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이 그 마음과 몸을 지배하지 못하고 다스리지 못하는 것
2.영이 자기가 가진 심신, 마음과 몸이 악령과 악성과 악습에게 완전히 관계를 끊도록 하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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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1.인간병을 고치기를 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 영이 병든 것은 영이 마음과 몸을 지배하지 못하고 다스리지 못하는 것이 영의 무능입니다.
중생된 영은 죄는 없지만 자기 심신의 육을 통치하고 그것을 어느 정도 주관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영의 실력인 것입니다. 영의 실력이 없어서 내 중생된 영이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우리 중생된 사람이 영감대로 살고 싶다, 진리대로 살고 싶다 하는 이것이 무엇인가? 이것이 중생된 영 새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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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병은 무엇인가? 고깃덩어리의 병도 세 가지 병이고 마음의 병도 세 가지 병이고 영의 연약성도 세 가지 문제입니다. 또 영의 연약한 것이 세 가지 문제라는 것은 영이 자기가 가진 심신, 마음과 몸이 악령과 악성과 악습에게 완전히 관계를 끊도록 하지 못한 것이 영의 무능성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다 한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영이 힘을 얻어서 약한 영이 강건해지는 것도 주님의 공로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강건해지는 것입니다. 또 마음이 치료되어 고침을 받는 것도 피와 성령과 진리로 고침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이 고침을 받는 것은 무엇인가? 몸이 고침 받는 것도 피와 성령과 진리로 고침 받는 것입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고침을 받으면 고깃덩어리의 신체적 병, 눈이 어둡다든지 기운이 없다든지 몸의 쑤시는 병이나 허리 아픈 병이나 어떤 병이든지 병이 걸린 것은 한꺼번에 치료됩니다.
병이라는 것은 악마가 준 것이 병이며 또 인간들이 진리대로 살지 못하고 이리 치우치고 저리 치우치고 지나쳐서 병드는 것, 과로 하여 병드는 것도 병입니다. 저도 그것을 조절을 못 해서 병이 잘 듭니다.
지금 양산동에서 일하는 것을 내가 아무리 안 보려고 해도 안 되어서 하루 종일 서서 돌아다니면서 일하는 것을 보니 참 기운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것이 다 조절을 못해서 다른 사람도 그렀고 나도 그러기를 아마 병 날른지 (싶습니다.) 자꾸 병이 나면서도 또 보면 안 할 수 없고, 이래서, 이제까지는 한 것은 내가 하나 하나 시키지 않으면, 모두 다 잘하는 사람들이지만, 그 일은 생전 처음으로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 일을 시키지 않을 수 없어서 그렇게 한 것인데 이제 저 할 일은 거의 다 했습니다. 이제는 말만하고 안 봐도 시키기만 하면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것도 과로되지 않도록 잘 조절해서 하는 것이 진리대로 사는 것인데, 과로되는 것도 부주의로 무능으로, 지혜가 없는 무지로 병든 것입니다.
그러면 단단히 기억하기 쉽게 고깃덩어리의 병도 세 가지, 또 고깃덩어리가 눈 멀고 귀 어둡고 또 반신불수 되고 문둥이 된 것도 이 세 가지 병입니다. 이 세 가지가 잘못되어 그 값으로 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징계를 준 것도 이 세 가지가 잘못 되었을 때에 징계로 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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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1.인간병을 고치기를 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 영이 병든 것은 영이 그 마음과 몸을 지배하지 못하고 다스리지 못하는 것이 영의 무능입니다.
중생된 영은 죄는 없지만 자기 심신의 육을 통치하고 그것을 제가 어느 정도 주관하고 있느냐 하는 그것이 영의 실력인 것입니다.
그러면 영의 실력이 없어서 내 중생된 영은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우리 중생된 사람이 영감대로 살고 싶다, 진리대로 살 고 싶다 하는 이것이 뭐이냐? 이것이 중생된 영 새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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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병은 뭣인고 하니 세 가지 병이오. 고기덩어리의 병도 세 가지 병이요 마음의 병도 세 가지 병이요. 영의 연약성도 세 가지 문제요, 또 영의 연 약한 것 세 가지 문제라는 것은 영이 자기가 가진 심신, 마음과 몸이 악령과 악성과 악습에게 완전히 관계를 끊도록 하지 못한 것이 영의 무능성이라 그 말이오. 이러니까, 그게 다 한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영이 힘을 얻어서 약한 영이 강건해지는 것도 주님의 보배피 공로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강건해지는 것이요, 또 마음이 치료되는 것도, 마음이 치료돼서 고침을 받는 것도 내나 피와 성령과 진리로 고침받는 것이요, 또 몸도 그러면 고침 받는 것이 뭐인가? 몸도 고침 받는 것이 피와 성령과 진리로 고침 받는 것이요, 피와 성령과 진리로 고침을 받으면 그 고기덩어리의 신체적 병, 눈이 어둡다든지 기운이 없다든지 무슨 몸의 쑤시는 병이나 허리 아픈 병이나 어떤 병이든지 그런 병 걸린 것 그런 것도 이제 한꺼번에 치료됩니다.
병이라는 것은 악마가 준 것이 병이요 또 인간들이 다 진리대로 살지 못하고 이리 치우치고 저리 치우치고 지나쳐서 병드는 것 과로 해 가지고 병드는 것도 그것도 다 병입니다. 저도 그걸 조절을 못 해 가지고 병이 잘 듭니다.
지금 양산동에서 뭐 그거 한다고 내가 암만 안 볼라 해도 안 돼서 하루종일 서서 돌아다니면서 일하는 것 이래 보고 하니까 참 기운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랬는데, 그런 것이 다 조절 못 하니까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하고 나도 그러기를 아마 곧 이래 이 병날란가 자꾸 병이 나면 서도 또 보면 안 할 수 없고, 이래서, 이제까지는 한 것은 내가 하나 하나 시키지 않으면, 모두 다 잘하는 사람들이지만, 그 일은 생전 처음으로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 일을 시키지 안 할 수 없어서 그래 한 것인데 이제 저 할 일은 거의 다 했습니다. 이제는 말만하고 안 봐도 시키기만 하면 잘 할 수 있는 그렇게 됐습니다. 그런 것도 과로되지 안하도록 그것을 잘 조절해서 하는 그것이 진리대로 사는 것인데, 과로되는 그것도 부주의로 무능으로, 지혜가 없는 무지로 병든 것인 것입니다.
그러면 단단히 기억하기 쉽게 고기덩어리의 병도 세 가지, 또 고기덩어리가 눈 멀고 귀 어둡고 또 반신불수 되고 문둥이 된 그것도 다 이 세 가지 병, 이 세 가지가 잘못돼 가지고 그 값으로 그것이 다 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징계를 준 것도 요 세 가지가 잘못 됐을 때에 징계로 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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