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법에 이 도적질한 것이라든지 이런 것, 혹 칠계를 범한 것이든지 그런 것 할 때에는 육 개 월을 치리를 합니다. 공공연하게 알게 됐을 때에는 그것을 치리를 해 가지고서 육 개월 동안을 치리해 가지고 육 개월이 지나가면 다시 해벌을 시킬니다. 해벌을 하면은 재직도 될 수 있습니다.
집사도 될 수 있고 있는데, 그 치리 아래 있을 때에는 교회 와서 예배는 볼 수 있지마는서도 자 기는 성찬에 참예할 수가 없고 또 그 공중 기도 인도도 할 수 없고 사회도 할 수가 없고 또 개인 전도는 하지마는서도 설교도 할 수가 없고 개인 전도의 그 전도지 주고 '예수 믿고 구원 얻습시 다' 이런 소리는 자기가 하지마는서도 예수 믿는 구원도리에 대해서 설명은 하지 못합니다. 그리 고 자기는 하나님이 보실 때에 자기 혼자 스스로 근신을 해서 자중 하면서 스스로 자기를 자치해 가지고서 치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 예를 들면은 아합 왕이 그가 하나님 앞에 큰 죄를 범했지마는 다른 사람이 아무도 치리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 범죄한 것을 자기가 깨닫고 또 선지자들을 통해서도 충고 받아 깨닫고 깨닫 고 난 다음에 그 사람이그 기간이 지나가기 까지는 왕이지마는서도 그 정권 행사를 하지 안하고 아주 그 얼마 기간 동안 하나남의 노를 다 풀도록, 하나님이 밉상스럽게 보이지 안하도록, 하나님 의 노를 풀도록 깨끗이 그가 회개를 했습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선지자에게 말했습니다.
'저 아합을 내가 멸할라고 너한테 말 하지 안 했 느냐, 멸망을 시킬라고 선포하지 안했느냐, 선포했으나 지금 네가 아합이 어떻게 돼 가지고 있는 것을 보느냐, 그가 걸음을 옳게 걷지 못하고 머리를 숙이고 걸음을 용기있게 활발있게 그 왕권을 가지고서 걸음을 걷지 못하고 그가 걸음을 옳게 걷지 못하고 천천히 걷고 그 마음에 얼마나 뜨겁 게. 마음에 회개를 하고 후회를 하고 부끄러워서, 나와 사람들 앞에 머리를 들지 못하고 그와 같 이 하는 것을 네가 보느냐' 말씀했습니다.
'이러므로 내가 아합왕에게 내리기로 선포한 그 벌을 내리지 아니고 내가 용서를 하겠다,' 그렇게 성경에 말씀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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