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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 성경:42누가복음17:06
 

눅17:6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여기 이 겨자씨 믿음을 가진 자는 자기가 아무나따나 다니면서, 어디든지 다니면서 뽕나무 보고 '뽑혀라, 옮겨져라, 바다에 심기워져라.' 이렇게 말한다고 그렇게 된다는 것을 말씀한 것이 아닙니다. 겨자씨 믿음을 가져야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은 알고 인정하고 순종하는 것이 믿음이니, '겨자씨 믿음'이라는 것은 알고 인정하고 순종하는 믿음을 가르친 것인데 하필 '겨자씨' 믿음이라고 한 것은 겨자씨는 작지마는 그것은 생명 있는 종자라는 뜻이니 곧 생명성이 있는 믿음이라야 그렇게 명령하게 되고 또 그 명령대로 된다는 말씀입니다. 생명 있는 믿음이라 말의 '생명'은 뭐인고 하니 피조물이 창조주와 연결된 그것을 가리켜서 생명이라 그렇게 우리가 많이 공부를 했습니다. 세계 신학자들이 다 이렇게 성경에 대하여 함께 깨달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겨자씨 믿음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된 믿음이라 하는 말이고 이 말은 하나님과 연결된 지식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알려 주는 그대로 알고, 또 그 사실을 하나님이 인정하라 하는 그대로 인정을 하고, 또 그대로 행동하라 하는 대로 행동한 그것이 겨자씨 믿음입니다. 겨자씨 믿음은 요것이 겨자씨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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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뽕나무를 바다에 심기라 하면 그대로 되었으리라’
이 뽕나무를 바다에 심기라 하면 그대로 되었으리라’(눅 17:6) 하는 요 말씀에 대한 진리가 무엇인고 하니 자기 속에 주님이 주장하셔서 자기 안에 계시는 주님이 ‘이 뽕나무로 바다에 심기우라 하라’ 자기 속에서 주님이 자기에게 ‘이 뽕나무를 명하여 바다에 심기우라 이렇게 말을 하라’ 하시는 주님이 자기에게 확실히 알고 분명하고 또 그분이 그래 하라는 데 대해서 자기가 그분이 내 속에서 역사해서 그와같이 하라고 말씀하신 것을 자기가 확실히 알고, 그것이 절대자가 이와같이 나한테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것은 뭐 천지가 없는 가운데서 이런 천지가 하나 만들어져라 해도 말한 대로 그대로 만들어질 것이고, 있는 것이 다 소멸되라 해도 소멸될 것이고 하는, 그분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자기 안에서 역사하신 고것을 확실히 알고, 네가 확실히 알고 그 믿음이 있어서 그와같이 말할 때는 그것은 능치 못함이 없다 하는 고것을 주님이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하신 것인데, 우리는 아직까지 거기 가지 못하니까 자꾸 더듬어서 자꾸 이렇게 해서 차차차 깨달아지는 것이 겨자씨 믿음을 자꾸 연구하는 가운데에서 요새 제가 깨달은 것이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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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뽕나무더러'
팔레스틴 그 지방에 있는 뽕나무는 우리나라 뽕나무와 같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뽕나무는 양식으로 심는 것은 키가 작고 또 재래종으로 크는 뽕나무도 별로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팔레스틴의 뽕나무는 8-9 아람도 되는 뽕나무도 있답니다. 나무 종류 중에는 큰 나무에 속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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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 큰 뽕나무가 손대지 않아도 겨자씨 한 알만한믿음이 있으면 명령할 때 쑥 뽑혀 후루루루루 운반되어져 날아가서 저 바다에 푹 심겨집니다. 바다가 출출 흘려내려가는데 그 물 위에 수십 짐도 더 되는 뽕나무를 심으면 그것이 그 물 위에 서 있겠습니까? 떠내려가버리지 거기 심겨져 서 있을 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심겨서서 있으리라'

성경이 이렇게 말씀하지만 사람들은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그 큰 뽕나무가 손도 대지도 않고 쑥 뽑힌다 말인가? 어떻게 사람 손도 안 대고 운반되고 밭에 있는 것이 저 바다까지 가겠나? 또 조금만 무거워도 물에는 다 가라앉는데 수십 짐 되는 그런 나무라면 물에 가라앉든지 아니면 물에 쭉 드러눕겠지 어떻게 심겨지겠나? 모두 다 말이 안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요 털끝만한 것도 그에게는 거짓이 없는 것을 우리가 다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과장한 말도 아니고 거짓말도 아니고 이대로 이루어질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성구를 볼 때에 '안될 일을 말씀했으니까 비유가 아닌가?' 이렇게 된다는 것을 인정치 않는 사람들이 되기 쉽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면 믿음을 반대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망하는 일로입니다.

