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031910) 3
(해설)k
(84031910) 3
자기라는 것들이 뚤뚤 많이 뭉쳐 가지고 있는 것을 가리켜서 세상입니다. 또,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은 세상의 지식을 부인하라는 말입니다. 자기의 지식과 같은 그런 지식들이 수많이 모여서 많이 커진 것이 세상에 있는 지식입니다. 그러면 또,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은 깊숙히 들어가서는 무엇을 부인하라는 말입니까? 자기지식,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자기 욕심, 크게 말하면 인간 욕심 세상 욕심, 세상 생각 모든 것 다, 세상 모든 지식이고 그 속에 알맹이는 무엇입니까? 악령. 그렇게 모두 심령들이 어둡습니까? 그러니까, 죄가 가득히 찼기 때문에 아무리 말해야 안 들려진다 말입니다.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도가 절대 그에게 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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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61702) 3
우리 믿는 사람을 이 세상에 두신 연고는 무엇 때문입니까? 세상에 두신 것은 세상은 영원을 연습하는 곳이요, 또 영원을 배우는 곳이요, 또 영원을 마련하는 곳이요, 영원한 가치와 실력을 성장하는 곳이 세상인 것입니다. 우리를 세상에 두신 것은 세상의 이것저것을 하면서 누리고 살라고 세상에 두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어서 이런 거 저런 것을 사용하고 먹고 쓰고 활동하고 사는 것이 이 세상에서 살도록 주신 단순히 좁고 짧은 작은 범위 안에 있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어서 이것저것을 가지게 한 것은 결코 세상을 위함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그 모든 것을 가질 때에 우리는 몰라도 한 토막 한 토막 그것이 영원을 연습합니다. 영원무궁 세계에서 우리가 가서 살 생애를 세상에서 연습하는 것이고 또 연성하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이 문서 계시와 모든 자연 만물의 자연 계시와 영감 계시도 우리에게 우리의 지식을 초월한 모든 것을 알게 하시는 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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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자기라는 것들이 뚤뚤 많이 뭉쳐 가지고서 이것을 가리켜서 세상입니다. 또,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은 세상의 지식을 다 부인하라는 말입니다. 자기의 지식과 같은 그런 지식들이 수많이 모여서 많이 커지니까 그걸 가리켜서 세상에 있는 지식입니다. 그러면 또,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은 깊숙히 들어 가시는 뭘 부인하라는 말입니까? 깊이 들어가서는 뭘 부인하라는 말입니까? 자기지식,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자기 욕심, 크게 말하면 인간 욕심 세상 욕심, 세상 생각 모든 것 다, 세상 모든 지식 이것 속에 그 속에 알맹이는 뭐입니까? 알맹이는 뭐입니까? 그 속에 알맹이는 뭐이지요? 악령, 악령. 그렇게 모두 심령들이 어두워? 그러니까, 죄가 가득히 찼기 때문에 암만 말해야 안 들려진다 말이오.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도가 절대 그에게 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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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61702) 3
우리 믿는 사람을 이 세상에 두신 연고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이 세상에 두었는가? 세상에 두신 것은 세상은 영원을 연습하는 곳이요, 또 영원을 배우는 곳이요, 또 영원을 마련하는 곳이요, 영원한 가치와 실력을 성장하는 곳이 세상인 것입니다. 우리를 세상에 두신 것은 세상의 이것 저것을 하면서 그것을 누리고 살라고 세상에 두신 것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어서 이런 거 저런 거 사용하고 먹고 쓰고 그렇게 활동하고 사는 그것은 그것이 이 세상에서 그렇게 살도록 하시기 위해서 그것을 주신 그렇게 단순한 좁은 것이 아니고 짧은 것이 아니고 그렇게 작은 범위 안에 있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어서 이것 저것을 가지게 한 것은 그것은 결코 세상을 위함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그 모든 것을 가질 때에 우리는 몰라도 한 토막 한 토막 그것이 영원을 연습합니다. 영원 무궁 세계에서 우리가 가서 살 그 생애를 세상에서 연습하는 것이요, 또 연성하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이 문서 계시와 모든 자연 만물의 이 자연 계시와 영감 계시도 우리에게 우리의 지식을 초월한 모든 것을 알게 하시는 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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