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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 성경:45로마서08:06
 

'육신의 생각'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된 옛사람이 제가 마음을 거머쥐고 사용하니까, 악령에게 붙들려서
사용이 되어지니 그 마음이 악의 병기가 됩니다. 그러나 새사람이 쓰면 우리 마음은 의로운 병기가 됩니다.

(85010340) 9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첫째로 우리가 주의할 것은 예수를 믿되 하나님의 욕심대로 예수 믿는 사람도 있고 자기 욕심대로 예수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수님 믿는 것은 자기 욕심대로 믿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욕심대로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고자 하고 원하시는 그대로 믿는 것이 예수 믿는 것이요 자기 하고자 하는 대로 자기 욕심대로 믿는 것은 예수 믿는 것 아닙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육체의 생각은 사망이요 성령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88121800)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하는 말은 마음의 생각은 사망이요 몸의 생각은 사망이라 말입니다. 마음이나 몸 이것은 죽는 것인지 사는 것인지, 가치가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망하는 것인지 흥하는 것인지 그걸 모릅니다. 이 마음은 영이 다스려야 합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영입니다.

혀를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혀를 자갈 먹이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말을 자갈 먹이면 말을 제어하는 것처럼 혀를 이렇게 자기 마음 주장대로 제어할 수 있어야 되는데 못 합니다. 그러면 마음의 권위가 없어집니다. 마음의 권위는 몸을 다스리는 데에서 생겨지는 것이고 영의 권위는 마음을 다스리는 데에서 생겨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영이 마음을 다스리는 일을 우리 현실에서 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두 번 다스려서 영의 권위가 올라간다는 것은 그 마음이 영에게 붙들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의 권위란 마음의 권위를 완전히 영에게 박탈당하는 것이 그것이 영의 권위요 영이 마음의 권위를 완전히 박탈시켜서 빼앗아서 영이 하고자 하는 대로 마음은 거기 복종을 하고 자유자재 하는 것이 영의 권위요 그것이 마음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또 그 마음의 권위는 마음이 자기 몸을 다스리는 데 있습니다. 죽어도 내일은 간다 하면 가고 안 간다 하면 안 가고 또 한다면 하고 안 한다면 안 하고 그 몸뚱이를 마음 마음대로 지금 이와 같이 지금 주장을 합니다. 주장 할 때에 몸의 주장이 마음의 주장에게 다 뺏기고 마음에게 완전히 순종만 하고 몸에 자유 주장이 하나도 없어야 그 몸이 산 것이오. 살아납니다.

(88070410)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육체의 생각과 영의 생각은 아주 다릅니다. 육체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이라 말이오. 인간만으로의 생각하는 이 생각과 성령은 하나님의 생각인데 이는 정반대라서 성경에 말하기를 '네가 인간의 생각으로 지혜 있다고 생각하는 그 모든 관원의 지혜 그런 지혜를 가졌거든 그 지혜를 다 버려 버리고 그 지혜의 정반대를 네가 가지고 취해라. 정반대로 해라.' 세상 지혜로서 하라 하는 것이면은 너는 하지 말고 세상 지혜가 하지 말라는 것만 해 봐라. 그라면 옳은 데에 맞아들어가기 쉽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 고전3:18 :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89051031)


'영의 생각은'
이 영은 사람의 영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육신'은 몸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육신의 생각이라는 했는데 우리 몸은 생각이 없습니다. 우리 마음이라야 생각을 가지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그 말은 심신으로 되어 있는 육의 생각이라 하기 때문에 사람의 생각을 가리켜서 육신의 생각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기독자들은 사람의 생각 곧 자기 생각으로 살 수도 있고 영의 생각 곧 성령의 생각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 수도 있습니다. 우리 현실에서 사람의 생각 곧 자기 생각으로 살 수도 있고 영의 생각 곧 하나님의 생각으로도 살 수 있습니다. 자기 생각으로 살면 죽고 망하는 것이요 영 곧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면 생명과 평안이 됩니다. 생명이 된다 말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을 말하고 평안이라는 것은 모든 물질계나 영계에 모든 존재들과 접하는 그 모든 것이 다 행복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88090402)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이 육은 영과 관계를 끊고 마음이 독단 행동하고 마음의 독단 행동에 몸이 지배를 받아서 하나되어 행동한 것을 가리켜서 육신의 생각이라 혹은 육체라 그렇게 말씀을 한 것입니다.

