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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성경:40마태복음07:21
 

마7:21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그러면 주를 믿는 신앙을 다 가졌지마는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서 피동되는 그것만이 다 천국에 들어가고 그 외의 것은 다 멸망 받는다는 것으로서 건설에 대해서 그것을 말씀을 해 놨습니다. 또, 마태복음 23장 28절에 보면은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을 향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외식하고 불법을 행하는 신자들아. 이 외식하고 불법하는 자들아. 이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 교인들아' 그렇게 하나님께서 화 있을 것이라고 정죄되어 있는 것을 나타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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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과 우리가 사귀게 되면 그만 천국입니다.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는 다 하늘나라 간다' 그 말은 하늘나라 가니까 그 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마음 한번 가진 데에, 하나님의 뜻대로 말 한 마디 한 데에, 하나님의 뜻대로 생각 한번 한 데에, 하나님의 뜻대로 행동 하나 한 데에, 그것으로써 그러면 하나님과 친해져 가지고서 하나님과 화친이 돼서 그만 하늘나라에 들어간다 말이오

이러니까 하나님만 사귀면 무엇이 되느냐? 그러면 천국 들어가요.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다 하늘나라 간다' 요렇게 말했는데 하늘나라는 어떤 게 하늘나라인가 하니 사망이 없는 나라가 하늘나라요, 죄가 없는 나라가 하늘나라요, 마귀 없는 나라가 하늘나라요, 병들고 약해지고 그런 모든 저주스러운 것이 없는 것이 하늘나라입니다. 모든 게 옳고 바르고 깨끗하고 거룩한 것이 그것이 하늘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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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것은 백 목사는 그렇게 해석하지만 누가 완전한 행위 할 사람이 있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자라야 천국에 들어간다 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자가 어디에 누가 있느냐? 아무도 없다. 아무도 없다.’ 아무도 없지. 하나님 뜻대로 한 사람이 하나나 있겠습니까? 예수님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바울도 못 했습니다.

‘이러니까 그 말씀은 다른 말씀이 아니라 그래 말하더래요 아들이 연탄곳간에 가서 자꾸 거기 가서 장난하고 노니까 옷 갈아입히면 새카매 가지고 오고 옷 갈아입히면 새카매 가지고 오니까 그래 가지고 가지 마라 가지 마라고 해도 가니까 이제 아버지가 딱 들고서 저 못에 가 가지고 이라며 ‘봐라, 여기 들어가면 여기 빠지면 죽지?’ `예" `네 이놈 연탄에 가니까 내가 이제 여기 빠져서 죽인다.’ 물에 푹 담그니까 ‘아버지 아버지 내가 다시는 안 그랄랍니다. 아버지 아버지 내가 다시 안 그랄랍니다.’ 그라니까 ‘그래 다시 안 그랄래?" 그라다가 내 놓은 것처럼 죽인다 하지만 죽이느냐?

‘아버지 나는 연탄에 가서 놀랍니다’ 해도 물에 빠져 죽이지는 안한다. ‘이놈’ 뺨을 때리든지 하고서 종아리를 깔리고 `이놈 할 수 없네. 들어가지 마라.’ 내놓지 죽이겠느냐?

그와 같이, 아버지의 뜻대로 하지 안한 자는 하늘나라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하는 말은 그렇게 아버지가 아들을 두고 위협한 것처럼 그렇게 한 것이지 하나님이 사랑이 그렇게 지옥 보내지는 아니한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은 아버지가 그런 짓 하지 말라고 위협을 준 위협의 말이다.

주님이 위협의 말을 했으면은 나는 그분 주님으로 믿지 않습니다. 위협의 말을 했으면 그거 죄인입니다. 알겠소? 하나님은 위협의 말 하지 않습니다. 협박의 말을 하지 안하요. 세상에서도 협박하면 죄입니다.

이런데 구원에 대해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구별을 딱 못 하고 있으니까 그것을 기본구원 건설구원 합한 구원으로 보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하지 안한 자는 다 지옥 간다고 했으니 그러니까 뜻대로 한 사람은 하나도 없으니까 지옥 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기 때문에 건설구원과 기본구원을 분리를 시켜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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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1.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


오늘 아침에 본 말씀같이 이 말씀은 구속함을 받은 성도들에게 주신 말씀인데 이 말씀이면 이 말씀을 믿고 행하면 그 사람은 사람 자체도 온전해지고 또 모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의를 행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온전한 능력을 가집니다. 뭐 요만하면 됩니다.


