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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 성경:43요한복음04:35
 

요4:35

'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신약 교회가 나와서 사도 교회가 됐어. 사도들이 신약 교회를 창설했습니다. 신약 교회 창설한 것은 곧 구약 교회는 둥치요 신약 교회는 거게서 난 새움으로서 났습니다. 예수님께서 이것을 예언하시기를 '벌써 넉 달이 되었으니 추수할 추수기가 됐다' 그렇게 요한복음 4장에 말씀을 했습니다. 넉 달이 됐다 말은 구약 시대 4천 년이 됐는데 구약 시대 4천 년은 지금 줄기가 자라는 시대고 신약 시대 2천 년은 곧 그 결실이 맺는 하나님의 교회에 완공이 되는, 준공이 되는, 탑으로 말하면 탑 꼭지를 세우는 거와 같은 이런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벌써 곡식이 누렇게 되었으니 너희들이 하나님의 일꾼을 청해 가지고 추수를 해라' 하는 것을 예언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도 교회는 사도행전 2장에 있는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서 비롯한 그것이 곧 신약 교회입니다. 이 사도 교회가 생겨 가지고 그때 사도들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했으나 이리저리 자꾸 퍼져 가지고 넓어졌습니다.

(89051140)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와'
여기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와' 하는 이분은 하나님이 모든 것에 주권을 가지시고 개별 개별을 다 섭리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증거합니다.

그러기에 언제나 삼위일체 하나님이 같이 하시지마는 특별히 여기, '이제도, 전에도, 장차 오실 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모든 것을 주권적으로 개별 섭리를 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가리켜서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이는 삼위 중 일위를 말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가리켜 말합니다. 물론 삼위 중 성부로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거게서 구분적으로 성부냐 성자냐 말하면 곧 성부를 가리킴입니다. 이러니까 거기는 혹 성부라고 해석을 해도 되고 하나님이라고 해석을 해도 됩니다. 성부라고 해석을 하는 것은 '아버지는 그 농부라' 하는, 아버지께서 모든 걸 주권적으로 가지고 신약교회를 위해서 기르고 북돋우고 전지하고 또 거름을 후히 주고 하는 거와 같은 그런 역할을 하는 그 섭리를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고 여기, '이제도, 전에도, 장차 오실 이'에 대해서는, 하나님이신데 곧 주권적으로 크고 작은 모든 것을 개별적으로 주권 의지대로 주권 능력으로 이렇게 섭리하시는 하나님이라 하는 요것을 단단히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일곱 교회에 편지한다는 것은 일곱 교회가 알아야 된다는 것이요, 일곱 교회에 준다는 뜻이요, 일곱 교회는 받는다는 뜻입니다.

* 히11:40 :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 요4:35 : 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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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충성된 증인이라' 이는 곧 우리 대속주 성자 예수님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그러니까 처음에는 성부고 성자고 그런가 이라는데 성부라고 해도 성부라 할 때는 반드시 포도원 농부라 하는 그 뜻과 같은 그런 계시로 성부라고 할 수 있고 여기는 곧 삼위일체인 그 본체인 하나님으로 그렇게 우리에게 가리킵니다. 하나님이 모든 주권 개별 섭리를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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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넉 달 농사 짓는 준비 기간 지나면 곡식이 익어서 추수할 때가 오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이것은 비유입니다. 4천 년 동안의 모든 준비로 이제는 인생 구원에 결실 마당을 만났다고 하는 것을 표시해서 '이제는 추수할 때가 왔다, 곡식들이 모두 익었다' 하셨습니다. 4천 년 동안 구약 시대의 모든 준비 기간으로 이제는 신약 2천 년 동안인 말세 기독교의 완전한 성공의 기간이 닥쳤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넉 달이라, 이제는 추수할 시기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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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과거 4천년 준비한 구속이 시작되었으니 열심히 추수자가 지혜 있습니다. 한 영의 생명이 우주보다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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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구속역사를 시작하신지 4,000년이면 추수 때가 온다는 말씀으로 신약시대가 가을의 추수 때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어짐을 가리키심입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가진 물질을 하나님의 진리와 영감대로 사용하고 취급할 때에 사용된 그 물질은 구원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용하는 방편은 두 가지입니다.
⑴ 하나님께서 버리라고 하실 때 버리는 것이요.
⑵ 하나님께서 취하여 사용하라 하실 때 취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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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4:35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넉 달은 구약 4천년 시기를 가리켜서 말한 것입니다. (7908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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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하는 넉 달 농사짓는 준비 기간 지나면 나중에 곡식이 익어서 추수할 때가 오지 않겠느냐 하는 것으로 예수님께서 그 비유하신 것은 사천 년 동안 준비한 그 모든 준비로 인해서 이제는 하나님이 인생 구원의 결실 마당을 만났다고 하는 것을 표시해서 “이제는 추수할 때가 왔다, 곡식들이 모두 익었다.” 하는 그것은 사천 년 동안 구약 시대의 모든 준비 기간이 이것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신약 이천 년 동안 말세의 완전히 기독교의 완료 성공의 기간이 닥쳤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넉 달이라 그렇게 말했고 이제는 추수할 그 시기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8710084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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