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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 성경:66요한계시록03:01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살았다는 이름만 가지고 있지 실상은 죽었다는 것은 산 자의 행위가 없는 것을 말합니다.  

주일날 자기가 자기 자체에 대해서 어떤 사람이 되었든지 그거는 그만 주일날로 끝내 버리고 또 엿새는 그것을 잊어버리고 자기 주관대로 사는 그런 생활을 되풀이하는 이것이 죽는 날까지도 되풀이해도 지겹지 아니하고 또 별 자극 없이 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데 교회가 왜 이렇게 죽었느냐? 그 행위가 죽었다 말입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그 행위가 보면 할 결심도 가지고 또 잘못된 거 후회도 하고 이렇게 하지마는 그 현재에는 아무 효력이 없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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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건설 구원 이루는 것을 너무 싶으게 봅니다. 싶으게 봐 가지고서 공연히 낙관시하고 이래 가지고 마귀에게 속아서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 건설 구원은 사데 교회에 보면 네가 살았다는 이름만 있었지 실 상은 죽었다. 왜 죽었느냐? 너는 살았다는 이름이 있다 말은 '너는 구원을 이룬다고 말만 하고 있지 구원을 이룬다는 말만 하고 있지 실상은 구원 이룬 것이 없다. 왜 뭘 보고 말하느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했다. 이게 무슨 말씀입니까? 이 건설 구원은 온전한 행위 있는 것만치 건설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나 따나 있는 것 다 제 욕심대로 다 하고 세월이 고 시간이고 능력이고 재능이고 뮈 물질이고 모든 것 다 그와 같이 제 욕심대로 다 하고 제 찌끄러기 가지고 신앙 생활하면서도 마귀란 놈이 들어온 마귀의 감화 받은 주관이 너가 이만치 했으니까 너무 지나치게 많이 했구만 하는 이런 것으로써 그렇게 쉽게 보고 하는 것은 헛일입니다. 그저 건설 구원 이루는 데는 행위을 완전한 행위 있는 것만치 건설 구원이 됩니다.

자기의 마음이나 생명이나 힘이나 뜻이나 감정이나 이것을 다 들여 바치는 데에서만 이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말씀을 지키면 율법 행한 자가 되고 말씀을 초월해서 그 너머에 넘어가서 영감을 받아서 행할 때에 그것이 교회입니다. '이는 혈육이 안 게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가 너에게 알게 하신 것이니 이것이 복이 있다' 이렇게. 영감에 피동되는 요게 복이 있다, 영감에 피동된 요게 복이 있다, 영감에 피동된 요게 반석이다, 영감에 피동된 요게 교회 세운다, 영감에 피동된 요게 음부의 권세를 이긴다, 영감에 피동된 요것이 천국 열쇠을 받는다, 영감에 피동 요것이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결정을 지우는 판 결을 지우는 것이다, 결정을 지우는 것이다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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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었다. 예수를 믿는다.’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은 자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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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데교회의 사자에게'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한다' 교회가 어떻게 됐든지 교회의 대표는 그 교회의 교역자입니다. 교역자에게 편지한다. 그러면, 그 교회가 잘 되는 것도 교역자에게 하나님께서 첫째로 상을 베푸실 것이요 잘못되는 것도 교역자에게 먼저 심판이 있습니다. 사데 교회의 모든 교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고 사자에게 편지한다 그랬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역자는 모든 교인들의 모든 구원을 다 책임지고 있고, 또 교인들의 구원은 교역자에게 매달려서, 교역자가 구원을 잘 이루지 못하면 교인들은 필연적으로 잘 이루지 못하게 되고 교역자가 잘 이루면 교인들은 필연적으로 구원을 잘 이루게 되기 때문에 구원이 교역자와 교인들이 둘이 아니고 하나라 하는 그것을 여기 말씀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역자들은 교인을 자기 구원같이 생각하고 잘못됨이 있으면 고쳐서, 어짜든지  자신이 자신의 잘못된 것을 아낌없이 고치고 아낌없이 자기를 책망하고 하는 것처럼, 교역자가 교인에게  대해서 ‘다시는 내가 말하지 않겠다. 다시는 거기 대해서 내가 말하지 않겠고 그저 제야 가든지 말든지, 살든지 죽든지, 구원이 되든지 말든지' 이렇게 하는 그런 마음을 안 가진 게 아니라 가집니다. 가지나 가지는 그 마음을 가지고 난 다음에는 바로 한 시간이 지나가지 않게 그 즉시 또 그것을 회개를 하지 않고는 못 견디는 것이 교역자입니다.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영이라는 것은 성령의 충만함을 가리켜 말합니다. 일곱 영, 성령. 어떤 사람이 '열 수를 사람 수라, 또 세 수를 하나님의 수라, 여섯 수를 마귀 수라 하는데 그게 성경 어디에 있느냐' 그렇게 질문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자기가 그래 믿든지 안 믿든지 자유지만 인간의 만수가 열이라 하는 것은 다 일반이 쓰고 있기 때문에 그거는 일반 계시되어 있고, 성경에도 뭘 말할 때에 열이라 이렇게 열 수를 많이 말했고, 열이라 말했고, 또 삼위일체를 하나님의 수라 그렇게 말을 하고, 육백 육십 육이라 하는 그거 육 수를 마귀 수로 이렇게 했습니다.


‘일곱 영과 일곱 별’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졌다 그 말은 주님이 성령의 은사를 가지시고 또 하나님의 종들은 주님이 붙들고 계시는 것을 말합니다.

