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4:32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가지가 연하거든 여름이 가까운 줄 알라' 그 말은 이 모든 시대의 징조를 보라 그말입니다. 시대의 징조를 보면 '아, 말세지말이다. 주님이 재림이 가까왔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세상에 들어 있는 사람은 모릅니다. 세상에 들어 있는 사람은 자꾸 세상이 좋아지고 좋다고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선포해 놓은 말씀이 있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알 수 있습니다.
너무 사람들이 하나님을 버려 버립니다. 안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 버리고 제가 잘났고,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 버리고 제가 잘났고, 또 안 믿는 사람이나 믿는 사람이나 모두가 다 하나님의 법칙을 어겨서 전체는 죄악으로 관영해 가지고 있는 것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도를 아는 사람은 짐작할 수 있지마는 그걸 전혀 모르는 사람은 점점 말세지말이 돼 놓으니까 아주 좋다고, 좋은 세상이 나왔다고만 생각할 것입니다.
과학이 발달되매 저들의 욕심 생활에 만족이 돼 놓으니까 좋아하지마는 인간과 만물을 내놓으신 하나님은 밉상입니다. 하나님을 저버리고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은 거 저거 욕심대로 실컷 쓰면서 뛰고 굴리고 좋아하니까 하나님의 노는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86100501)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본문의 뜻은 해석이 각각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유대 나라를 무화과로 비유한 일이 더러 있기 때문에 여게 이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가지가 연하고 잎사귀가 나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알라' 하는 이 비유에 유대 나라의 그 회복을가리킴이라. 그러면 유대 나라의 회복은 벌써 됐습니다.
그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고, 하필 유대 나라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일반적으로 여름 오면 무화과나무가 움트고 잎사귀 나오고 가지 나오고 이렇게 하는 거와 같이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워오면 그 모든 징조를 보이리라. 그러면 아무래도 세상은 하나님이 멸망을 시키지 두지 않겠다하는, 그 징조는, 예수님의 재림은 멸망할 자를 멸망시키기 위해서 재림하시는 것이고 구원할 자에 대해서는 수고가 끝나고 평안한 세계로 옮기도록 하기 위해서 재림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게 대해서는 우리가 생각할 것은 죄악이 점점 관영해지는 것과 믿는 사람들이 두 쪽으로 나타납니다. 의로운 자는 더 의롭고 거룩한 자는 더 거룩하고 구원 준비에 급급한 사람들은 구원 준비에 급급하고 구원을 말하나 이 구원 이루는 것은 아주 등한히 여기는 그런 사람으로서 신앙들의 차이가 아주 이렇게 환하게 구별되게 드러나리라.
또 하나님이 이 세상의 이런 걸 봐도 멸해야 되고 저런 걸 봐도 멀해야되지 이거는 세상에 그대로 보류해 둘 수는 없는 형편이다 하는 그런것을 범위 넓게 이렇게 모든 땅에 있는 교회의 징조와 불신자의 징조와 이 두 가지의 모든 그 형태들의 형편을 보고 짐작을 하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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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예수님의 재림은 가까왔어. 무화과비유는 유대인들을 말합니다. 이스라엘을 말합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합니다. 제자들이 이스라엘이 이스라엘 이때이니까 삼백년동안이나 이스라엘 회복을 못하고 있는데 예수님 오시니까 아마 이스라엘 회복될런 갑다. 물으니까 이것은 너희들이 알 것이 아니니라.
성령이 임하면 너희들이 할 일이 있다. 무화과 나무가 가지가 연하고 잎이 나거들랑 여름이 가까운줄 알아라. 이런 징조를 보거든 뭐 무화과나무 보고서 무슨 징조라 말이요. 해마다 그런 것인데 이것이 유대인들 이스라엘백성들을 상증해서 말씀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회복이 되거든 주님이 문앞에 이른 줄 알아라 이스라엘이 이천 근 삼백여년을 나라 잃고 있다가 이천 근 삼백여년만에 저 지난번에 독립을 안했습니까?재림이 가까왔습니다. 그날과 그시를 알지 못한다는 이것만 들어 사람들이 또 미혹을 받고 있는데 그날과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한다는 것은 언젠지 모르니까 한날을 있어야 된다. 이 말이 무슨 말씀이요. 그날과 그 시를 모른다 그 말은 하루에 여유도 두지말라 그말이요. 한시간의 여유도 두지 말라 그 말이요. 하루의 여유도 두지말라 한시간의 여유도 두지말라 아 오늘은 안오고 내일 올기다 오늘이야 안오겠지 모르니까 오늘 올지 모른다 말이요.
오늘 하루도 그 사이에 간격을 두지 말라 말이요. 설마 이 시간에야 안오겠지 이 시간에 올지 모르기 때문에 한시간도 간격을 두지 말라 말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깨서 준비해야 될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러나 징조로는 안다 그랬어 징조를 보면안다 이랬어 이런걸 보거든 주님이 문앞에 이른 것을 네가 알아라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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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그 다음에 32절로 보면 무화과 나무의 징조를 봐라. 유대나라가 회복이 되고 유대나라에 저거 유대인들 외에 유대인들 힘이 아닌 객관의 힘이 그 유대인들과 함께 하는 것을 보거든 곧 예수님의 재림이 아주 임박한 줄 알아라.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그 이적, 저것은 유대인들 자기 단독 일이 아니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하는 그것이 보여지는 것이 가장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아주 발단적인 징조입니다.
이 징조가 제일 예수님의 재림 아주 직전에 있는 징조입니다. '무화과 나무에 잎사귀가 나거든 여름이 가까운 줄 알아라' 유대인에게 하나님의 초자연의 능력이 유대인에게 함께 한다 하는 그것이 보여지거든 바로 예수님이 재림한다는 것을 너희들이 기억하라. 바로 문 앞에 이르렀으니 문만 열면 예수님이 들어오신다 하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800420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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