우리가 의심 없이 이 사실을 확실히 믿고 난 다음 '겨자씨 믿음이 무엇이기에 그렇게 되나?' 이것을 연구해서 주님 말씀은 틀림없으니까 연구를 해서 바로 알아서 이런 권위 있는 생활로 구원을 이루어가야 된다고 하는 것이 옳습니다.

본문에는 겨자씨 믿음이 있으면 첫째로 뽑는 능력이 있는 것을 말해 놨습니다. 뽑는 능력이 무한합니다. 또 하나는 옮기는 무한한 능력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심는데 무한한 능력이 있습니다. 이 3가지를 여기 표현했습니다. 뽑는 것, 옮기는 것, 심는 것 이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한 역사요 운동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있는 옛사람, 모든 각종의 죄악에 그 뿌리박아 가지고 있는 죄악성, 모든 죄악성과 우리를 멸망케 하는 그런 모든 죄악성 그놈을 우리가 뽑아야 되는데 참 이런 능력이 와 가지고 우리에게 있는 모든 죄악성을 다 무한한 능력으로 뽑아 주신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옮기는 능력도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이사 갈지 내일 이사 갈지 모릅니다. 사람들이 어리석어 세상에다 보존하고 구비해 놓지만 오늘이라도 떠나면 다 헛일입니다. 우리가 가서 살 영원무궁한 세계 준비는 하나도 하지 않고 안심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썩을 것을 심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옮기는 것을 말합니다. 약한 것을 가지고서 강한 것으로 무궁세계에 옮기고 모든 욕된 것을 영광스러운 것으로 옮기고 혈육의 것을 신령한 것으로 옮겨서 이 세상 한 토막 사는 이 전 생애가 전부 무궁한 하늘나라로 옮기는 그런 가치 있는 이런 생애가 됐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것이 옮기는 능력입니다. 어떤 사람은 불 가운데서 나온 것처럼 하나도 옮긴 것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세상에서 권세도 옮기고 지위도 옮기고 영광도 옮기고 모든 소유도 전부 천국으로 옮기고 실력도 옮기고 하늘의 것으로 완전히 바꾸고 옮겨진다는 이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필요합니까?

또 심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복음을 한 사람에게도 못 심고 남편 하나에게도 심지 못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은 천 명에게 심고 만 명에게 심었습니다. 하늘나라 복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심은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십 년 기도하고 전도해도 꼼짝도 않는데 다른 사람이 가서 말하니까 그만 예수 믿기로 작정합니다. 복음을 심어서 복음의 사람이 되는 이런 것이 심는 능력입니다. 이렇게 복음을 심는 능력, 또 존경받도록 덕을 심는 능력, 신덕을 심는 능력, 감화를 심는 능력... 뭐 심을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렇게 예를 든 것은 사람을 상대할 때 심을 것을 말했고, 또 하나님에게 대해서도 우리가 심을 것이 많습니다.  

아4:9에서 '네 목의 구슬 한 꿰미로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라고 했는데 이때 네 눈으로 한번 봄으로 내 마음을 다 빼앗았다, 네 목의 구슬꿰미로 내 마음 다 뺏들어 버렸다, 나는 껍데기뿐이지 알맹이는네가 다 뺏들어 갔다는 말입니다.

목에 구슬 꿰미라 말은 목을 장식해 놓은 것인데, 목에서 나온 한 마디 한 마디가 주님 마음 다 빼앗는다는 말입니다. 눈으로 한번 봤는데, 그 눈 매력에 주님 마음을 다 뺐습니다. 어떻게? 그 눈이 나쁘게 나쁘게 보고 또 좋으면 좋게 봅니다. 그 눈이 어떻게 의롭고 어떻게 또 아름다운 눈이며, 덕이 있는 눈이어서, 다른 사람에게 감화를 주는 눈입니다. 그 눈의 매력이 어떻게 많은지! 이런 것이 다 심는 것입니다.