(88080920)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우리가 우리 현실에서 내 마음과 몸뚱이가, 육신의 생각이라 말은 어떤 걸 말하는고 하니 하나님과 진리의 움직임 그 외에 것은 전부 육신의 생각입니다.
내 마음도, 내 뜻도, 내 의견도, 내 지혜도, 내 지식도, 내 비판도, 어떤 또 훌륭한 사람의 그 사람의 지혜도 지식도 말도 인도도, 나라들의 소원의 이 지식도 인도도, 가정들의 지식도 인도도, 어쨌든지 신구약 성경 말씀과 그 안에 내주 해 있는 성신의 감화 이 둘 외에는 전부 육신의 생각이요 육신의 마음이요 육신의 지식입니다. 이것은 전부 사망이라. 망하고 죽는 것뿐이다.

(82011550)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으로 살면, 육신을 좇아 살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그 사람의 행위에는 상관이 없고, 영을 좇아 살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그 사람의 것을 책임지고 하기 때문에 율법 완성을 할 수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육신은 무엇이 육신이며 영은 무엇이 영인가? 영이 아닌 것은 육신이요 육신이 아닌 것은 영입니다. 영이 아닌 것은 육신이요 육신이 아닌 것은 영입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우리의 생활이 영을 좇는 생활이 아니면 육신 좇는 생활이요 육신 좇는 생활이 아니면 영을 좇는 생활 두 가지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만 알면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영은 뭘 가리켜 말하는 것인가? 그 영은 사람들의 영을 말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영을 말합니다. 영을 좇는 자라 말은 하나님을 좇는 자라 말이요, 하나님의 영을 좇는 자라 말이요, 다른 말로 말하면 성령을 좇아 행하는 자라 그말입니다. 영을 좇아서 행하는 것은 생명과 평강이라 그말은, 생명이라 말은 영을 좇아서 행동하는 그것은 전부 살리는 행동이요 산 행동이라 하는 말입니다. '영을 좇아 행하는 자는 생명과 평강이니라' 생명이라 말은 살리는 행동이요 산 것이 하는 행동이라 말입니다.

하나 실례를 든다고 하면 그 사람의 사업이 영을 좇아 하면 죽은 사업이 살아나고 살아난 사업은 살아서 점점 성장돼 갑니다. 또 학생이라면 공부하는 것도 영을 좇아 하면 죽어 있는 공부가 살아납니다. 죽어 있는 지능이 살아나고, 죽어 있는 지식이 살아나고, 살아난 그것이 점점 살아서 자라가게 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생명이라 했습니다. 우리의 심신은 죽어 있는데 영을 좇아 살면 심신의 기능이 살아나고, 살아 있는 기능은 점점 살아서 자라가게 됩니다. 우리에게 있는 도덕도 영을 좇아 살면 그 도덕이 살아나고, 그 인격이 살아나고, 정신이 살아나고, 모든 의지가 살아나고, 양심이 살아납니다. 무엇이든지 영을 좇아 사는 것은 죽은 것이 자꾸 살아납니다.

(87120931)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영을 말하는 것은 성령을 말한 것인데 곧 우리의 중생된 영의 소욕이 성령의 소욕이요 성령의 소욕이 곧 우리 영의 소욕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성령도 영이라고 말해 놓고 또 우리의 영도 영이라고 말해 놨기 때문에 잘못하면 혼돈해 가지고서 사람의 영을 하나님의 영으로 해석하기 쉽고 하나님의 영을 사람의 영으로 해석하기 쉬운데, 그러면 그것이 정 거꾸로  돼 버리고 맙니다.