옛날 노아 때도 그렇게 구원 얻은 사람이 많지를 못했습니다. 또 시대 시대마다 다 그랬습니다. 아브라함 당시도 구원 얻어 하나님 같이한 사람들이 많지를 못했고 예수님이 오셨을 때에도 그때도 많은 이스라엘이 있었지만 이스라엘 가운데에 하나님과 이렇게 통해서 구원 받은 사람들이 매우 수가 적었습니다. 오늘도 그때와 같을 것입니다.


누가 되는지는 모르지만 예수 믿는 사람들이 심히 세계에 많은데, 아마 이방인 안 믿는 사람이 이방인이 제일 많은 것이고 그 다음에는 회회교 교인들이 수가 둘째로 많을 것이고 그 다음에는 예수교 교인들이 많을 것입니다, 천주교까지 다 합하면. 그러나 “내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하는 말씀도 그저 울림빵 놓는 말씀 아니오.


내가 어제 어떤 사람에게 물어봤습니다. 이번에 거창 집회에 참석 안 하던 사람들이 와서 참석을 했는데 ‘그 사람이 어떻게 말하더냐?’ 물었어. 교파는 내가 말하지 않습니다. 집회 참석하다가 수요일날 ‘강단을 누구한테 맡기지 안해서 가 봐야 되겠다’ 하고 둘은 가고 한 사람은 끝까지 참석했다 하는데,


그것은 같이 간 사람에게 집회 도중에 갈라 하니까 하나의 핑계지 그 사람이 참으로 은혜가 됐으면 그 그 한 시간 강단 비우기가 어려워서 그래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것도 벌써 은혜를 받지 못했다는 그 증거입니다.


‘뭐라고 생각하더노?’ 이래 물으니까 요거 똑똑히 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자꾸 이 교훈과 다른 교훈을 비교를 해서 비교를 해 보면 알 건데 비교를 안 한다 그거요, 게을해 가지고.


마태복음 7장에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의 뜻대로 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는 이 말씀을 내가 해석해서 ‘꼭 이렇게 돼야 구원이 되지 그리 안 하면 구원이 안 된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기본구원이 아니고 건설구원을 가리킴인데 건설구원은 그것은 아무나따나 예수 믿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참 성령이 인정하는 참 믿음의 행위가 돼야 되는데 사데교회에도 보면 “네가 살았다는 이름만 있지 실상은 죽었다. 네게 내가 온전한 행위를 보지를 못했다. 그러기 때문에 내 행위 구원은 헛일이다.” 네 행위에 온전한 것을 보지 못했다, 너는 죽었다 이랬으니까 행위구원에 대해서는 온전한 행위라야 행위구원이 되지 온전치 안한 행위는 아무리 해 봤자 구원이 안 된다는 것 그래 말해 놨다 그것입니다.


또 “자기 행위가 남아 있으면 상을 받고” 상은 본인이 아닌 것 아니요? “네 행위가 불타지 안하고 남아 있으면 상을 받고” 상은 그 자체가 아니지 안하요? “불타면 너는 구원은 얻지만 불 가운데 구원 얻지 영광된 그런 구원 얻지 못한다” 이러니까 행위가 다 불탔으니까 예수 믿는 옳은 행위는 하나도 없다 그것입니다. 하나도 없어도 구원 얻는 사람이 있는데 이 구원은 무엇이라고 말할 것인가 말이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훼방하는 사람은 그것을 바로 회개하기 전에는 아직까지 그 사람은 구원에 절대 도달 못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자, 누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다 행한 자가 누가 있겠는가?’ 그러기 때문에 이 성구는 고신에 유력한 성경 학자, 고신에서는 제가 볼 때에 오종덕 목사님이 성경을 제일 잘 알고 깊이 알았습니다. 그 박사들 있지만 박윤선 목사님 하는데 성경 아는 데는 근방에도 못 갑니다. 어림도 없습니다. 제일 낫게 알았습니다. 고신에서는 그만 성경에 대해서는 오종덕 목사님이 제일 왕입니다.


