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상점에서 보니까 한 사람은 더 바쁘고 분주한데 기쁨이 있어 충만한데 한 사람은 그만 한 열 두시 되니까 시투른해 가지고 물건 사러 오는 손님들, 팔러 온 손님들이 기분 나빠서 딴데로 가져 갈 만큼 기분 나쁘게 합니다.
뭐 시투른하게 이래 가지고, 나중에 두시 세시 되니까 짜증을 내고 안된 성질을 내고 이래 가지고 오는 손님들도 다 싫어하고, 그 기뻐하는 사람 그 사람은 걱정을 하고 근심을 합니다.
왜? 암만 분주하게 해 봤자 제 소망은 없다 그 말이오. 되기만 됐지 뭐 그 돈벌이가 제 돈벌이가 아니기 때문에 그 품꾼이라. 품꾼이니까 그 사람은 정한 품이 있으니까 기쁨이 없다 말이오.
그 주인이 ‘야, 몇 팔수록 이익의 배당으로 주마’ 하니까 그 사람이 그만 그 때부터 기쁨이 하루 종일, 많이 팔리고 분주할 수록 좋아할 것이라 말이오.
그러니까 요새 우리 나라에도 사업을 경영하는 사업주들이 그런 방편을 씁니다. ‘이제 내가 사장이라고 뭐 직책뿐이지 수입은 꼭 같이 자기 활동한 대로 배당하자. 같이 살고 같이 굶고, 같이 부자되고 가난해지자. 성패를 같이 누리자.’ 이러니까 요런 방편을 쓰는 사업가들은 그뭐 말단에 있는 직원까지도 모두 기뻐서 야단이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 모양으로 우리가 이 소망, 우리의 소망은 뭐이냐? 주님같이 되어지는 것, 모든 또 나와 관련 된 이 모든 것을 다 하나님과 같이 된 나와 같이 되도록 하는 것, 이 소망을 우리가 단단히 깨달으면 이 소망을 이루는 방편인 깨끗하게 하는 이것은 취미가 붙고 재미가 있고 피곤한 줄 모르고 하게 되는 것입니다.
(820204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