일곱 별을 가졌다 말은 주일학교 반사를 주님이 붙들고 계신다, 또 권찰들은 주님이 붙들고 계신다. 집사들도 주님이 붙들고 계시고, 권사들도 장로들도 목사님들도 다 하나님이 붙들고 계시는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붙들고 계시니까, 주님이 나를 붙들고 계시니, 주님이 막대기를 거머쥐고라도 홍해를 갈라트렸고 모든 일을 다 하셨고 반석을 쳐서 물도 나오게 하셨는데, 주님이 붙들고 계시니까 자기가 주님에게 붙들린, 전능자에게 붙들려 있고 자기를 책임지신 이에게 붙들려 있고 그분이 붙들고 자기를 통해서 일하시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가 죄 짓는 일은 그분이 붙드는 데에는 거리낌이 되고 손해가 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바로 하는 그 일은 그분이 붙들고 계시기 때문에 못 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은, 은사 위치에 있다는 말은 다른 사람을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전달하는 은혜의 기관을 가리켜서 은사 교권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은 주님이 그 사람을 장중에 잡고 계시기 때문에 그 사람이 주님의 뜻에 합당한 일,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 주님이 원하시는 일, 참으로 가치 있는 일, 자타의 구원이 되는 그 일은 아무리 어려워도 전능자가 자기를 붙들고 계시기 때문에 못 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은 주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은 자기가 아무리 막대기 같이 무지 무능하다 할지라도 주님이 자기를 잡고 계시기 때문에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은 자기만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라 하면 크고 작은 어떤 일이든지 다 할 수가 있는 이것을 말씀합니다. 그러기에, 사데 교회 문제가 있는데 사데 교회 사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내 장중에 잡고 있으니 네가 전능자의 손에 잡혀 있고 전능자가 너를 배후에서 잡고 밀고 함께 하는데, 너만 할라 하면 되는데 왜 하지 않느냐'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일곱 영을 가졌다 그 말은 충만한 성령의 은사를 주님이 가지시고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이 성령의 충만함을 주시려고 가지고 역사하시고 또 장중에 잡으시고 가지고 역사하시기 때문에, 너는 전능자가 너를 붙들고 일하시니 네게 부족한 것이 없고, 또 성령의 충만한 은사를 가지고 네게 함께 하시니까 너에게는 아무런 어려움이 없고 못 할 것이 없다. 그러나 다만 이 잡으신 주님이 어떠하신 분인 것을 생각하면 이분에 반대되는 일은 네가 하면 너만 망하지 안 된다. 이분에 반대되는 일은 네가 암만 경영해 봤자 안 되다. 또 성령에 반대되는 일은 안 된다. 이분도 하나님이시요 성령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너를 잡고 계시기 때문에 네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원하시는 일 그 일은 할라 하면 얼마든지 되지만 그 일 외에 다른 일을 할라 하면 너만 깨지지 헛일이다 하는 것을 여기 말씀하신 것입니다.

서부교회로 말하면 하나님이 잡고 있는 별이 백 목사가 별일 것이요, 그다음에는 장로님들이 별일 것이요, 그 다음에는 권사님들이 별일 것이요, 그다음에는 장로님들 권찰님들 집사님들 또 부장들 반사들, 밑에 내려가면 이제 교회 나와 가지고 예수 믿는 사람도 그 사람이 안 믿는 사람에게 대해서는 하나님 앞에서 별의 위치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일곱 영 성령과 그 별을 잡고 계시는 주님이시기 때문에 이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무슨 일이든지 그러합니다. 그러기에 우리 믿는 사람들은 평신도라도 자기가 사업을 시작할 때에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 하겠다, 주님을 기쁘시게 이 사업을 운영하겠다, 경영하겠다, 또  연구할 때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연구하겠다. 또 뭣을 제품을 만들어도 주님이 기뻐하시고 주님에게 영광되는 제품을 만들겠다, 사람들에게 덕이 되어서 감동되어서 하나님에게 영광이 되고 복음이 영광스러울 수 있는 이런 일 하겠다, 이런 면을 가지고 역사를 하게 되면 전능자가 붙들고 계시고 성령님이 역사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모든 일 다 됩니다. 가정부가 밥을 한다 할지라도 밥을 하면서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고 어짜든지 이로 인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돕는, 복음에 유익되는 이 일을 하겠다고 하면 전능이 그 밥하는 데 함께 한다는 것이요 전지의 성령이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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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주님이 성령의 은사를 가지고 계시고, 하나님의 종들은 주님이 붙들고 계시는 것을 말합니다. 주일학교 반사, 권찰, 집사, 권사, 장로, 목사 모두를 하나님이 붙들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분에게 붙들려 있기 때문에, 그분이 반대하는 일을 하면 망하나, 그분의 뜻에 하당한 일,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 자타의 구원이 되는 일은 아무리 어려워도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 주님은 우리 개인의 행위를 살피고 계십니다. 세상 사람들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의 허물을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가 없는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것을 알고 하나님 앞에서는 자기의 잘못된 것을 솔직하고 남김없이 고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은 용서해 주십니다.(요일 1:9)우리에게 잘못된 것이 있으면 주님은 우리들과 함께 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출 33:3) 주님은 죄를 소멸하시는 분이신데, 우리에게 죄가 있으면 그냥 두실 수 없고, 소멸해야 하니까, 주님이 우리를 피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데 교회의 문제는, 전능자가 배후에서 잡고 밀고 함께 하는데, 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의 장중에 잡혀 있는데, 죄로 말미암아 어쩔 수 없이 장중에 잡은 손을 놓을 수밖에 없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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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라는 말은 있으나 참 신자는 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즉, 기본구원으로 하늘나라 백성이라는 이름만 있지, 행위적으로는 하늘나라 백성이 되지를 못했다는 것입니다. 건설구원으로서는 이루어지지를 못했고, 행위구원은 이루어지지를 못했고, 성화구원으로도 거룩하게 변화된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이 건설구원, 행위구원, 성화구원을 이루지 못한다면, 그것은 죽은 생활이기 때문에 살아 있는 것이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까지 죽이는 일을 하기 때문에 그거는 죽는 것이 낫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가룟 유다에 대해서,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으면 좋을 뻔하였다’ 하는 것은 가룟 유다가 자기 구원을 이루지 못하니 그는 세상에 인생으로 참 태어나지 않은 것이 오히려 더 자신에게는 낫다는 말입니다. 불택자는 나지 않아야 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러나 불택자를 하나님의 택자를 위해서 이용하시기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제가 지어지지 않을 수 없어서 지어진 것입니다.

