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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  
 

설명: 제가 무능해서 원죄에 피동되어 범죄한 것을 가볍게 칭하여 평가한 것


(85050830 집회) 5




(해설)k

죄와 허물로 죽었다는 것은 원죄는 죄로 평가하고, 원죄로 인해서 자신이 무능하므로 원죄에게 피동 되어 범죄한 것을 허물이라 합니다. 이렇게 죄를 가볍게 칭해서 평가한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원죄입니까? 돌아선 것이 원죄입니다. 돌아선 것이 무엇이 되었습니까? 하나님 중심에서 자기 중심으로 돌아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원죄가 무엇입니까? 자기 중심이 원죄입니다. 이렇게 원죄로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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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원죄 원죄. 죄와 허물로 죽었다는 것은 원죄는 죄로 평가하고, 원죄로 인해서 제가 무능해서 자꾸 그 원죄에게 피동돼서 범죄한 걸 가리켜서 허물이라 그렇게 그 죄를 가볍게 칭해 가지고서 평가한 것입니다. 그러면 원죄가 무엇이 원죄이지요? 원죄가 무엇이 원죄입니까? 돌아선 게 원죄지요. 돌아선 것. 돌아섰으면 뭣 됐는데? 하나님 중심이 자기 중심된 고것이 돌아선 것이지요. 그러면 원죄가 뭐입니까?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 중심이 원죄요. 이러니까 원죄로 죽었습니다. 원죄로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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