* 아4:9  :  네 목의 구슬 한 꿰미로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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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겨자씨 믿음이라고 비유한 것은 겨자씨 믿음은 산 믿음이라는 말씀입니다. 겨자씨는  비록작으나 그 속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땅 속에 심기워지면 움이 트고 자라서 나중에는 나무같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이 없는 것은 큰 것이라도 땅 속에 들어가면 썩어져 버리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믿는 사람이 아무리 그 사람이 유명하게 믿는다고 할지라도 그 사람에게 산 믿음이 없으면 그 사람의 믿음은 세상을 접하면 썩어지고 맙니다. 땅에다 심으면, 이 땅은 뭣을 비유한 것인고 하니 이 세상을* 비유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접촉을 하면, 생명 없는 믿음은 이 세상을 접촉하면 그만 썩어 버려 세상화돼 버립니다. 세상과 같이 돼 버립니다. 그러나, 생명이 있는 믿음은 이 세상을 접할수록 세상화되지 안하고 세상을 삼켜서 세상을 이용해서 점점 자신의 그 믿음이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어느 지방을 가든지 이래 가면 또, 어떤 지방을 가든지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어떤 사건을 만나든지 하는 그게 다 모두 세상인데 사람 만나는 것이 세상 만난 것이요, 사건 만난  것이 세상 만난 것이요, 이런 저런 물질 만난 것이 세상 만난 것이라.

물질이 자기에게 오는 것도 세상 만난 것이요, 자기에게 있는 물질이 없어지는 것도 세상 만난 것이요 다 그런 것이 세상 만나는 것인데 그런 것들을 접하면 접할수록 고만 그 사람의 신앙이라는 것이 없어져 버리고 맙니다. 그래 자꾸 속화가 됩니다. 그러나, 생명 있는 믿음은 그런 세상을 접할수록 자꾸 그 신앙이 더 자라가게 됩니다.

이러니까, 오늘 이 교회들이, 교회들이라 하면은 곧 우리들이라 말인데, 오늘 교회들이 점점 속화돼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세상을 삼켜서 이용해 먹는 신앙들이 아니고 세상을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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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 세 가지를 인용해 가지고서 하나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우리 예수 믿는 데는 뽑는 역사, 옮기는 역사 심는 역사 그것이 우리 전 신앙 생활입니다. 우리에게 뽑는 거, 전부 예수님과 배치되는 거, 첫째 아담에게 속한 거는 전부 다 뽑아야 되지 않습니까? 다 뽑아야 되지,

또 우리에게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된 거는 그러면 우리에게 심어야 안 되겠습니까? 둘째 아담의 것은 우리에게 또 심어야 된다 그말이요, 전부 다. 또 우리가 땅의 것은 전부 하늘나라로 옮겨야 되겠고 또 하늘나라 것은 전부 옮겨 받아야 될 거라 말이오. 이것이 우리 신앙 생활의 전부이기 때문에 요걸 인용해 가지고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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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주님, 우리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산 믿음 겨자씨 믿음은 능치 못함이 없고, 겨자씨 믿음의 이 능력은 투쟁에서만 나타나는 것이오니 투쟁이 올 때에 두려워하지 말고 겨자씨 믿음으로 계속할 때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이 사실을 크고 작은 데에서 매일 매일 경험하여 나아가는 저희들이 됨으로 신앙의 장성한 자가 되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러 참으로 주님의 영광을 세상에 드러내고 빛으로 소금으로 살고 승리자로 주 앞에 설 수 있는 저희들이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렇게 산 믿음으로 살므로 영육이 복을 받아서 손으로 행동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이 축복해 주셔서 축복이 넘쳐 의의 열매를 가득히 맺고 주 앞에 설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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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네가 믿음이 있으면 산이 옮겨져 바다에 던지우라 해도 복종하리라’ 그 말씀은 우리가 믿음으로 살 때에, 우리의 구원을 이루는 그 역사를 할 때에는 하나님이신 주님도 전적 우리의 구원이 이루어지는 이 구원 이룸에 전적 다 바쳐서 역사해 주시고,