* 마26:24 :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뻔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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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오른손에 일곱 별을 잡고 일곱 영을 가지신 이가 가라사대' 그 말은 일곱 별을 잡았으니까 전지 전능자가 자기를 장중에 잡고 있으니까 '저 O대통령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자기의 수족으로 제일호로 잡고 있다' 그래도 그 사람이 정권하에서 이 모든 일을 할 때에는 그 배경이 든든해서 뭐 못 할 말 없고 뭐 할 일 없고 언제든지 무슨 일이라도 그 배경이 든든하니까 마음대로 다 할 일 한다 그거요.

이런데, 주님의 장중에 잡혔는데, 하나님의 종들이 하나님의 종은 선지자 직책을 가진 것이니까 옳은 말해서 사람을 살리는 것인데 이 말 할 때에 여기에 걸리고 저게 걸리니까 이것 때문에 말 못하고 저것 때문에 말 못 해 가지고 다 그만 그래 가지고 사데 교회를 죽이고 만다 그 말이오. 고것을 가리켜서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말하면 밉상으로 보이지요. 밉상으로 보이지만 그 사람에게 곱상 보이면 주님에게 밉상 보일 것이고 주님에게 곱상 보일라 하면 그 사람에게 밉상 보일 터이니까 그 사람보다 주님에게 곱상으로 보이는 게 낫지 그 사람에게 곱상 보이고, 이런데 오른손에 일곱 별을 잡았는데 일곱 별이 자유하지 못하고 이라고 있는데 그러면 '아, 몰라서 그렇습니다.' 모르기는 뭘 몰라? 일곱 영을 또 주님이 잡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령과 할 때에 성령과 그 교회에 복음의 전도자 사자와 둘이 한테 있는데, 한테 있는데 그 뜻을 몰라? 제가 알고도 반대했다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영감대로 하지 안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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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주님이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셨다는 말씀은 주님이 성령님과 나를 붙들고 일하신다 하는 말입니다. 불들고 일하신다. 나를 통해서 일하신다. 그러면 나를 붙들고 일하시는 그 붙드신 것이 내가 주님을 택해서 내가 주님에게 일꾼 될려고 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주님이 우리를 택해서 일꾼을 삼으신 것입니다. 또 일꾼을 삼으실 때에 당신이 당신에게는 힘이 모자라서 내게 있는 힘을 얼마되지 안하는 힘이라도 그 힘을 당신이 이용해서 당신의 일을 하실려고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닌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그 일은 타락한 자들에게는 털끝만치도 할 힘이 없는 것입니다. 어두움이 빛의 일을 할 수가 없고. 죽은 자가 산 자의 일을 할 수가 없고. 살리는 일도 할 수가 없고. 산 자를 만드는 그 능력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를 붙들고 일하십니다. '일곱 별을 잡으신 이가 가라사대' 이래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에도 가지신 이라 말은 내나 잡았다는 말 한가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이 나를 당신의 그 생명 운동에 일꾼으로 쓰실려고 당신이 나를 만드셨고 또 나를 택하셨고 나를 등용하시고 이렇게 하시는 것이지 그것이 내게 무엇이 있어 가지고 그런 것이 아닌 것이고. 당신에게 있어서 그 일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등용당한 이 등용을 당하는 것이 이것이 내게서 난 것이 아니라 당신에게서 난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서는 제일 기초가 되는 건데 제일 제일 그 밑절미가 되는 근거가 되는 이 사실이기 때문에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 나를 붙드시고 일하시면 내 힘을 들여 가지고 일하시는 거 아닙니다. 당신이 당신의 능력을 가지고 나를 통해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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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나는 주님의 것이 된 것과 성령님이 함께 계시는 믿음을 굳게 할 것>

일곱 별을 가졌다 하는 것은 주의 일을 하는 자는 주의 것이 됐다는 말씀입니다.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졌다 하는 것은 일곱 영은 성령인데, 일곱 별을 가졌다, 주님의 사자들은 주님의 것이 됐다 하는 말입니다. 주님의 것이 됐다. 주님이 가지셨으니까 주님의 것 안됐습니까? 주님의 것이 된 것 우리가 이것을 생각하면서, '나는 주님의 것이 됐다' 성도들이 늘 기도하는 것은 그것을 기도합니다. 주님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주의 것이 된 것을 깨달아서 주의 것으로 살게 해 달라는 것. 우리가 주님의 것이 된 것을 깨닫지 못하고 이거 뭐 국가의 것이니 사회의 것이니 인류의 것이니 가정의 것이니 또 내 것이니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는 주님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주님의 것이 된 우리들입니다.

