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기가 주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게 와서 나를 살려서 사는 사람
2. 예수님의 피공로와 성신의 감동과 진리의 이 힘을 가지고서 살려 살아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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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1.자기가 주를 위하는 것으로 살면 주관이기 때문에 그것은 옛사람입니다. 새사람이 아닙니다. 옛사람은 자기가 행동하고 사는 것이 옛사람 사람이요,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내게 오셔서 나를 붙들고 나를 살려서 사는 것, 하나님이 나를 살려서 내가 거기에 피동으로 사는 것이 새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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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새사람은 어떤 것이 새사람인가 하면 예수님의 피 공로와 성신의 감동과 진리의 이 힘을 가지고 살려 살아난 것이 새사람입니다. 산 영인데 새사람이 될 때에는 이 산 영이 심신을 지배해서 심신이 산 영과 하나가 되어 움직일 때는 산 사람이고 또, 심신은 말을 듣지 않고 제 맘대로 돌아다니고 영만 피와 성령과 진리로 하나 되어 있을 때에는 산 영입니다. ‘산 영’과 `산 사람'은 다릅니다.
산 영은 영만 이 세 가지로 살아나 가지고 있는 것이고 산 사람이라는 것은 영이 말하는 것을 심신이 받아들여서 심신과 영이, 영육이 피와 성령과 진리로 하나가 되었을 때에는 산 사람이라 새사람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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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1.자기가, 자기가 주를 위하는 요것으로서 살면 언제든지 주관이기 때문에 그것은 옛사람입니다. 옛사람이요 새사람이 아닙니다. 옛사람은 자기가 행동하고 사는 것이 옛사람 사람이요, 내가 사는게 아니고 하나님이 내게 오셔 가지고 나를 붙들고 나를 살려서 사는 것, 하나님이 나를 살려서 내가 거게 피동으로 사는, 하나님이 내게 와서 나를 살려서 사는 그것이 새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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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새사람은 어떤 것이 새사람이냐 하면은 예수님의 피공로와 성신의 감동과 진리의 이 힘을 가지고서 살려 살아난 그것이 새사람입니다. 새사람. 산 영이오. 산 영인데 새사람이 될 때에는 이 산 영이 심신을 지배해서 그 심신이 산 영과 하나가 돼 가지고 움직일 때는 산 사람, 산 사람. 또, 그 심신은 말을 듣지 안해서 제 맘대로 돌아다니고 이 영만 피와 성령과 진리로 하나 돼 있을 때에는 산 영. ‘산 영’ `산 사람' 고거 다릅니다.
산 영은 영만 이 세 가지로 살아나 가지고 있는 것이 산 영이고 산 사람이라는 것은 영이 이제 말하는 것을 이 심신이 받아들여 가지고서 이 심신이 다, 이 심신과 영이, 영육이 다 이 세 가지, 피 성령 진리로 하나가 되었을 때에 그것을 가리켜서 산 사람이라 새사람이라. 산 사람이라 새사람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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