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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  
 


나무 가지가 원둥치에 붙어 가지고 곁가지에 자꾸 영양을 줄수록 붙은 대목가지는 점점 커집니다. 그러나 그 가지가 원둥치에 붙지 않으면 곁가지에 줄 수도 없을 뿐 아니요 또 원둥치에 붙었다 할지라도 그 곁가지에 뭘 자꾸 주지 않고 새 움이 나지 않으면 원가지가 자라지 않는 것입니다. 원가지가 둥치에 붙어야 그 다음 가지에게 얼마든지 줄 게 있고 거기 끊어지면 못 주고 다 말라버립니다.
또 그 가지가 자꾸 ‘곁가지가 나야 이 가지가 커지지 곁가지를 다 잘라버리고 아무데도 줄 데가 없으면 그 가지는 1년 돼도 안 크고, 2년 돼도 안 크고, 어떤 나무는 10년 돼도 안 크고 죽지도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또 어떤 가지는 대개는 안 주면 말라 죽어버립니다.
그것이 다 자연계시인데 성령과, 물은 진리를 말합니다. 성령과 진리와 피는 하나라. 진리와 하나가 되면 자연히 그 진리는 피와 우리와 하나되게 하는 역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진리와 하나되면 피와는 필연적으로 하나됐습니다. 진리로 인해서 피와 하나됐으면 하나님과는 필연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셋은 하나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820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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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차 생명 생활로 사는 것은 죽은 것이 생명 생활로 사니까 죽은 것이 살아나니 죽은 것이 없었습니다. 죽은 것이 살아나니 죽은 것은 없습니다. 이 다음 무궁세계에서 살 때에는 산 것 뿐이기 때문에 산 것이 산 걸로 생활 살아서러 없어지는 것 아닙니다. 무궁세계에 부요는 없어지지 아니하고 부요를 쓸수록 점점 그 부요해지는 것이 그것이 하늘나라입니다. 이 자연의 계시에서 한 나무 가지가 이 둥치에게 진액을 얻어 그 다음에 젖가지에게 조금 주니까 원 대목 가지가 좀 크고 많이 주니까 더 크고 이 가지가 많이 주면 넓고 큰 가지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 가지를 그 만큼 키운 것만큼 이 대목 가지는 그 가지를 능히 보존하고 능히 양육하고 그의 중보자가 될 만큼 대목 가지는 굵지 않으면 부러집니다.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다 하늘나라의 생명 법칙을 가르치고 있는데 다만 타락한 인간만이 사망의 법칙을 걸어 왔기 때문에 인간이 생각하는 것은 다르지만 이 물질의 과학법은 아직까지 변질이 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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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나뭇가지 진리와 하나되면 피와는 필연적으로 하나되고 피와 하나됐으면 하나님과는 필연적으로 하나 
650   전깃불 하나님과 연결되면 빛이 되고 끊어지면 암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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