그러기에 항상 주님의 것이 된 이 기쁨을 우리가 누리고 이 조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주님의 것이요, 또 일곱 영을 주님이 같이 가지고 계시니까 성령은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나와 함께 계시고 나는 주님의 것이 됐고 하는 이런 것을 우리가 기도하면서 자꾸 새겨서. 주님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마귀의 것이 되었던 것이 주님의 것 되었고. 사망의 것이 되었던 것이 이제 생명의 것이 되었고, 지옥의 것이 되었던 것이 천국의 것이 되었고 이렇게 나는 주님의 것이 된 이것을 자꾸 새김질해서 이 가치를, 이 행복을. 이 기쁨을 우리가 자꾸 깨달아서 믿으면 옵니다. 느끼면 그 행복이 옵니다. 느끼면 그 우리가 행복을 가지고. 입술로만 가지고 마음으로만 가지는 게 아니라 믿을 때 그 능력이 와 가지고 나와 함께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의 것이 된 것을 믿을 때에 주님의 것의 생활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주님의 것이 됐다 하는 이것을 자기가 자꾸 확실히 인정하고 자꾸 확인을 하고 확인을 해서 자꾸 믿는 이 믿음을 견고하게 해야 합니다.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여기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이름은 성경에 이름을 가리켜서 운동이라 행동이라 그렇게 말했지요? 그렇게 그 해석을 배웠지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하는 것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운동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그 지극히 큰 모든 운동이 행동 아닙니까? 운동이나 행동, 살았다 이름은 있다. 살았다 하는 이름은 있다. 이름은, 살았다 하는 행동은 있다 하는 말입니다. 살았다 하는 행동은 있다 살았다 하는 행동은 있다 하는 그 말은 우리 행동이 아닙니다. 우리 행동이 아닌데 우리 행동이 돼 가지고 있습니다. 살았다 하는 이름은 있다, 살았다는 그 행동은 있는데 너는 죄가 없는 자이다 너는 의로운 자이다 너는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한 친밀이 되어 있는 자이다 그러면 이런 행동이 있다 했는데 우리가 언제 죄 없는 행동이 있습니까? 주님이 대신 형벌 받으셨기 때문에. 죄의 값은 형벌이기 때문에 형벌받으셨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너는 죄가 없는 행동이 있다.

죄를 다 너는 없앤 죄의 형벌을 다 받아서 죄가 없는 행동이 네게 있다. 하나님의 지성 지공의 말씀을 다 준행한 행동이 네게 있다. 너는 하나님으로 더불어 밀접한 그 친밀한 행동이 네게 있다. 그러면, 우리에게 이게 뭐 있습니까? 이것이 예수님의 그 행동을 우리에게 줬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살았다는 이름은 있다 살았다는 이름은 있는 그 이름이 우리가 새기면 얼마나 참 기막히게 좋은지. 좋은지, 얼마나 감사한지, 자꾸 우리가 생각하는 데에서 우리의 구원이 이루어지고 우리는 더러운 것이 벗어지고 깨끗해지고 하나님의 지극히 큰 능력으로 자꾸 변화가 돼서 참 능력있는 사람이 돼서 우주와 영계를 하나님 대리자로 통치할 수 있는 이런 실력가가 점점 되어져 가는 것입니다.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이런 행동은 있는데, 너는 죄의 형벌을 다 받았기 때문에 죄 없는 자다, 너는 하나님의 지성과 지공법을 다 순종한 자이다 이렇게 순종한 자라는 이런 행동은 있지만 실상의 행동이 없다 말이오. 이렇게 행동은 가졌다, 너는 하나님의 법을 완전 순종자다 이라는데 실상 우리가 순종자가 되어 있지 안하고 있으니까, 순종자라는 대속의 행동은 있지만 우리에게 이것이 없으니까. 그리스도의 심판 앞에 가기 전에 이 행동이 있으니까 이 행동 가지면 그대로 통과인데 그만 행동 없는 것은 그리스도 심판에서 다 그어 버려라. 이것은 행동 있다 했는데 행동이 없다 자꾸 이래 그어 버린다 말이오. 그어, 그러니까, 죽었다. 죽었다는 것은 그거 뭐이냐? 이런 행동이 없다는 것입니다.

* 시18:23 : 내가 또한 그 앞에 완전하여 나의 죄악에서 스스로 지켰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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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데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사데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주님이 편지를 합니다. 그런데 이 사자는 사데교회를 책임맡은 자를 가리켜서 사자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편지한다, 편지하는데 이 편지는 뭣이 편지인고 하니 신구약 성경 말씀이 편지입니다. 편지한다, 그러면 사데교회를 책임맡은 자에게 신구약 성경 말씀을 주님이 직접 전한다 그말입니다. 편지한다, 이 편지는 편지하는 발송인은 주님이신데 편지는 신구약 성경입니다.

뭐 하려고 편지하는가? 편지는 사데교회를 구원하려고 편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신구약 성경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로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 교회를 완성을 시키라, 완전히 구원을 시키라 하는 그것을 그 교회 책임자에게 전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넓은 범위에서 목회자도 그러하고 또 권찰들도 그러하고 권사들도 그러하고 장로도 그러하고 또 부장들도 그러하고 반사들도 그러하고 다 범위가 넓고 좁은 것뿐이지 그 직위를 다 가진 것이 우리 기독자들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양쪽 직위를 가졌으니까 한 쪽은 제자되고 한 쪽은 선생됩니다. 나도 제자된 면도 있고 나도 또 선생된 면도 있고, 여러 분들도 제자된 면도 있고 선생된 면도 있습니다. 사자라는 것은 선생된 편의 의무와 책임을 가리켜서 사자라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편지하노니' 편지는 신구약 성경 66권의 도리가 편지인데 권찰이든지 목사든지, 저는 내게 맡겨 주신 양떼를, 내게 맡겨 주신 성도를, 내게 맡겨 주신 주님의 피로 값주고 샀고 진리와 성령으로 생산해 놓은 하나님의 자녀를 바로 먹이고 치료하고 또 다스리고 기르고 하라고 주님이 준비해 주신 준비의 모든 재료들을 가리켜서 여기 편지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이 재료는 뭐이냐? 신구약 66권 도리를 말합니다. 그러면 재료를 받아 가지고 나는 성경으로 내게 맡겨 주신 양떼들을 치료도 하고 기르기도 하고 먹이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고 입히기도 하고 이렇게 해야 될 그 모든 기를 재료라는 것을 우리들이 알아야 됩니다.

