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제가 알고 고범적으로 저지른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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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자기가 '아, 죄 짓고도 고하면 사함 받으니 이 죄 짓고 나중에 고하면 사함 받지 않느냐?' 하는 죄는 연약해 짓는 죄입니까. 몰라 짓는 죄입니까, 제가 알고 고범적으로 범하는 죄입니까, 무슨 죄입니까? 그것이 고범죄인줄 아는 사람 손들어 봅시다. 네. 고범죄입니다. 고범죄는 말로만 해서는 안 됩니다.
고범죄는 어떻게 사함받는가? 고범죄는 마음으로 내가 그 죄는 다시 짓지 않겠다. 진정 속속들이 그 죄를 짓지 않기로 자기 마음에 작정하고 소원하고 그 죄에서 완전히 벗어나면 사함 받고, 범죄하지 않는 행동을 했으면 성화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멸망 받을 기능이 영생하는 기능으로 성화되었습니다.
고범죄가 될 때에는 그것을 고쳐야 됩니다. 고치는 것은 내가 이제는 다시는 이 죄를 안 짓겠다고 진정 마음으로 고쳤으면 사함을 받았고 행동으로 고치면 구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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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자기가 '아, 뭐 죄 짓고도 고하면 사함 받으니까 이 죄는 죄 지으면 죄 짓고 나중에 고하면 사함 받지 않느냐?' 고 죄는 연약해 짓는 죄입니까. 몰라 짓는 죄입니까, 제가 알고 고범적으로 범하는 죄입니까, 무슨 죄입니까? 자, 그것이 고범죄인줄 아는 사람 손들어 봅시다. 네. 고범죄입니다. 고범죄는 말로만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고범죄는 이째야 사함받는가? 고범죄는 이제는 그 마음으로 내가 그 죄는 다시 짓지 않겠다. 진정 속속들이 그 죄를 짓지 않기로 자기 마음에 작정하고 소원하고, 그러면 마음으로 작정하고 그 죄에서 완전히 벗어나면 사함 받고, 범죄하지 않는 행동을 했으면 성화가 됐습니다. 고것은 멸망받을 기능이 영생하는 기능으로 성화되었습니다.
고범죄가 될 때에는 고것을 고쳐야 됩니다. 고치는 것은 마음으로 고치는 것. 내가 이제는 다시는 요 죄 안 짓겠다. 마음으로 고치면 벌써 사함을 받았고. 진정 마음으로 고쳤으면 사함을 받았고, 행동으로 고치면 구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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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고범죄
본 문: 사도행전 1장 6절∼8절
참고설교 : 1986년 6월 9일 월새
1. 알고서 짓은 고범죄는 사함을 받지 못함
‘고범죄는 사함을 받지 못한다’ 알고 범한 죄는 사함 받지 못한다 이랬습니다.
2. 죄 하나로 자기의 일생이 전멸 할 수 있다.
제가 다른 사람의 믿음을 손해 보게 한 거, 그저 입에 나오는 대로 만나 가지고 씨부렁거려서 이 사람은 저 사람 저 사람은 이 사람 많은 논인 장단이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남의 이야기나 해 가지고서 이런 죄 짓는 거, 자기가 죽도록 아침부터 저녁까지 골이 빠지게 일하고 이래 죄 지으면 죄 지은 거 하나님 앞에 저주받을 것은 한 백 근쯤 되고 제까짓 게 마련한 것은 한 열근 쯤 되니까 열 근에 백 근 제해 버리니까 뭐 있습니까? 항상 그러니까 죽도록 일해 봤자 안 쌓입니다.
왜 죽도록 일해도 뭣 때문에 모이지 안하고 죽도록 고생만 하지 소용이 없습니까? 죄를 지으서 그렇습니다, 죄 하나는 자기가 행동한 거 일생 행동을 죄 하나 가지고 다 전멸할 수가 있습니다.
3. 죄짓은 행위를 고치면 사함 받음
자기가 알고 범한 죄는 사함 받지 못하는데 알고 범한 죄는 어떻게 됩니까? 고것은 꼭 고쳐야 사함 받지 고치기 전에는 사함 못 받습니다. 내가 죄 짓고 난 다음에 ‘이거는 죄다’ 죄인 줄 알고 범했다 말이오. 죄인 줄 알고 범했으면 그 죄는 ‘주여 내가 이 죄를 지었으니까 사해 주옵소서’ 안 됩니다. 사해 주옵소서 해도 사함을 받지 안하고 고대로 있습니다. 그러나 고쳤을 때에는 사함을 받습니다.
그러면, 알고 범한 죄도 문제가 없다 말이오. 문제가 없는 것은, 이제 주님 앞에 고해 사함 받고 이제부터 안 지으면 돼. 이제부터 안 지으면 큰소리 할 수 있어. 안 지으면 주님이 다 변호해서 ‘이거 내가 담당했다’ 대속해 주시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 그거요. 이것을 가리켜서 자기 생활을 정리해라. 어서 거리끼고 위험스러운 것은 낱낱이 다 해결지워라.
(8606091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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