이랬는데 오종덕 목사님은 해석을 하기를 이렇게 해석하더라. 아들이 연탄창고에 자꾸 가 가지고서 놀고 이라니까 옷을 하얗게 갈아입혀 보내면 새카매 가지고 오고 ‘또 다시는 가지 마라. 이래 더러워졌으니까 안 된다.’ 목욕을 시켜 가지고서, 또 가는 것을 ‘가면 이라면은 내가 종아리를 깔릴란다.’


그래도 가니까 붙들어 가지고서 물에다 집어넣으면서 ‘너 연탄에 갈래 안 갈래? 가면 여기 빠뜨려 죽여버린다.’ 이라지만 그 부모의 사랑으로 죽일 것인가? 죽인다고 협박 놓는 것, 가지 못하도록 그래 협박 놓는 것입니다. 협박을 놓는 것이지 죽이지는 않는다. 이것은 협박의 말이다. 그렇게 죄를 짓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뜻대로 하라고 그렇게 주님께서 ‘천국에 못 온다. 물에 빠져서 죽인다.’ 죽인다고 해도 부모의 사랑이 죽일 것인가?


이렇게 주님이 말을 했지만 이것은 그렇다 해 가지고 다 지옥 보낼 것이 아니고 그저 ‘하나님의 뜻대로 하라. 안 하면 안 된다.’ 하는, 죄를 범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라고 하는 그런 하나의 그 위협의 말이다.


예수님의 위협의 말을 했다고 하면 나는 그런 예수 안 믿소. 내가 믿는 예수는 그런 예수 안 믿소. 그의 말에 위협이 있으면 그는 내가 정죄하겠소. 위협이면 그것이 자기가 실행 안 할 것 사람을 협박을 줘 가지고 하는 것이라면 그분이 거짓부리 돼 그런 것 아니요? 주님의 교훈은 그런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러니까 그렇게 해석할 수밖에 없지, 성경에 명문으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지 안한 사람은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다” 또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도 하고 능한 일도 하고 귀신도 쫓아내고 이랬으니까 나를 용납해 주옵소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지 안한 자는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다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이 성구를 해석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대로 하면 주의 뜻대로 하지 안한 사람은 다 멸망을 받아야 하는데 그러면 주님의 뜻대로 한 사람이 있는가? 이러니 거기에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분리시키지 아니하면 그런 억설 해석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2. 죄를 범하지 않는다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죄를 범하지 않는다” 하는 그것도 새사람과 옛사람,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분리하지 안하면 신구약 성경은 절대 해석이 바로 안 됩니다. 해석 못 합니다. ‘난해절, 이 절은 그냥 거짓말로 그래 위협으로 그래 해 놓은 것이다. 이것은 원리적으로, 하나님께서 난 자는 죄를 짓지 않고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한다고 하는 것은 원리적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중생된 사람은 자기가 원함으로서 죄를 짓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해석을 한 것을 가지고서 나한테 편지가 많이 왔습니다.


죄는 제가 깊은 중심에 원하는 그대로 짓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죄는 껍데기로 하는 것이 아니라, 껍데기는 범죄하기 싫은 것이고 죄를 지을 때는 자기 속에 깊은 속에 제일 깊은 속 중심 거게서는 죄를 짓고 싶어서 죄를 지었다 그것입니다.


3. 온전하라


이러니까 이것은 그렇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이것도 누가 온전할 자가 있느냐? 이것은 사람들이 교만하기 때문에 이 성구로 억압을 눌러서 ‘네가 온전하냐?’ 이래 가지고 꺾어 누르기 위해서 한 성구라. 이렇게 해석을 했다 그 말입니다.


그것은 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 새사람과 옛사람을 구별하지 안하고 ‘이 성구는 건설구원에 관한 말씀이다. 행위구원에 관한 말씀이다.’ 이것을 구별하지 안하면 그렇게 억해를 하지 안할 수가 없습니다.


새사람 옛사람, 기본구원 건설구원 이것을 구별하지 안하면 시편 해석은 정말로 하나도 안 됩니다. 전부 억설이오. 제가 거기에 대해서 주석들을 봤는데 전부 다 억설이라, 억설. 하나님은 거짓말쟁이요, 하나님은 협박자요, 하나님은 아니지만 그렇게 위협을 해 가지고 ‘이렇다’ 이렇지마는, 그렇다 해 놓고 당신이 구원을 줬으면 당신이 벌써 범죄한 것 아니겠소? 안 된다 해 놓고 어찌 그런 자를 구원 줍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리석지 말아야 됩니다.

(8309246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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