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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사람  
 

1.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고 하나님의 돕는 은혜를 바라는 사람
2. 나 단독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
3. 진리를 접할 때 진리에게 좋게 보이고 진리가 그를 불쌍히 여길 수 있는 사람
4.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말씀이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는 자
5. 자기의 장점은 생각지 않고 단점을 항상 생각 하는 사람
6. 자기를 바로 알고 그대로 다른 사람을 상대하는 자
7. 하나님과 이웃을 바로 알고 자기 아닌 타와 자기와의 관계를 바로 가지고 나타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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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1.자기는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시지 아니하시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인 것을 알고 하나님의 돕는 은혜를 바라는 사람이 겸손한 사람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뭐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아도 이 일은 할 수 있다' 하는 사람도 교만한 사람이고 '뭐 내 힘으로 내가 살지 하나님의 득을 보려고 그렇게 살아'하는 사람도 무척 교만한 사람입니다. 또 하나님을 대적하면서 '나는 하나님 도와주지지 않아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사람도 교만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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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직 겸손한 마음' 겸손한 마음은 무엇을 가리켜 말하는가? 겸손한 마음이라 말은 나 단독으로는 크고 작은 어떤 일 하나라도 할 수 없고 옳은 일은 싸라기 동가리 하나 만한 것도 하지 못한다는 것과 하나님이 도우셔야 되고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지 않으면 나는 생명에 속한 일은 하나도 하지 못 한다는 것을 인식해야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이 돕지 않고 하나님이 은혜 주시지 않으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을 깊이 인식하는 사람이 되면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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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알겠습니까? 사람이 진리는 접하기는 하지만 진리의 혜택을 받지를 못하면 그 사람은 교만하게만 되고 맙니다. 그러면 이 진리를 접할 때에 그 사람이 진리에게 좋게 보이고 진리가 그를 불쌍히 여길 수 있는 사람으로 되어지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영감을 영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인간의 말로 발표하면 겸손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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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만은 어떤 것이 교만인가 하면 자존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하나님의 역사인 말씀을 업신여기는 것이 교만입니다. 사람 앞에서 어깨를 떡 벌린다고 교만이 아닙니다.
겸손이라 하면 사람 앞에 예예 하면서 머리 숙이는 사람을 참 겸손하다 하는 것은 겸손이라는 방편을 이용해서 자기를 높이려고 하는 것으로 교만 중에 교만 자식입니다. 지능적인 교만이고 교만한 자입니다.