(8605073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그러면 이 편지하는 이는 누가 편지하는고 하니 우리를 대속하신 주님이 당신의 피로 값주고 산 교회를 사랑하시고 애끼고 잘 기르시기 위해서 편지하는 것입니다.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그러면 사자에게 편지한다 그 말은 그 교회를 책임맡은 책임자에게 알린다 그 말입니다. 이 일곱 교회는 신약 교회 전부를 가리켜서 일곱 교회로 이렇게 표시했습니다. 하나님은 일곱의 그 수를 당신이 늘 쓰시는 만수로 쓰셨습니다. 일곱 교회,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 일곱 천사 이렇게 뭐 일곱 수를 많이 썼습니다.

'하나님의 일곱 영과'
하나님의 일곱 영은 성령님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이랬는데 왜 일곱 영이라고 표시가 됐는가? 성령님이 이 쿄회에 대해서 하나도 빠짐없이 모든 면을 다 책임지고 모든 면이 완전하고 구비한 교회가 되어지도록 이 일을 책임지고 나선 이 성령을 가리켜서 일곱 영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일곱 영이라는 거는 성령을 말했는데 일곱 숫자를 붙인 것은 하나님의 교회에 그 천 각도나 만 각도나 천 면 만 면 모든 전면 그 전면을 완전케 하는 이 구원 역사, 예수님이 완성해 놓은 그 구원을 그 성도들에게 완전히 입혀서 성도들이 그 구원을, 완성된 구원을 입어서 성도들 하나 하나가 다 완성된 성도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책임을 가지고 나선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기업에 대해서 보증으로 성령을 주셨다 이랬어. 보증으로 성령. 우리 구원에 기업의 완성을 보증하는 성령으로 우리에게 주셨다 그것을 가리켜서 일곱 영이라고 말합니다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하나님의 일곱 영. 일곱 별을 가지신 이.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누구입니까? 일곱 영과 일곱 별을 누가 가졌습니까? 일곱 별을 가졌다 했으니까 손에 볼끈 거머쥐고 있고 또 일곱 영을 뽈끈 쥐고 있고, 일곱 영이라면 하나님인데 이 하나님을 뽈끈 쥐고 있고 또 일곱 별이면 일곱 교회 사자인데 또 뽈끈 쥐고 있고, 누가 쥐었소? 누가 쥐었습니까? 누가 뽈끈 쥐었어요? 누가 뽈끈 쥐었어요? 누가 뽈끈 쥐었어요? 그만 답 못한다. 신인양성일위로 하나님의 진노 셋을 다 당신이 대형으로 다 해결짓고 하나님의 소원하시는 이 셋을 성취한 분이 인자이기 때문에, 신인양성일위이신 인자이기 때문에 이 성령님을 거머쥐고 이리저리 할 수가 있다 그 말이오. 이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음으로 성령님은 주님을 위해서 일한다 했습니다. 보혜사 성령을 내가 가서 보내리니 보혜사 성령이 오면 내 것을 가지고 너희들에게 가르치리라, 또 진리 안으로 너희들을 이끌어 들이리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일곱 영과 일곱 별을 장중에 잡으신 주님은 이 영원하고 무한한 그 뿌리있는 하나님의 의를 건설한 이 의 때문에 우리에게 이 일곱 영과 일곱 별을, 일곱 사자를, 교회의 사자들을 주님이 장중에 잡으십니다.

성령님은 이 크신 성령님을 하나님의 의를 건설한 이 공로로 인해서 예수님에게 이 성령님이 붙들려서 예수님의, 좀 이용물이라 하면 좀 우습지만 예수님의 장중에 잡혀서 예수님이 소원하시는 대로 예수님의 일만 맡아 가지고 이렇게 하도록 이렇게 됐고, 또 교회의 사자, 이 목사들 말이오. 이 목사는 주님이 성령님과 같이 교역자를 장중에 잡으십니다. 성령님은 이 장중에 잡히셨으니 큰 분이 잡히셨고 우리는 천하 아무것도 아닌 것이 이 성령님과 같이 잡혔으니까 동등은 아닌데 동등 대우를 받소. 안 그렇습니까? 주님의 장중에 잡힌 것이 우리 목회자들인 것입니다.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이래서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요 이름에 대한 뜻을 우리가 잘 알아야 됩니다.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너는 살았다 하는 그런 껍데기 발린 게 아닙니다. '살았다 이름은 가졌으나' 산 자라 그 말입니다. 산 자라.

로마서 6장 11절 하반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너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산 자로 알아라, 산 자인 것을 알아라 그렇게 말씀했소. 여게 살았다 하는 이름이라 말은 산 자라 말이오? 살았다 하는 이름' 너는 산 자라. 산 자라 하는 이 산 자가 되기는 됐는데, 산 자가 되기는 됐는데 죽은 자로다.

'살았다는 이름' 산 자라는 이름을 가졌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의로써 산 자입니다. 하나님의 의로 인해서 의인이요 또 산 자입니다. 의인이요 산 자입니다.

