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외부는 사람이지만 그 속에 능력은 전부 하나님의 크심의 능력이 와서 만든 사람
(해설)k
이 셋에 대해서 믿음의 행위가 우리에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에 대한 믿음의 행위. 이 믿음의 행위라 말은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으로 인해 크심에서 발원되어 나오는 것으로서 내가 행해지는 것이 그 믿음의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내 주관이라 하는 것은 완전히 진공같이 부인해 버리고 아무것도 없고 하나님의 그 크심에서 나온 내 행위가 믿음의 행위입니다. 또 하나님의 사랑의 광대함에서 나온 행위가 내 믿음의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믿음의 행위,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온 믿음의 행위 또 지극히 큰 소망 그 소망에서 뻗어 나온 그 행위가 믿음의 행위입니다.
그러면, 이 믿음의 행위는 그 행위의 근원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인간의 요소가 아니고 하나님의 요소가 우리를 점령해서 우리는 그릇처럼 담고 있고 집처럼 거처하고 있으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또 이와 같이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에 대한 믿음의 사람입니다. 믿음의 사람이라는 것은 그 크심이 만들어 놓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크심이 만들어 놓은 사람입니다. 외부는 사람이지마는 그 속에 능력은 전부 하나님의 크심의 능력이 와서 만들어버렸습니다. 그 크심의 능력이 사람을 입고 나타난 것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원문)
다음에는 이 셋에 대해서 믿음의 행위가 우리에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에 대한 믿음의 행위. 이 믿음의 행위라 말은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으로 인해서 크심에서 발원돼 나오는 그것으로서 내가 행해지는 것이 그 믿음의 행위입니다. 그러니까, 내 주관이라 하는 것은 완전히 부인하기를 진공같이 부인해 버리고 아무것도 없고 하나님의 그 크심에서 나온 내 행위가 믿음의 행위입니다. 크심에서 나온 행위가 내 믿음의 행위입니다. 또 하나님의 그 사랑의 광대함에서 나온 행위가 내 믿음의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믿음의 행위,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온 믿음의 행위 또 지극히 큰 소망 그 소망에서 벋어나온 그 행위가 믿음의 행위입니다.
그러면, 이 믿음의 행위는 그 행위의 근원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인간의 요소가 아니고 하나님의 요소가 우리를 점령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그 요소가 우리를 점령해서 우리는 그릇처럼 담고 있고 집처럼, 집처럼 와 가지고서 거처하고 있으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또 이와같이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에 대한 믿음의 사람입니다. 믿음의 사람. 믿음의 사람이라는 것은 그 크심이 만들어 놓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크심이 만들어 놓은 사람입니다. 외부는 사람이지마는서도 그 속에 능력은 전부 하나님의 크심의 그 능력이 와 가지고 만들어버렸습니다. 그 크심의 능력이 사람을 입고 나타난 것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8401021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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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 : 하나님이 만들고자 하시는 그대로의 만들어 짐을 받은 사람.
또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이 믿음의 사람은 당신이 우리에게 대해서 온갖 섭리를 해서 당신이 소원하시기를 이 사람 되게 하시려고 저런 사람 되게 하시려고, 요 면은 요런 사람 되도록 조 면은 조런 사람이 되도록 당신이 우리를 만들고자 하시는, 그 만들고자 하시는 그대로의 만들어 짐을 받은 사람 된 것이 믿음의 사람인 것입니다.
(8401010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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