또 당신만 아니라 당신이 지으신 모든 만물들도 우리가 구원을 이루는 이 일만 하면 전체가 그 만물이 구원 이루는 이것을 위해서 이용당하려고 기다리고 있고
또 결과적으로 이용을 당하고 해서,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 전부가 우리가 구원을 이룰려고 할 때에는 다 협조가 되고 이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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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겨자씨 믿음은 현실에서 영감을 따라서 움직이는 그것이 겨자씨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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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믿음에 대해서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필연적으로 이 뽕나무에게 뽑히어 바다에 심기우라 이렇게 네가 명령을 하였을 것이요. 또 필연적으로 그것들이 다 너에게 순종하였으리라.” 이렇게 이 믿음의 결과에 필연성을 여게 나타내서 말씀했습니다.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생명 있는 그 산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비유인데 여게 이래 말씀한 것 비유인데 하나님과 참 연결이 된 그 산 믿음이 너에게 있었더라면, 이 산 믿음은 하나님과 연결된 믿음이 산 믿음이요 산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그 증거는 다른 사람도 볼 수 있고 자기도 볼 수 있는 것이니 곧 비유에 겨자씨를 땅에 심으면 땅에 있는 그 온도가 와서 부딪힐 것이요 수분도 부딪힐 것이요 땅에 있는 온 그 지기가 다 부딪힐 것입니다. 땅에 있는 기운이 다 와서 부딪힐 때에 생명이 없는 종자라면 그것에게 해를 받아서 다 썩는 그 결과를 맺을 것입니다. 수분이 와도 썩을 것이고 거게다가 온도가 와도 썩을 것이요. 땅에 있는 온갖 그 질소분들이 와도 거름 기운이 와도 썩을 것이요 땅에 있는 온갖 지기가 와도 그 종자에게는 땅이 필요한 것이지만 생명이 없으면 그것으로 인해서 썩습니다. 생명이 없는 씨를 천장에 달아 놓으면 좀 먹기 전에는 그것이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씨에 필요한 땅에다 심기만 하면 생명 없으면 즉시 썩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믿음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얼마나 필요한지 세상이 없으면 우리 믿음은 아무 성공을 하지 못합니다. 세상이 있어야 성공을 하는 것이 우리의 믿음인데 마치 그 씨앗이 땅에 없으면 씨앗 그대로 있다가 다 좀먹어 버리고 말지 아무 효력이 없는 것이요. 씨앗을 땅에다가 심으면 비로소 그 씨앗은 자기 존재의 목적과 효력을 나타낼 수 있는 참 땅은 필요한 땅이지만 생명 없으면 썩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이 있으면 참 그 세상이 필요하기를 생명이 있는 씨앗에게는 땅이 필요하고 또 땅 중에도 아무런 메마른 공기도 온기야 있겠지만, 수분도 없고 질소분도 바짝 마른 그런 모래다가 심어 놓으면 그 뭐 씨앗이 땅에 심겼지만, 천장에 달아 놓은 것과 다른 게 없지만 그저 생명 없는 거는 들어가면은 즉시 썩을 수 있는 그런 거름 기운이 많고 수분이 많고 온도가 많은 그런 흙에만 심어지면 그 씨는 대성공을 하는 것처럼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 있으면 이 세상에 그저 무사한 평범한 그런 자기 세상보다도 그에게 역경이 많고 모든 부조리가 많고 별별 그 하나님과 연결만 돼 있다고 하면 즉시 그 사람은 그 환경화 주위화 안될래야 안될 수 없는 그런 어려운 그 현실을 만날수록 그는 무사하게 자라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과 연결이 없으면 그만 환란 만나면 그 사람은 환란을 인해서 상해지고 이렇게 되어지는 것을 지난번에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이런 믿음이 있으면 현실을 만날 때에 하나님과 연결로 인해서 그 현실에서 하나 둘을 승리하고 이런 것을 마치 식물을 먹어서 생명이 있는 것이 자라는 것처럼 자기의 현실을 자기가 잡아먹고 자기 현실에 온기 같은 게 와도 또 수분 같은 게 와도 질소분 같은 게 와도 어떤 지기가 와도 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어떤 종류의 어떤 운동 어떤 세력 어떻게 인간을 속화시키는 그런 부패시키는 이런 종류의 현실이 와도 그 현실로 인해서 점점 믿음은 자라고 믿음은 점점 커지는 이런 신앙이 너희에게 있었더라면 하는 말입니다.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것은 비유인데 이런 믿음이 너희에게 있었더라면 내가 신앙에서 한 현실 한 현실을 닥쳤을 때에 네 속에 참으로 하나님과 연결된 그 생명이 있으므로,

생명 우리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이 생명인데 네 현실을 하나님과 연결된 그 하나님을 힘입어서 네가 그 현실 현실을 네가 삼켜서 현실 현실을 네 믿음에 양식같이 밥같이 음식같이 이렇게 먹어서 현실로 말미암아서 내가 믿음의 유익을 보고 믿음이 점점 커지는 이런 믿음이 너에게 있었더라면 하는 말입니다.

환경과 주위를 인하여 네게 믿음이 자라지는 그에게 삼키워지지 안하고 현실을 네가 삼키는 그것을 네가 이용하고 이용당하지 않는 그것에게 피동되지 아니하고 어떤 것이 와도 거게서 하나님에게 피동된 것을 그 현실을 그것들에게 시행하는 이런 산 믿음이 있었더라면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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