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3:10
'온전한 십일조'
거기도 '네가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봐라. 네 창고에 쌓을 곳이 없이 하나님이 쌓을 곳이 없도록 하나님이 복을 부어 주나 안 부어 주나 한번 하나님을 시험해 봐라.'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온전한 십일조는 물론 가지수를 따지지 안하는 그것도 있지마는 그것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 온전한 십일조는 자기나 자기의 가진 것이나 모든 것이 다 하나님 한 분이신 그분이 내게 줘서 보관하고 있는 것이며 보관하고 있는 것은 전부 그분의 것이니, 그분이 보관시키고 나에게 맡겨 주실 때에 나에게 그분의 것이라는 표시로, 그분의 것을 보관하고 있다는 표시로 그분이 그 표시인 십분지 일은 당신의 뜻대로 내놓고 십분지 구는 네가 써라 하는 것입니다. 보관주의 명령이기 때문에 그 명령에 따라서 이제 10분지 9는 제가 사용권을 받았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가지는 것이 온전한 십일조를 내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십일조 돈을 내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온전한 십일조라 하는 데 거기 뜻이 있습니다. 이래서, 온전한 십일조라는 그 내용의 뜻이 하나님을 의뢰하라는 그 말입니다. 하나님 의뢰하지 안하고 다른 것을 의뢰하는 것은 다 하나님이 제해 버리신다 하는 그 말씀입니다. 그 말씀과 꼭 일통되는 말씀입니다.
(8905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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