잘못하면 우리가 말이오. 예수님 당신 앞에서는 '나는 죄인입니다.' 이렇지만 실은 의인이라. 이러니까 '주여 나는 죄인 왔습니다. 죄인 왔습니다. 또 '주여 나는 의인 왔습니다.' 주님이 뭐 기뻐하지요? 주님 앞에 갈 때에 바울이 그랬어. 디모데전서에 보면 '나를 이렇고 이렇게 이렇게 이런 자로 이렇게 등용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래 놓고, 의인된 것부터 실컷 자랑해 놓고 난 다음에 '나는 과거에 이렇던 자입니다.' 그랬다 말이오.

그래야 주님이 기뻐하시요.

(86050621 / 86050731집회) 5 / (82050901 /1233 / 1453) 8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주님이 가지고 온 완성된 의>
이 사데교회에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사데교회에 제일 중요한 주인은 누군고 하니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런데 이 주님이 우리에게 지금 무엇을 줄라고 왔느냐 하면 하나님의 의, 사죄 칭의 화친, 사죄는 세 가지 노를 푼 의이고 또 칭의는 하나님의 욕구를 만족시킨 의이고 또 하나는 하나님하고 이렇게 원수된 것을 서로 놓고는 못 사는, 서로 안에 있어. 우리는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은 우리 안에 있고 이렇게 밀접하게 화친을 딱 만든 요 의를 우리 대신 다 만들어 가지고 가져 왔어요.

우리 대신 다 만들어 가지고 가져 왔는데, 이 만든 것을, 이 의를 이것을 하나님의 의라 하는데 이것만 가지면 의인이 되는 것인데 이 의를 완전히 완성된 이 의를 가지고 왔는데 이 의만 입으면 그만 어디서든지 통과입니다. 그런데 이 의를 우리가 입을 수 없는 것은 당신이 단독 역사로 우리에게 이것을 입혀서 다시 벗지 못하도록 이 하나님의 의를 완전 입혔고 누가 벗기지도 못하고 저도 벗지 못하도록 이렇게 이 의를 완전 입어서 하나님의 의 이 의를 완전히 소유해서 영원 영원토록 의인을 딱 만들어서 영생을 딱 가지도록 이렇게 해 놨는데 요것은 벌써 하나님의 예정에서, 다 이러다가 예수님이 대속하시는, 십자가 못 박히고 죽으실 그때에 벌써 이것은 다 택한자들에게는 다 입혀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 입혀 주신 것은 누가 알고 입은 게 아니고 알든지 모르든지 이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입혔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기본 의라 이랍니다.

* 마28:18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 요19:30 :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심신에게 주시는 의>
기본 의를 입었는데 그래 기본 의를 입은 사람들이 이 사데교회요 우리 교인들입니다. 기본 의를 입은 사람들에게 이제 주님이 지금 찾아오시기를 뭣 때문에 찾아오셨나 하면 지금 이 행위 문제에 있어서 행위에 의를 입히실라고 지금 오셨습니다. 따라합시다. 행위의 의! 건설의 의! 성화 의! 이 의를 입힐라고 가지고 오셨는데 그러면 이 외는 누가 입어야 되는가? 영이 입어야 되는가 육이 입어야 되는가? 육이 입어야 됩니다. 육에게 이 의를 입힐라고 왔습니다. 그러면 육이 뭣이? 고기 덩어리가 육인가? 육은 마음과 고기덩어리 이 둘을 가리켜서 육이라 그렇게 성경에 말씀을 합니다.


<의를 전해주는 다섯 응원군>
하나님의 의는 천상 천하의 모든 것을 다 독점한 이 주격되는 것이 의입니다. 이제 하나님이 의만 있으면 하나님의 모든 거 다 줘 버렸어. 하나님을 제일 기쁘시게 영화롭게 한 것이 하나님의 의요 하나님의 모든 노여워한 걸 다 푼게 의요 이라니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것이 이 의라. 이 의는 몇 가지를 행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의입니까? 여섯 가지. 이런데 의는 모든 거 완성이라. 완성한 의라 그만. 이거는 지금 뭐 할 게 아니라 모든 거 완성한 의입니다. 요걸 믿어야 됩니다. 요걸 믿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세상에 학문 그까짓 거 백날 파고 알아 봤자 그렇고 이것은 믿을수록 마구, 믿을수록 생명과 평강과 모든 게 뭉떵뭉떵 나오고 이 믿음보다도 더 보배가 없어요.` 이 하나님의 의를 믿어요. 하나님의 의 이거는 지극히 큰 능력입니다.

또 둘째 주님이 가져오신 거는 뭐이라요? 하나님의 일곱 영. 일곱 영은 좀 빈약합니까, 이도 어북 실력이 있습니까? 이도 전지전능이라. 실력 있어. 실력. 또 뭣 가지고 왔소? 일곱 별. 일곱 별은 이거 뭐 힘없지만 하나님이 장중에 잡으시고 그 배후에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일곱 사자를 통해 가지고 건설 파괴 심고 쁩고 모든 것 다 해요. 하나님이 전부 일곱 사자를 통해서 다 해요. 선지자들 통해서 다 해요, 선지자. 이러니까 선지자도 실력 있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뭐이요? 편지. 이런데 편지는 실력 있소 없소? 얼마나 있지? 대통령만침 있는가? 왕만침 있는가? 그 실력이 얼마만치 있어? 전지 전능. 그렇츰 실력 있어? 이 편지는 전지 전능의 실력이 있어, 독자적 전능을 가졌어.

그러면 이 넷을 가져 왔는데 또 가지고 오신 주님은 또 어떻소 그분은 실력이 있소 없소? 예? 있어. 이러니까 거기 몇이요? 그라면 이 의를 우리에게 입힐라고 지금 역군이 몇이 왔어? 다섯이 왔어. 이 역군이 실력있소 없소? 이 역군이 나에게 이 하나님의 의를 내것 삼아서 공짜배기로 이래 가지라 하는데 이 어리석게 안 가질라고. 내 것으로 믿어 가지면 돼요.