이 영과 육이 있어 가지고서 사람이 된 것인데, 기독교의 구원은 그 영을 살려 가지고, 영이 살아남으로 차차 차차 육이, 마음이 살아나고 그 다음에는 몸이 살아나고 이렇게 살아 나가도록 되는 것이 그것이 기독교요, 이 모든 이 세상의 다른 이종교 라든지 철학이 라든지 그런 것은 그. 영이 죽은 영이 죽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면, 영은 죽고. 영은 죽어 있고 다만 아직까지 죽어 가고 있는 마음과 이 고기 덩어리는, 이 두 가지 합해서 육이라는 것인데, 마음과 이 고기 덩어리는 다 죽지 안하고 살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고기 덩어리와 이 마음 이 둘이 작용해 가지고, 작용해 가지고 움직이는 그것이 뭐이냐? 철학이요 그것이 다 또 과학이요 또 그것이 모든 인간의 지식이요 이종교들인 것입니다.

(85032140) 9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체의 소욕이라 말은 하나님의 소욕이 아니고 제 소욕이라 말이요, 사욕이라 그말이요,  성령의 소욕은 다른 말로 말하면 공욕입니다. 공욕. 네 소원도 되고 내 소원도 되고 전체의 소원이 되는 것이고 또사욕이라 하는 것은 제 혼자 소욕이라, 제 혼자 소욕, 제 혼자 욕심, 그 다음에는 제게 속한 자의 욕심, 전부 저를 근거해 가지고 있는 그런 욕심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하나님의 소욕에 삐뚤어지는고로 사망이 되고야 만 것입니다.

(87091850) 4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마음이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음 이것은 순전히 물질이지 영계의 것은 아니기 때문에 물질뿐인고로 그것이 마치 비유컨대 코와 입과 눈이 있는 그 머리를 닭을 그 머리를 딱 끊어버리면 그 몸뚱이가 보고 듣고 감각을 느껴서 모든 것을 다 관찰하고 비판하고 평가해 가지고 모든 것을 정평 정가하는 그런 작용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남아 있으나마 그것이 벌로 뜁니다. 인제 없으니까 뭐 풀풀 뛰고 이래 쌓으나 그것이 아무 속에 자기를 지배해서 통치하는 머리가 없으니까 그 뛰는 것은 전부 죽는 그 발동입니다.


죽을라고 발동하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마음이 영과 연결이 없어 영의 작용의 혜택을 입지 못하는 그 마음은 마치 그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 그 움직이는 것이 목이 끊긴 그 닭의 몸뚱이가 뛰고 움직이는 것과 꼭 같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성경이 말하기를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그렇게 말했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또 “육체의 소욕은 사망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이래서, 또 말하기를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이렇게 말씀했는데,


그러기에 영과 연결이 없는 그 마음의 작용은 다 죽는 것입니다. 또 영과 연결 없는 마음에게 피동 되어서 작용하는 그 몸의 생활은 전부 죽은 겁니다. 죽음인데 사람은 그것들을 죽음으로 인정하지 안하고 하는 그것은 어째 그러냐?  사람들의 심령의 눈이 영안이 어두워 가지고, 마음의 눈이 어두워 가지고서 범위를 이 물질계, 물질계라는 범위 내엣 것만 보지 물질계 범위를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이러니까 물질계 범위 내엣 것을 보니까 영에 관련 끊어진 마음의 움직임, 그 마음이 몸을 거머쥐고 움직이는 그 움직임 그것은 전부가 마음이 주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약과 약속과 모든 진리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진리와는 상관이 없고 다만 이 물질만 맞춰 가지고서 이와같이 하기 때문에 마음도 물질이요 몸도 물질이기 때문에 그들은 물질 이상의 그 위 차원의 것을 연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순전히 물질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을 최고를 말하기를 과학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이래서 물질 작용만 이래 하기 때문에 그것은 살아 있으나 그것이, 비유하기를 “풀과 같다” 이라기 때문에 풀은 잠깐 마르고 또 영광은 떨어지고 이와 같이 그것은 잠깐이다. 왜? 이것은 물질계 범위 내에만 계산 댔지 물질계 범위 밖의 것을 알지도 못하고 연결하지도 못했기 때문에,


“보혜사 성신이 오면은 이것은 우주라는 물질계를 초월한 그 영계의 존재요 하나님의 존재이기 때문에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한다. 그러나 너희들은 만날 것이고 볼 것이고 또 너희를 주관할 것이고 너희들 안에 계시고 너희들은 또 그 안에 있고 이렇게 상호 내주하게 된다.”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이 곧 그것입니다.