그저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알고 보니 하나님이 큰소리 떵 치라 할 때는 떵 치고 하나님이 죽은 듯이 쳐 박히라면 죽은 듯이 쳐 박히고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말씀이 시키는 대로 하는 자가 겸손한 자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입니다. 그러면 사람 앞에 겸손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겸손인데 하나님 앞에 겸손을 하면 사람 앞에는 다 덕이 되되 두려운 덕이 되어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를 두려워하리라. 세계 만민이 두려워하리라’(신28:10) 고 말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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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또 겸손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 겸손한 사람인가? 자기의 장점, 칭찬 받을 만한 의로운 점은 자기가 생각지 않고 자기에게 잘못된 점, 나쁜 점, 단점, 부정한 점, 부족한 점, 무지한 점, 또  항상 자기가 실패한 것만 생각합니다. 성공하면 성공만 생각지 않고 실패한 것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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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우리가 겸손하려고 억지로 애를 써서 될 것이 아니라 실은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말은 자기를 바로 아는 사람이 되고 자기를 안 그대로, 다른 사람은 모를지라도 자기는 자기를 알기 때문에 자기가 아는 대로의 약자로, 아는 대로의 무지자로, 아는 대로의 실패자로, 아는 대로의 악한 자로, 아는 대로의 불의한 자로, 아는 대로의 사랑이 없는 자로 자기가 알고, 다른 사람한테는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지만 그런 자로 알고 그런 자로 다른 사람에게 상대하면 다른 사람은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 사람 겸손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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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겸손은 어떤 것이 겸손인가 하면 겸손은 자기를 바로 알고 자기 실상대로 나타나는 것이 겸손이고 또 상대방을 바로 알고 상대방이라면은 하나님과 자기 아닌 다른 사람인 이웃이겠습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바로 알고 자기 아닌 타와 자기와의 관계를 바로 가지고 바로 나타나는 자가 겸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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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성구)
1. 그러기에 자기는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시지 아니하시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인 것을 알고 하나님의 돕는 은혜를 바라는 사람이 겸손한 사람이요, 교만한 사람은 '뭐 하나님이 안 도와 주셔도 요만한 일은 할 수 있다' 하는 사람도 교만한 사람아요, '뭐 내 힘으로 내가 살지 하나님의 득을 볼라고 그렇게 살아'하는 그 사람도 무척 교만한 사람입니다. 또 하나님을 대적하면서 '나는 하나님 안 도와 주셔도 살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그 사람도 교만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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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직 겸손한 마음' 겸손한 마음이라 말은 뭘 가리켜 말하는고? 겸손한 마음이라 말은 나 단독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나 단독이는 크고 작은 어떤 일이라도 하나도 할 수 없다. 뭐 싸래기 동가리 만한 것도 할 수 없다, 옳은 일은 싸래기 동가리 하나 만한 것도 하지 못한다. 하나님이 도우셔야 하지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지 안하시면 나는 생명에 속한 일은 하나도 하지 못 한다. 이러기 때문에 겸손한 마음으로 이 마음으로 하나님이 돕지 안하고 하나님이 은혜 주시지 안하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것을 내가 깊이 인식하는 사람이 되면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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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알겠습니까? 교만한 사람 되는데 그러니까 진리는 접하기는 접했지만 진리의 그 혜택을 받지를 못하니까 그 사람은 교만만 돼 버리고 맙니다. 그러면 이 진리를 접할 때에 그 사람이 진리에게 좋게 보이고 진리가 그를 불쌍히 여길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되어지는 그것이 뭐냐 하면 영감을 영접할 수 있는 그것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인간의 말로 발표하면 겸손이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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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만은 어떤 게 교만인가 하면 자존하신 이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하나님의 역사인 이 말씀을 업신여기는 그것이 교만이오. 뭐 사람 앞에서 이래 떡 어깨를 벌린다고 교만 아니오, 그거 교만 아닙니다.
이거 어리석게 겸손이라 하니까 사람 앞에 예예예예 이 머리 숙이고 이래 가지고 이라니까 아이고 그 사람 참 겸손하다. 그것은 겸손이라는 고 방편을 이용해 가지고 저를 올라갈라 하기 때문에 고 자식은 교만 중에 교만 자식입니다. 지능적인 교만이라, 그거 교만한 자라.

그저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알고 보니 하나님이 큰소리 떵 치라 할 때는 떵 치고 하나님이 죽은 듯이 되어 쳐박히라면 죽은 듯이 쳐 박히고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말씀이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는 자가 겸손한 자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이요, 그러면 사람 앞에 겸손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겸손인데 하나님 앞에 겸손을 하면 사람 앞에는 다 덕이 되되 두려운 덕이 돼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를 두려워하리라. 세계 만민이 두려워하리라(신28:10)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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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또 겸손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 겸손한 사람인가? 자기의 장점은 자기가 생각지 안하고 자기에게 잘못된 점, 나쁜 점, 단점, 자기에게 또 뭐 칭찬 받을 만한 의로운 점은 생각지 안하고 자기에게 부정한 점, 자기에게 그 부정한 점, 부족한 점, 무지한 점, 또 자기 항상 실패한 것만 생각합니다. 성공하면 성공은 성공만 생각지 안하고 장 실패한 것만 실패한 것만 생각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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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겸손을 역부러 할라고 애를 써서 할 게 아니라 실은 겸손한 사람이 돼야 됩니다. 겸손한 사람이 돼야 된다 그 말은 자기를 바로 아는 사람이 돼야 되고 자기를 안 그대로, 다른 사람 모를지라도 자기는 자기를 알기 때문에 자기가 아는 대로의 약자로, 아는 대로의 무지자로, 아는 대로의 실패자로, 아는 대로의 악한 자로, 아는 대로의 불의한 자로, 아는 대로의 사랑이 없는 자로 이렇게, 자기가 아는 대로 그런 자로 자기가 알고, 다른 사람한테는 그런 말 뭐 할 필요가 없지마는 그런 자로 알고 그런 자로 다른 사람에게 상대하고 나타나서 이렇게 있으면 다른 사람은 그걸 모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말하기를 ‘그 사람 겸손하다’ 이렇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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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겸손은 어떤 게 겸손인고 하니 겸손은 자기를 꼭 바로 알고 자기 실상대로 나타나는 그것이 겸손이요 또 상대방을 바로 알고 상대방이라면은 하나님과 자기 아닌 다른 사람인 그 이웃이겠습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바로 알고 자기 아닌 타와 자기와의 관계를 바로 가지고 바로 나타나는 그자가 겸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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