(86050732) 9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하나님이 우리 각자들의 모든 현실들을 순서 순서를 따라서 바꾸어 현실을 만드십니다. 그러면 현실이 자꾸 현실에 현실이 꼬리를 물고 새 현실 새 현실로 자꾸 이렇게 현실들이 나타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한 예정 순서대로 그런 모든 현실들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정 순서대로 우리 각자의 현실이 나타나는데 그 현실을 만드시는 이는 우리의 구원을 책임지신 곧 사데교회에서 공부한 다섯 그 세력이 그것을 만듭니다.

그러면, 일곱 사자가 어떻게 만드는가 그것이 또 의문이 생기겠습니다. 하나님이야 만드시지만 일곱 사자라면 그거는 하나님의 사자이니까 교회의 목회자요 권찰이요 장로요 집사요 반사들인데 그 사람들이 뭘 그런 걸 만들까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거게 또 이상한 이치가 하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8장에 보면 하나님의 성도들이 기도하는 그대로 모든 순서가 나타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정된 순서가 성도들이 기도하고 또 성령님이 역사하고 또 진리가 역사하고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역사하고 주님이 역사해 가지고 이렇게 한 현실 한 현실이 만들어져 나옵니다.

* 계8:3-5

(86050842) 9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살았다는 명목만 가지고 있지 너는 죽었다. 네게 행위 온전을 할 수 있는 근본적인 종자는 네게 있다. 행위 온전을 할 수 있는 근본적인 종자는 네게 있지마는서도 네가 그 종자대로 살지 안하기 때문에 너는 죽어 있다.

너는 지금 살았다는 명목만 가지고 있고 다만 속에 생명만 네가 가지고 있지 너는 행위적으로는 죽었다. 생명만 가지고 있지 죽었다. 이것을 다른 데에는 발표하기를 잔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죽은 자나 자는 자는 같습니다. 죽은 자나 자는 자나 그 행동은 같으나 다만 다른 거 있는 것은 자는 자는 생명이 있고 행동이 죽은 자와 같은 것이고 죽은 자는 행동은 자는 자와 같으나 생명이 없는 자입니다.

(87080860) 4




'일곱 영'
일곱 영은 성령님을 가리켜 말합니다. 이 성령님은 우리를 중생시키신 성령님인데, 성령님을 일곱 영이라고 표현한 것은 우리에게 완전 역사를 하시는 그 성령이라는 말입니다.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일곱 별은 하나님의 교회의 사자들입니다. '일곱 별을 가진 이'라는 말은 사데 교회의 사자를 하나님의 장중에 잡고 있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사데 교회는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주님과 관계가 맺어져 있다 하는 말입니다. 즉 사데 교회 사자는 주님의 장중에 잡혀 있고 또 성령의 은사가 그에게 벌써 연결되어 가지고 있다 하는 말입니다.

일곱 별을 붙잡았다는 것은 사데 교회가 주님의 장중에 잡혀서 주님의 수족 노릇을 하는 그 행위가 시발됐다 하는 것입니다. 또 성령은 하나님의 이 교훈을 말하는데 하나님의 이 교훈과 연결이 돼 가지고 있다 그런 말입니다. 사데 교회는 행동이라는 행정으로서는 주님과 연결이 돼 가지고 있고, 교훈으로는 성령님과 연결이 돼 가지고 있다 하는 말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일곱 별을 잡으시고 일곱 영을 가지신 이가 가라사대’ 그렇게 말합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연결은 가지고 있으면서 행위를 하지 않는다 말입니다. 그 말은 네가 이기려고 힘쓰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사데 교회는 교훈적으로 주님과 결합이 됐고 또 역사적으로 주님과 결합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다' 했습니다. 그러나 '살았다는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했습니다.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다 했는데 5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이러니까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됐다는 증거입니다. 생명책이라 말은 하나님과 연결책이라는 말입니다. 생명책에서 흐리지 않는다 말은 생명책에 벌써 녹명이 돼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생명책에 기록이 돼 가지고 있다는 말은 하나님과 연결책에 기록이 돼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흐리지 아니하겠다’ 하는 말은 생명책에 등록된 것을 그대로 둬 둘 수도 있고 삭제할 수도 있다 하는 말입니다. 삭제할 수도 있고 그대로 보존할 수도 있는데 내가 삭제하지 않겠다. 어떤 자에게? '이기는 자에게' 이기는 자에게는 삭제하지 않겠다 했습니다. 그러면 이미 등록은 돼 가지고 있는데 이기는 자는 등록된 것을 삭제 안 할 것이고 진 자는 등록된 것이 삭제된다 하는 말입니다.

* 계3:5 :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4)

(88050321)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이렇게 이름 신앙들 있습니다. 이것도 다 기초 신앙인데 기초 신앙은 가지고 있지마는 건설을 다 실패한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89051030)




'사데 교회'
사데 교회는 두아디라 교회에서 동남으로 140리 서머나에게 정동으로 180리 기원 전 6세기 루디아란 독립국으로 구리소스가 국왕이 되어 파사국과 싸워 독립을 잃었다 상업도시로 유명하고 부유한 도시입니다. 사대교회는 은혜를 간직에 대한 것이 다섯째 순서로 5번에 기록 한 것입니다.