이래서 마음은 산 마음이 될라면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마음이 저 혼자 그러면 모가지 끊긴 닭과 같고, 그 마음은, 그 마음이 얼마나 무지하냐 하면 아무것도 모릅니다. 비유요, 예를 든 것인데 목을 끊어놓으면 닭 그 목 끊은 몸뚱이가 무슨 지각이 있겠습니까? 아무것도 없고 벌로만, 그 있는 힘만 가지고 뛰는 것뿐이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그 심신이라는 이 육이 영과 연결이 끊어지면 그거 마치 비유컨대 머리 끊겨진 몸뚱이만 가지고 있는 짐승과 꼭 같은 것입니다.


이러니까 마음이 사는 데에는 뭐와 연결되면 삽니까? 영과 연결되면 삽니까? 그라면 안 믿는 사람들은 영과 마음이 연결 안 돼 가지고 있습니까 연결돼 가지고 있습니까? 연결돼 가지고 있지요? 안 믿는 사람들도 그 마음과 영이 연결돼 가지고 있지요?


연결돼 가지고 있는데 그 영이 어떤 영입니까? 죽은 영이기 때문에 죽은 영과 그 마음이 연결됐기 때문에 죽은 영이니까 기능 작용으로서는 없는 것과 꼭 같이 완전히 기능 작용은 완전히 없습니다, 그만.


그런데, 그러니까 사람이 죽은 영과 이 심신이 같이 있지마는 영이 죽어서 심신을 바로 지배할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은 한테 송장하고 한테 몸 붙여 놓고 있는 것 한가지기 때문에 작용이 아무것도 없고 다만 중생되지 아니한 사람의 작용은 무엇이 주격돼 가지고 작용하고 있는고 하니 마음이 주격돼 가지고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마음은 영으로 말미암아 살게 되는 것인데 영이 죽어 있으니까 그 마음이 죽었다 말입니다.  마음이 죽었다, 마음이 죽었으니까 그 마음과 몸뚱이에 활동하는 것이 다 죽은 활동입니다.


그러면 마음과 몸이 죽은 심신의 활동이라 하는 말은, 심신이 죽은 심신의 활동이라 말은 다른 말로 말하면은 죽은 심신은 무엇을 가리켜서 죽은 심신이라 이렇게 말합니까? 무엇을 가리켜서 죽은 심신이라 이렇게 말합니까? 죽은 심신. 녜,  죽은 영과 연결돼 있는 것이, 같이 접해 가지고 있는 것이 그것이 죽은 마음이요 또,


이 죽은 마음이라 말은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과 연결이 없는 마음이라 그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하나님과 연결이 없는 마음, 하나님과 연결이 없는 마음은 죽은 마음입니다.


또 죽은 영과 연결은 하나님과 연결이 없다 말입니다.  중생된 영과 연결된 마음은 그 마음은 산 마음입니다. 중생된 영과 연결된 마음은 산 마음입니다.


중생된 영과 연결된 마음은 산 마음이라 그라면 중생된 그 영은 무슨 영인가? 중생된 영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것입니다. 거듭났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영은 언제든지 예수님의 열여섯 가지 대속으로 움직이고, 영감으로 움직이고, 진리로 움직이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마음이 영과 일치가 되면은 그 마음은 영원히 살았습니다. 일치돼서 행동한 것은 죽지 않습니다.


이러기에 사람이 진리대로 움직인 마음, 영감대로 움직인 마음, 또 예수님의 열여섯 가지 대속으로 움직인 마음, 거기에 피동된 마음은 다 산 마음이요 행동은 다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8712314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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