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50:00
(요셉의 죽음)
* 요셉이 야곱을 장사함 (:1∼14)
* 요셉이 형제들에게 고향으로 가라고 함 (:15∼21)
* 요셉의 죽음과 유언 (:22∼26)
(1) 요셉은 몇 가지 신앙을 가졌습니다.
① 사람이 아무리 해할려고 해도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떠나지 아니하면 아무도 자기를 해
칠 자가 없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② 나를 해하는 원수를 선대할 권세만 있지 해하는 권세는 없음을 믿었습니다. 원수 갚은 것은 하
나님에게만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③ 하나님이 요셉과 요셉의 자손들에게 후대하실 것을 믿었습니다.
(2) 그리스도교의 구원은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외부에 나타난 형태가 위대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이 위대한 것입니다. 인간들은 외모로 평가하기 쉽습니다. 예수님도 초림하실 때에는 말구유에 오셨고, 잘못하면 사생아로 오해 받기도 쉽고, 촌에서 목수의 일을 거들면서 자랐으나 세계만민을 구원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눈에 크게 보인다고 큰 것으로 여길 것이 아뇨, 누에 작게 보인다고 작은 것으로 볼 것이 아닙니다. 모든 존재 중에서 제일 크신 분은 하나님이요, 그 다음은 구속이요, 그 다음은 구속을 위한 하나님의 뜻(방편)입니다. 이 세가지에 속했으면 이것이 크고 가치가 있는 줄 알아야 합니다. (요셉은 부활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자기의 죽은 후에 고향 땅에 장사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주해공과)
창 50:1-21 : 요셉이 돌아가 그 아비를 장사함
:22-26 : 요셉이 형제에게 부탁하여 그 해골을 가지고 고토로 돌아 가라 함.
① 세상에 제일 큰 것은 하나님이 크고
② 구속이 크고
③ 구속을 위한 하나님의 뜻이 큽니다.
세상에 어떤 것보다 이것이 가치 있고 큰 것입니다. 야곱과 요셉은 자기의 시체를 고토에 묻어라 함은 부활을 믿은 까닭입니다. 우리도 육체의 부활을 믿어야 합니다.
19절을 보니 사람이 아무리 해하려고 해도 자신이 하나님의 진리 떠나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는 나의 믿음가지고 나에게 선대하십니다. 사람이 어떻게 하든지 내가 지키는 진리 인하여 하나님이 선대하십니다.
또 나를 해하는 원수라 하나 그 원수에게 선대할 권세만 있지 해할 권리는 없습니다. 사람을 해하는 원수, 보복하는 것은 하나님께만 있지 사람은 할 수 없는 것 말했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이 아비만 죽고나면 형제들에게 원수 갚을까 떨었습니다. 요셉은 내가 어찌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나는 너희와 너희 자신을 존대하리라. (눈에 보이는 형태 이면의 것은 말할 수 없이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하는 일은 적은 일이나 무슨 하나님의 크신 뜻이 내표 되었는지 모릅니다.)
아브라함의 생애 속에는 하나님의 크신 계획이 들어 있었습니다. 역사에 4000년동안 일이 아브라함의 일 속에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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