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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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親美)의 도  
 

해방 직후에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해방이 믿는 사람으로 참 공로가 있다 해서
해방 직후에는 '예수교는 친미의 도라' '안 믿는 사람은 미학이라'
미국에서 와 가지고 설교만 했지 미학 아닙니다.  
미국 가 가지고 미국에서 선교해 준 것 뿐이지 미국 도가 아닙니다.  
실은 동양 도지 서양 도가 아닙니다.  
유태 나라는 동양에 속했지 서양에 속한 것 아닙니다.  

그때에 사회에서 무슨 행사가 있는데
"자 모두 기를 가져 와서 꼽아라" 이러니까
시청에서도, 도청에서도, 군청도, 무슨 은행에서도, 뭐 무슨 기관에서도
기를 꼽았습니다.
그러니까 "교회도 여게 꼽아라"합니다.
결국 교회는 기를 꼽았습니다.

(8004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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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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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꿩꼬리 철학 잘못된 지식이라도 힘이 있으면 옳다 인정받았던 우매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513   친미(親美)의 도 교회와 세상은 반드시 구별해야 합니다.  
512   빛과 사냥꾼 택함을 받은 사람은 빛의 속도로 도망쳐도 하나님이 짐승을 잡는 사냥꾼처럼 끝까지 간섭하십니다. 
511   탈선된 교훈 시체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이듯이 잘못된 이적과 기사는 사람들을 미혹시킵니다. 
510   독일의 독가스 30여년 풍향을 연구하고 독가스를 사용했는데 그날 바람은 반대로 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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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자연이치 물질은 그들끼리 맺고 있는 관계가 떨어지면 그것이 바로 사망입니다. 
507   부모의 욕심 부모들은 자식이 위대한 인물이 되었으면 하는 욕심을 가집니다.  
506   어려운 밥짓기 솥,쌀, 물, 불 이것만 있으면 밥됩니다. 그러나 실지로 하면 간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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