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한 몸의 지체  
 


마치 우리 한 사람에게 수많은 지체가 붙어 있고 수많은 세포들이 붙어 있지만 그것이 전부 내입니다. 이 손가락이 다 내요.
누가 말하기를 손가락을 거머쥐고 ‘이게 누고?’ 하면 반드시 손가락 주인이 ‘내다.’ 이렇게 할 것이오.
또 그 손가락 끝을 무엇으로 상우게 되면 ‘왜 나를 이렇게 상우느냐?’ `너를 왜 상해? 이 발가락 끝을 이래 하는 데.’ ‘그게 내다.’ 분명히 이럴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하늘나라는 무엇으로 표현할 수 없어 한 사람에게 한 몸이 있고 그 한 몸에 여러 지체와 부분들이 있지만 그것은 한 사람으로 되어 있는 것처럼 이런 조직체입니다.
무슨 자갈을 여러 수천 개를 한데 주모아 놓은 자갈 무더기 모양으로 이렇게 우리가 하나되는 것도 아니고 이런 저런 부속품을 한데다가 조립시켜 가지고 한 기계를 만든 것과 같은 그런 조직 단합이 아니고,
우리 한 몸에 여러 지체와 세포가 있으나 그것이 모두 다 합해서 한 몸이 되고 희로애락이 같고 모든 소원이나 경영이 같습니다, 우리 한 몸에 속한 모든 지체 분자 세포들은. 이와 같이 하늘나라는 이런 나라인 것입니다.

(8202044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684   조그만 등불 빛되신 주님이 우리를 통하여서 나타날 때 모든 피조물이 우리를 하나님과 같은 자로 본다 
683   주인과 품꾼 우리 속에 소망이 있으면 어떤 일도 피곤치 않고 기쁨으로 할 수 있다 
682   한 몸의 지체 하늘나라는 여러 지체가 모여 한 몸 됨과 같다 
681   위천교회 못 하나님과 실낱같이 연결된 것이 나중에 하나님의 은혜의 홍수가 되어진다  
680   얼어붙은 수도관 하나님과 하나된 실날같은 연결을 통해 큰 결합이 이루어진다 
679   자전차 걸음의 신앙 멈추면 넘어지는 것이 신앙이니 앞으로 움직이는 여기에서 신앙의 힘은 생긴다 
678   태속과 같은 현실 우리에게 오는 현실은 하나님의 세밀하게 역사하는 사랑의 태속과 같은 현실이라 
677   미리 준비하자 마음이 없어 그렇지 미리 준비하면 넉넉히 해 나갈 수 있다 
676   장승 얼른 보면 사람 같은데 사람이 아닌 것처럼 인생이 그저 먹고 자고 일하는 것뿐입니다. 
675   절정의 신앙 지극히 작은 것을 힘쓰고 조심하는 데에서 성장되어 나가는 우리의 신앙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