를 지었습니다.' 이랬는데 주님이 나를 여기서 고쳐 주셨고 사람을 변화시켰고 날 고쳐 주셨습니다.'
주님이 하신 일, 주님이 하신 그 일 할라 하면 자기는 '저놈은 흉측한 도적놈이로구나' 이런 일도 받고,
어떤 사람은 자기가 OOO씨는 사람을 많이 죽였는데 많이 사람을 죽인 살인죄도 다 말했다 말이오. '나는 이런 살인죄를 지은 자입니다. 이랬는데 주님이 나를 고쳐 주셨습니다.' 이라니까 그 분을 높이 들고 썼어. 그 OOO씨가 지금은 순교를 했는지 어땠는지 모르기는 모르겠소. 내가 한번 똑 만나 봤소.
(850719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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