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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 성경:23이사야01:18
 

'서로 변론하자'
'변론하자' 하는 말은 의논하자는 말입니다. 당신이 우리를 대변해서 변호해 주시겠다는 말입니다. 그 변호는 예수님의 대속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꾸만 그 대속으로 우리에게 적응시켜서 우리로 하여금 설정해 놓으신 대속의 그 은택을 입도록 하려고 밤낮 노력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홍같고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눈과 같이 양털같이 희어질 것이고 땅에서 아름다운 소산을 먹으리라' 그렇게 말씀하시고, 이런 기회를 다 멸시하고 여전히 강퍅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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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죄가 주홍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도(道)라 말은 곧 하나님이 인간과 접선하는 그 모든 접선 그 관계를 가리켜서 도라 그렇게 말합니다. 도라 말은 길 도(道)자인데 피조물이 어떻게 살아가고 존재해 가야 되느냐 하는 하나님이 요구하시고 명령하신 그 법칙을 가리켜서 도라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이래서, 도성인신이라, 하나님이 우리 피조물에게 대한 하나님의 그 뜻이, 그 진리가, 그 영감이 사람되어 오셨다. 그러면 하나님 본체가 사람되어 온 게 아니고 그 본체의 역사가 사람되어 왔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체는 사람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본체는 영원 불변의 존재입니다.

하나님과 사람과의 그 관계점을 책임맡은 분이 제이위인데 이분의 이름을 가리켜서 도라 그렇게 말합니다. 도성인신은 제이위 성자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신 것인데 하나님의 뜻, 진리, 영감, 곧 우리의 살아나가는 법칙 그 전부이신 성자가 우리에게 나타났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오늘까지는 '죄 없는 의인은 없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죄인으로서 죄에서 구원받아야 된다' 했는데 죄 없는 의인이 됩니다. 죄 없는 의인이 된다고 주님이 말씀하셨는데 '너희들이 네 죄가 주홍 같고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눈과 같이 양털같이 희게 된다' 말은 죄가 하나도 없이 완전 성결을 가리켜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완전 성결이 됩니다. 이것을 하나님은 된다 했는데 우리가 공연히 불가능이라 하는 그것은 믿음 없는 연고입니다.

왜? 성경에 요한일서 1장에 말씀하시기를 '저는 미쁘고 의로우사' 미쁘고 의롭다 말은 우리와 계약 선포한 것이 변치 않는다 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너희 죄를 고하면 사함 받아라고 했습니다. 그저 고하면 됩니다. 고하면 사함 받소.

* 도성인신
* 요1:14 : 말씀이 육신이 되어
* 요일1:9 :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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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여호와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계약을 선포해 놓으시고 호리도 어김없이 그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여호와라 요렇게 하나님의 이름을 표시한 것입니다. 그런고로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할 때는 언제든지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계약을 선포해 놓고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하나님이라 하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창세기 2장 4절부터 여호와라는 이름을 나타냈고 그후 신약 교회에 와서는 여호와라는 그런 이름을 나타내지 않았고 다 하나님이라, 그리스도라, 예수라, 성령님이라, 성부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신약 시대나 구약 시대나 한 하나님이시요 이 하나님은 우리에게는 계약을 선포해 놓으시고 계약을 가지고 상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신약에도 그러하고 구약에도 그러합니다. 그런데 다만 하나님의 이름을 그리스도라, 예수님의 신성이라 이렇게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약 중에 대속하시는 대속을 하신 이 계약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나타내신 것입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변론하자 그 말은 서로 의논하자, 의논을 하는데 인간이 단독이 할 수 없는 어떤 문제라도 서로 의논해 가지고 다 해결을 짓고 모두가 다 구원이 되어지도록 그렇게 하자 하시는, 우리에게 대해서 큰 은혜와 사랑을 베푸시는 말씀인 것입니다. '서로 변론하자' 의논이되 심판적인 의논이 아니고 건설적 의논, 사랑과 은혜의 의논의 뜻을 말합니다.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사람은 다 주홍 같고 진홍 같은 흉악한 죄를 가진 것이 사람인데 이 계약을 선포하신 하나님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서로 상의해서 이렇게 하면 해결되지 못할 그런 죄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죄라도, 주홍 같고 진홍 같은 그런 참 측량 못 할 죄악이라도 다 성결한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런고로 '변론하자' 의논하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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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 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변론하자는 것은 의논하자는 말이 아닙니다. 이 변론이라는 이 변에 대해서는 반드시 율법을 전제로 하고 하는 것입니다. 이 변이라는 것은 율법을 변론, 변증하는 것은 유일한 법칙을 전제로 해 놓고 하는 말이기 때문에 이 변론이라는 말은 변호사라는 변(辯)자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변론하자 그 말은 하나님하고 만나서, 벗어날 수 있는 하나님하고 둘이 만나 가지고 이렇게 변론하고 저렇게 변증하면,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고 이리 저리 피해서 주홍 같고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눈과 같이 양털 같이 희어질 수 있는 그 자리에 쑥 나설 수가 있고, 이렇게 칡박 같이 얽혀져 있어도 얽힌 것을 이렇게 저렇게 풀어 나갈 수 있는 고 법이 있다. 그러니까, 법을 가지고 따져서 그 하나님께서 무조건으로 잘못했습니다. 한다고 하는 말 아니고, 변론하자 말은 하나님의 법대로 해서 법칙에 딱 맞게 그 법을 가지고 하나님의 법을 이용을 해서 딱딱 그 법을 가지고 하나씩 둘씩 그 모든 것을 법대로 해결을 짓도록 하자는 말씀입니다.

