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뿌리와 둥치와 열매  
 

뿌리와 둥치는 그것이 그 순서적으로는 뿌리가  먼저고 둥치가 그 다음이고 그러나 그  둘은 잘 못 알면 동시에 함께 되는 것으로 그렇게 보여집니다.

네, 함께 됩니다. 함께 되는 것같이 그렇게 뿌리와 둥치는 생기기도 같이 생기고 또 자라기도  같이 자랍니다.

그러나 열매라는 것은 그것은 같이 생겨치지 않습니다.
열매라는 것은 오래 후에 그 열매가 열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과실 나무를 심어도 그 나무를 심은 지 삼 년 만이라야 열매가  맺지, 암만 조그만게 맺아도 삼 년 만에 맺지 삼 년 안에는 열매를 맺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뿌리, 둥치, 또 열매  이 3가지를 말하면 뿌리와 그 줄기는 같이 생기지고 같이 자라고 그러나 그 열매는 오랜 후에 맺는 것입니다.

(8401312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856   대목장 밥을 못 먹고라도 자꾸 그날은 장사를 합니다.  
855   만구천평 기도터 만구천평 기도터 예상 
854   뿌리와 둥치와 열매 뿌리와 둥치는 같이 생겨도 열매는 한참 지나야 맺습니다. 
853   나무 옮겨 심기 가지를 쳐놔야 뿌리가 삽니다. 
852   밥띠기로 고기 낚기 아주 조그만한 그 사료에 큰 고기가 낚여서 죽는 것처럼  
851   꺼꾸로 하면 죽음 사람의 이 육체도 꺼꾸로 달아 놓으면 그만 얼마 안 가서 죽습니다. 
850   배은회목사님 목사로서 고등고시위원장까지 하고 원내 1당을 창당했던 인물로 언변은 좋았으나 목회에는 실패한 경우 
849   사람의 순응성 사람은 접촉하는 것에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자기 인격을 위해 접촉하는 것을 조심해야 할 것 
848   목회자의 교만 설교 한번 잘하고 나면 그만 교만해서 노력을 하지 않게 되고, 그러다가 도태당하는 경우 
847   새순 주는 사람이 되어야 받게 됩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