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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인의 신앙한계  
 

지성인 박형룡 박사

배우는 것이 중요한데, 배울 때에 그 사람들은 옛날 케케묵은 미개인들의 신앙이요 우리는 지성인들의 신앙이라고 말을 하지마는 실지로 하나님을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것이 현실에 시험될 때에는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전능자의 길, 이기는 길 갈 수 있는데 그 길 못 갑니다.
지성인들이라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왜정 말년에 신사참배 안 한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신학 박사 박형룡 박사도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면 담대히 신사참배 안했을 텐데 결국은 못 견뎌서 숨어서 일본으로 피해서 도망가 가지고 숨어 있었습니다. 그 뒤에 신사 참배는 안 했지마는 숨어 있다가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다 넘어가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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