이 변론의 법칙 무엇이냐 하면 여호와라고 말한 것은 여호와의 법칙이 있다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약하신 법칙이 있기 때문에 이 법칙을 준해 가지고 모든 것을 다 풀어 나가 보면, 주홍 같고 진홍 같은 붉은 죄인이 나는 죄 없는 의인이라,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의인이라, 나는 하나님과 하나 된 내라.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을 안 줄래야 안 줄 수 없는 당당한 복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길이 있다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변론하자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변론에는, 첫째가 하나님의 법칙에서 내가 멸망하게 되는 이 멸망이 무엇이 하나님과 잘못 됐기 때문에 멸망을 받느냐 하는 하나님과 잘못된 것을 이 법칙에서 찾아보면 다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멸망 받지 않는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은 죄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신인양성일위이신 하나님이 네 죄의 형벌을 대신 받으신 예수님의 대형의 공로가, 사죄의 공로가 있습니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 법을 어긴 거, 네 주관 자율대로 네 중심으로 산 것, 하나님을 배반하고 피조물과 하나 된 거 이 죄악이 세 가지 종류의 죄악인데, 네가 하나님 법을 보면 이 세 가지 죄를 범한 것이 네가 뚜렷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제 해결하는 법은, 예수님이 대형 함으로 사죄를 받은 것이요, 대행함으로 칭의를 받은 것이요, 대화친함으로 하나님과 이 부자의 친밀의 결합을 가지게 된 것인데, 너를 대속한 것이 있으니까 이 대속은 우리가 입을 수 있습니다. 입을 수 있는데 주님이 나를 대신해서 내가 형벌 받을 형벌을 당신이 대신 받았기 때문에 받아서 대신 죽고 내가 살아 있으니까 나는 당신의 것이 됐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당신으로 살아야 되겠고 당신의 것이 돼야 되겠고, 예수님의 대속을 입으려면 이제는 내 주장대로 살 게 아니라 당신의 주장대로 내가 살아야 되겠고. 이제는 피조물과 하나 된 이것을 버리고 하나님과 하나 되는 이걸로 살아야 되겠고, 이것은 다시 값을 내야 되는데 값을 내는 것은 무엇이냐? 너를 완전히 주님에게 내놔서 너를 주님의 것 만들면 주님의 대속의 공로는 네 것이 되니까 이것으로서 해결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으면, 이 죄와 불의, 하나님과 원수 된 문제는 해결되니까 모든 것이 치료가 된다는 말입니다. 이러니까, '나와 변론하자. 그러면 너는 눈과 같이 양털 같이 이렇게 성결하게 된다.' 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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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 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그러기 때문에, 세상은 요긴한 세상입니다. 세상은 자기가 하나님에게나 모든 사람에게나 만물에게 대해서 잘못된 그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씩 예수님의 피 공로에 지금 고해서 사유함을 받으면 그것이 다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리켜서 '네 죄가 주홍 같고 진홍같이 붉을지라도'하는 말은 네 삐뚤어진 것이 네 삐뚤어진 것이 주홍과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네 삐뚤어짐이 아무리 극심할지라도 나로 더불어 의논하자. 하나님의 대속의 이 공로와 관련을 시켜서 주님과 해결을 짓게 되면 눈과 같이 앙털같이 다 희게 된다, 하나도 그것이 없이 도말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 제일 그 일차적으로 할 일은 무엇인가? 할 일은 이것은 소극면인데, 일차적으로 소극면의 할 일이 하나님과 모든 사람과 모든 사물들과 모든 만물들과 자기가 자기 자기에게 대해서 잘못된 것이 모든 잘못을 세상에서 발견해 가지고 이것을 사유함 받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여기에서 사유함 받으면 하나님의 심판 앞에 가 가지고서 영원한 보상을 배상을 하지 안해도 됩니다. 내가 영원히 그 손해 배상을 물지 안 해도 됩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에 다 부담을 시켰기 때문에 그것이 완전히 삭제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왜? 그 삭제되는 그거는 불공평이니까, 예수님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잘못이 있기 전에 하나님은 전지한 지혜로 아시기 때문에 우리의 잘못될 것을 예수님에게 부담시켜 가지고서 다 대형해서 이것을 삭제하셨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예수님의 그 대형하신 그 대형의 공로와 연결시켜서 예수님에게 잘못됐다는 이 사실을 사과하고서 예수님의 공로를 입으면 그것은 다 하나님의 지공법에서 삭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울이 참 둘도 없다고 할 만침 그렇게 성자이지마는 그는 마지막에 고백하기를 '나는 죄인 중에 괴수 죄인이라'(딤전1:15) 그렇게 말하는 것은 죄가 많다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러면 죄가 많으면 그 바울 같은 분이 우리들과 같은 그런 실수를 저지른 일이 있는가? 저지른 일이 없습니다. 그는 참 양심에는 가책 받을 것이 하나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보다 능한 그 진리와 영감을 가지고 자기와의 관련된 모든 것을 살펴보고 따져 보니까 자기에게 자꾸 나와서 심히 많이 발견됐으니까 많이 발견됐으니 많이 하나님으로 더불어 의논한 사람이 됐고, 많이 의논했으니까 많은 사죄를 받았고, 또 많은 해결을 받은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세상에서 뭐 변론해 가지고 누구에게 잘했다, 못했다 그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은 그것은 극히 사소한 것입니다. 이래서 고린도전서 4장에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의 그 폄론은 아주 그것은 뭐 무시한 게 아니고 사람들의 폄론에 걸렸다면 그거야 말할 것도 없이 아주 잘못이지요. 그러나 사람들의 폄론은 그것은 별로이 그렇게 거석할 게 없다 그 말은 다른 사람이 모르는 자기 비밀을 아는 자기 양심에 자책할 것이 없으니까 뭐 사람들에게 띄일 것이 없겠지요. 그러나 모든 것을 알지 못하심이 없으신 그분 앞에 설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문제라고 말한 것입니다.