'일곱영'
일곱영은 성령을 말함이니 사데 교회는 교리와 신조는 올바로 가졌으며 또 의식적인 교회행사도 있었으나 육적으로 영감이 핍절하였던 것입니다. 기독교는 계시 말씀과 영감을 두 기둥으로 삼아 신앙은 건설되나니 어느 것 하나라도 경중이나 선후 차서에 두면 결국은 치우쳐도 올바른 신앙은 못됩니다. 영감을 경히 여기면 계시 말씀이 믿어지지 아니하여 신신학으로 기울어지고 또 계시 말씀을 경히 여기면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기울어지게 됩니다. 이 두 은혜가 이와 같이 중요한 것을 악마는 아는 고로 여기 대한 유혹(誘惑) 주력하는 것입니다.

오늘 수백의 교파분열은 다 - 교리적 차이와 영감차이에서 생겨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올바른 신앙건설은 올바른 교리와 영감의 있나니 교리는 신중히 성경과 상고하여 이단은 많은데 있지 않고 한 가지 있을 수 있나니 중요한 교리 중에 하나만 틀리면 그로서 이단 지적에 족한 줄 알고 더 살필 것이 없고 또 영감도 요일4:1 이하와 같이 또 시험하여 성경적의 영감이 아니면 그 능력 여하간 다 부인해야 합니다.

영감은 본 교회에 보면 실행하려고 노력하는 자에게 주시는 거와 같이 보여지고 또 일면은 성령 주겠으니 회개 착수하여라 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행5:32에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를 보면 영감을 주었을 때에 순종하여 회개와 실행을 하려 하는 자에게 영능을 부가하여 주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감 없는 교회는 죽었다 하였고 또 영감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려 하는 은혜입니다. (피동적은 아니고 능동적임)


'일곱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일곱별은 교회에 사자이니 곳 은사교권들을 총칭하는 것이면서 특히 교역자를 가르킵니다. 교직은 기본교권들이 선정한 것이나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인 줄 알아 진리와 동행 할 때에는 하나님의 종으로 존경하여야하고 진리를 떠나는 일에는 하나님의 장중을 벗어나는 일이니 간청으로 앙고(仰告)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직자는 구속의 원리에서 주에 소유되는 일반적 관계가 아니고 특소(特召)적인 관계를 가르쳐 ‘일곱별을 가진이‘ 가 가라사대라고 하였습니다.

사데 교회에 일곱영과 일곱별을 가지시고 찾아오신 이유는 사대교회는 말씀의 은혜와 성령의 은혜를 받아 영감은 바리고 말씀은 지식에서 머물고 실천하지 아니함으로 실상은 죽은 교회니 과거은혜를 다시 찾아 가지려하면 다시 영감과 말씀의 은혜를 베풀 교역자를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이는 갈망하는 자에게 영감과 말씀의 은혜를 주실 것을 말함이니 새로운 교역자가 아니고 같은 교역자라도  교인들의 갈망에 따라 그 능의 부여가 차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교인이 성령의 역사를 끌 수도 있고 교역자를 권위 있는 교역자를 만든다고도 하고 버린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곳 갈망과 다음은 기도입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주께서 소문이나 간접적의 감시(監視)로 행위를 발견한 것이 아니고 친히 감시하시며 발견하신 직접적인 것입니다. 근본 사랑하시고 또 피로 택하여 중생케 하신 교회이므로 일곱 교회에 매 교회마다 ‘내가 네 행위을 아노니‘라고 말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잊을 사이가 있으나 주님은 순간도 우리에게 청한 시선을 옮기실 때는 없습니다. 행위가 올바른 때에는 주님은 기뻐하시고 마귀는 수치를 당하고 우리가 실수할 떄에는  섭섭이 하실 뿐 아니라 악마에게 수치를 보시는 일이 됩니다.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산 것이 아니고 이름만 가졌다는 것이니 실(實)의 산 자는 아닌 것입니다. 이는 성령의 은혜를 받아 일시 감동으로 지내보내고 선행의 자기의 능력화 되지 못한 것과(행1:8)말씀의 은혜는 받아 요6:63과 같이 자기의 생명과 영이 되지 못하고 한 상식과 지식에서 머무는 것을 말합니다. 영감과 말씀이 감동 지식이 본능화 영화 생명화 되어진 것이 산 자이니 이렇게 가진 것은 가지기보다 버리기 어렵고 그대로 그것으로 살지 않는 것이 사는 것보다 훨씬 어려우며 억지의 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되는 것만큼 성화가 되어진 것이며 사람이 자란 것입니다. 말씀은 참 우리의 뼈와 살과 생명이 되고 영감은 힘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일시 영감 받은 것과 지식적으로 가진 말씀은 살았다는 것도 아니고 살았다는 이름이 불과한 것으로 주님은 간주하셨는데 이것을 도의 완전같이 또는 이런 순서도 가지지 못하고도 산 자인 줄 아니 너무도 생명의 도는 인의화(人意化)되어 참에서 거리가 먼 거짓화 되었습니다.

두 가지의 은혜는 다소를 물론하고 영과 생명과 힘으로 가진 것만치는 버릴래야 버릴 수 없고 또 그것으로 또 그것이 살지 아니할래야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은혜를 소유격으로 가져 방취적(放取的)의 단계는 곧 그 은혜가 내가 된 것은 아닙니다. 주격으로 나에게 주재(主在)하여야 합니다. 중생자는 요3:5과 벧전1:23 말씀대로 말씀과 성신의 씨로  중생된 자는 말씀과 성신의 은혜를 먹어 그 영양으로만 살찌고 자라고 힘을 얻는 것입니다. 손의 쥐고 내 영양 되지 아니한 식물이 내 체육에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이보다 더 허무한 정도에서 내 영이 자라는 줄로만 세월을 보내니 진실로 주가 미워하시는 외식입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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