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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의 고백 1  
 


여기에 저 뒤에 와서 앉았습니다. 어떤 분이 그런 말합니다. 왜정말년에 일본이 있으면서 신사참배 때문에 어려움 당하는 속에서 주님의 구속의 사랑을 생각하니까 어떻게 마음에 감사하고 감격하고 주를 위해서 죽고 싶은 마음 없고 주를 위해서 고생을 피하려고 하는 그것이 어떻게 마음에 가책이 되든지 마음에 원통해서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는데,
그때에 자기는 그렇게 강퍅해도 눈물이 없어서 하나님 앞에 ‘나는 왜 이리 강퍅합니까? 울어도 울어도 평생 울어도 눈물로서 못 갚겠는데 왜 내가 이리 강퍅합니까?’ 하나님께 기도했더니만 하나님께서 참 그 사랑을 깨닫게 해 주는데 못 견뎌서 눈물 흘리면서,
그저 밥을 먹어도 눈물, 길을 가도 눈물, 어디 가도 눈물을 주체 못해서, 차를 타려고 전차를 타려고 올라 탔다가도 그만 눈물이 앞을 가려서 다른 사람이 보면 ‘저 사람 저 왜 저러는고?’ 할 만큼 방 안에 들어가도 혼자 있어도 여럿 있어도 그 눈물을 3년동안을 흘렸다고. 다 그것은 공동고백입니다. 성도들마다 다, 여러분들도 그럴 것입니다.

(8202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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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어떤 성도의 고백 2 눈물 없이 주를 대하고 눈물 없이 이 세상 걸음을 지나간다는 것은 주님 앞에 너무 죄송한 일이다 
732   눈물은 천국의 노자 주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눈물이 있는 그 사람은 평안하고 갈급이 없고 그 심령이 주리지를 않을 것이다 
731   어떤 사람의 고백 1 하나님 앞에 눈물없는 강퍅을 회개하고 3년동안 눈물로 눈물로 산 성도 
730   흰 베쪼가리 하나님을 알고 바라보고 의지하는 지식이 우리 영육에 가득 차서 이것이 본능이 되고 주관이 돼어지자 
729   마이크와 스피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대로 전하면 이것은 전능의 능력을 일으키는 말씀이라 
728   속에 건방이 든 청년 외식으로 날뛰는 사람은 하나님이 물리치신다 
727   청도 금산교회 인간으로는 작지만 그 속에 하나님이 함께 계신 겨자씨와 같은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이 크게 등용해 쓰실 것이라 
726   권목사님 우리와 같은 죄인을 주를 위해 일하게 하심에 감사하는 감사의 사람 
725   반사대접 주를 바로보고 주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됩시다 
724   물통의 구멍 인생의 모든 가진 것은 하나님이 한정해 놔서 그 한정을 다 지나면 그것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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