* 골3: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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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죄는 삐뚤어진 것을 가리켜서 죄라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있는 자가 아니고 하나님에게 지음을 받아서 있는 자이며 또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서 한 시간이라도 유지가 되는 것들입니다.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 안 하면 우리는 한 시간이라도 우리의 몸도 모든 먼지보다도 더 가는 것으로 다 부서져서 원소로 돌아갈 그런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 우리의 생각이라든지 마음이라는 그런 것도 아주 상상 못 할 만치 분산돼서 다 절단날 것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처음에 있게 된 것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있게 됐고 이제까지 보존되는 것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보존되어 있는 것이고 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모든 종류대로 보충을 받는 것도 주님의 보충으로 우리가 유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첫째로 이분과의 관계가 잘못됨이 없어야 합니다. 이분과의 관계가 바로 되어야 하고, 둘째로는 사람과의 관계가 바로 되어야 합니다. 사람과의 관계에는 크게 말하면 자기가 사람과의 관계의 의무도 있고 책임도 있고 또 그 지위와 분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자기 위치를 잘 지켜야 할 것이고 또 자기 책임을 잘 감당해야 될 것이고, 또 자기가 할 일을 바로 해서 사람에게 피해 주는 일이 없어야 하고, 또 사람에게 자기가 할 의무와 본분을 다해서 나로 말미암아 다른 사람들이 낭패되지 안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 그 다음으로는 모든 생물과 만물들입니다. 지금은 아무리 사나운 맹수라도 사람에게 다스림을 받고 아무리 힘센 황소라도 사람에게 다스림을 받는 것은 그것이 사람보다 약해서 그런 것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다스림을 받도록 그렇게 해서 다스림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들도 다 저희들의 주장이 있고 권리가 있고 다 있습니다. 로마서 8장에 보면 만물이 사람들에게 복종하는 것은 그것들이 사람에게 능이 모자라서 복종하는 것도 아니고 지혜가 모자라서 복종하는 것도 아니고 악이 모자라서 복종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복종하게 하시는 그것 때문에 복종을 하면서도 마음에 불만을 품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탄식을 하면서,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의 자녀들만이 상대할 만한데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감대로 진리대로 사는 것을 고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왜? 영감과 진리대로 살려고 하면 그것이 힘드는 일이나 자유하는 일인데 그리 되면 영감과 진리대로 살 때에 관련된 모든 만물들은 다 영원히 살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한 시간 한 시간 살아 나가는 데에서 내 자신만이 구원되는 게 아니고 나와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도 구원이 되고 또 만물에게도 구원이 됩니다. 내가 만일 잘못 살면 나만 망할 뿐만 아니라 나와 내게 속한 모든 사람들이 다 망하고 나와 관련된 모든 만물들도 다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가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과 또 자신이 자신에게 대해서와의 삐뚤어짐이 없도록 사는 것이 그것이 죄 없이 사는 것입니다.

* 롬8:20-22
* 벧후3:12 :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 벧후3:13 :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이 말은 뭐 하나님에게 대해서 가족들에게 대해서, 자신에게 대해서, 모든 이웃 사람들에게 대해서 모든 만사물에 대해서, 사물이라면 일과 물건, 사물에 대해서 삐뚤어짐이 어떻게 복잡하고 심히 많고 참 엄청나게 삐뚤어져 있다 할지라도 그것이 깨끗해지는 길이 하나 있으니 그거 뭐인가? 하나님하고 의논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의논하는 것은, 첫째가 하나님이 우리들의 모든 삐뚤어진 것을 대신 담당하신 이 대속의 십자가의 보배 피 공로가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내 모든 삐뚤어진 것을 담당하셔 가지고, 내가 삐뚤어져서 망할 그 멸망을 예수님이 대신 멸망당하셨고, 또 내가 하나님 앞에 바로 하기 위해서 전심전력과 생명까지를 다 기울여서 바로 해야 될 이 바른 행위를 내 대신 예수님이 하시기 위해서 전부를 다 기울여서 생명까지 바쳐서 바로 했습니다. 또, 하나님과 이렇게 불목 되어 있는 것을 화목하기 위해서 주님이 그 모든 불목의 값을 다 받으시고 화목하기 위해서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기울여서 죽기까지 하셔 가지고서 우리 대신 화목하신 일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 대신 해서 죄를 없이 하신 그 사죄를 우리가 힘입고, 또 우리 대신 의롭게 해서 칭의를 베푸신 그 칭의를 힘입고, 또 우리 대신 화친케 하신 이 화친의 공로를 힘입어서, 예수님의 세 가지 공로를 우리가 잃지 안 하고 이 세 가지 공로를 힘입고 이 세 가지 공로를 벗지 않는 것이 하나님으로 더불어 의논하는 것입니다. 세 가지 공로를 벗지 않는 것.

* 마16:25 :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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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 신구약 성경으로 우리가 계약을 맺어 가지고 있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하는 말입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오라 우리가 서로 의논해서 협작하자. 너와 나와 하나니까 너와 나와 이래 서로 협동해 가지고서 네 행복을 이루어 보자. 그러면 우리는 행복이 하나님하고 우리하고 둘이 협동하면 우리는 행복이 이루어지고 하나님께는 수입이 뭐입니까? 행복이 이루어지고 하나님께는 수입이 뭐입니까? 우리가 행복이 이루어지면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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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하나님께서 이렇게 모든 일에 축복하셔 가지고서 말씀대로만 순종하여 살면 모든 면을 축복해서 잘되게 해 주신다고 하나님이 신실하신 분이 우리 위해 십자가에 못까지 박히신 분이 이렇게 약속해 주셨으니까 그분은 신실하니까 우리가 이 말 듣고 복받고 순종해서 피난하지 뭣 때문에 이분을 거슬려 가지고서 노엽게 하고 복도 받지 못하고 저주받고 그렇게 망할 까닭이 무엇입니까? 그럴 까닭이 뭐 있습니까? 우리는 강팍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죄가 주홍같이 붉고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회개하면 양털같이 눈과같이 희어 진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어떤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어떤 죄를 지어서 뭐, 어떤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회개하면 하나님은 긍휼히 여기십니다. 이런 길이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고 대적하는 자를 하나님이 치시지 나는 잘못됐습니다. 나는 이런 이런 죄가 있습니다. 내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할 때에, 주홍 같고 진홍 같다 말은 제일 죄가 많은 그 죄인이라 할지라도 주님이 그 사람을 성결케 해서 눈과같이 양털같이 희게 해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보십니다. 주님이 보시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주님의 눈을 멸시하지 마십시오. 주님의 귀는 들으십니다. 주님의 귀를 멸시하지 마십시오. 주님의 안면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만홀히 여기심을 받지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어떤 불의나 죄가 있어도 회개하면 주님이 긍휼히 여기시겠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8603311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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