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저 주시는 바'
'거저 주시는 바' 자기 아들된 이것은 거저 줬어요. '거저 주시는 바' 하나님의 아들된 것이 우리가 뭐 잘나고 공로가 있어 그런 게 아니고 우리가 무슨 순종을 잘해 그런 것이 아니고 전부 거저 줬습니다. 공짜배기로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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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신 목적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공으로 우리에게 주시는데, 공으로 주시는 것을 일반인들은 제 힘으로 된 줄로 알고 제 무슨 선조나 또 정치가나 그런 분들이 준 것으로 알고 그런 것들에게는 감사를 하지만 하나님 앞에는 감사를 못 하는데, 우리를 특별히 부르신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과 육에 대한 모든 은혜를 공으로 거저 주시는 이 은혜를 모든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는데, 우리는 깨닫고 하나님 앞에 감사하면서 찬송하는 이런 사람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를 부르셨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엡1:12에 우리는 항상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찬송하는 감사의 덩어리가 되고, 찬송의 덩어리가 되어서 언제든지 그저 생각이 나오면 감사 생각, 또 말이 나오면 감사의 찬송 이런 자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다고 했습니다.
* 엡1:12 :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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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신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필요한 온갖 것을 은혜로 주시기를 얼마나 원하시는가? 사람되시기까지 원하셨고 또 생명을 바치기까지 원하셨고. 또 한 번만이 아니고 다시 영원히 창조주가 피조물 꺼풀을 입는 이런 대속을 베푸신 주님의 사랑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온갖 은혜를 주고저 하시고 또 원하시고 원하시고 그렇게 뭐 소원된 그 양은 우리가 측량 못합니다. 그렇게 주님은 우리에게 온갖 필요한 은혜. 우리가 아는 것 모르는 것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다 주셔서 아무것도 아닌 우리들이 당신과 같이 온전하고 구비한 이런 자가 되도록 우리를 보아서 모든 피조물이 '아, 하나님은 과연 저와 같이 우리 피조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로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그렇게까지 하시려고 목표를 정하고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에베소서에 보면, '영광의 찬미가 되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뭐 찬송을 해서 찬송도 되지마는 찬송하는 것보다 우리를 보아 모든 사람들이 아, 저 성도들을 보니까 참 하나님은 그는 사랑이시오, 그는 신실이시요, 진실이시오, 약속한 그것을 꼭 그대로 이행하시는데 열심도 계시고 능력도 계셔서 저 피조물을 하나님같이 저렇게 만드시기까지 그 열심으로 계속 역사하셨다 하는 것을 우리를 보아서 하나님에게 만물들이 찬송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드시겠다고 선포를 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나 안 사랑하시나, 또 하나님이 나에게 은혜를 주시나 안 주시나 하는 그런 염려는 우리가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그런 염려스러운 때는 그 악령이 우리를 꾀우는 것이지 주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참 죄와 허물이 많은 사람들인데 네 죄가 주홍같고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우리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고칠라 고만 하면 하나님은 눈과 같이 양털같이 그 결과적으로 완전케 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또 실수를 자주 하는 우리에게 대해서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 실수를 해도 일어서거든 다시 고쳐 줘라 다시 용납하고 소망을 가져 주고 희망 없는 자라 이렇게 부르지 말아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으니까 우리가 주님의 사랑에 대해서 염려나 의심이나 그런 것은 전혀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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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말씀이 육신이 돼 가지고 우리 가운데 계신다. 우리 가운데 계신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오셨는데 어떤 일 하러 오셨는고 하니 당신이 목적을 정하시고, 이 목적은 지극히, 그 목적이 만들어진 것을 볼 때에, 목적이 이것이 완성이 됩니다. 목적이 이것이 완성이 되면 예수님이 재림하십니다. 목적이 완성됐을 때에 이 목적을 봄으로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모든 피조물들이 알게 됩니다.
이래서 이 목적 완성된 이 목적을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목적 완성된 그것 보니까 바로 목적 완성된 그것이 ‘하나님은 이런 분이시다. 절대자이시다. 불변이시다. 그분은 시작하면은 완성이지 미완성이나 변동이 없으신 분이시다. 알파와 오메가시다. 그분은 사랑이시다. 그분은 거룩이시다. 그분은 참된 이시다. 그분은 화평이시다, 그분은 자비시다. 그분은 진실이시요 거룩이시다.’
이렇게, 하나님의 목적대로 만들어진 것을 보면, 이거는 비유가 잘 안 되는 것이지마는 답답해서, 어떤 단스를 하나 만들어 놨습니다. 아주 단스 만들어 놓으니까, 농짝 하나 만들어 놨는데 그 농짝이 도무지 지금 이 기술자 가지고는 동양 기술자 서양 기술자 다 달라들어서 만들어도 도무지 그 단스 그런 단스를 만들 수 없는 그런 단스가 하나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단스 만든 사람은 죽었는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안하지마는 그 단스를 인해서, 그 단스, 그 농짝 만든 사람이 ‘그분의 기술은 어떤 분이고 그분은 어떤 능한 분이다. 이십세기 과학보다도 뛰어난 분이다.’ 하는 것을 우리가 미루어 알 수가 있는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목적이 완성되어 있는 그 완성된 그것을 볼 때에 그 자체가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라.
‘하나님이 이렇게 사랑의 하나님이시로구나. 하나님은 이렇게 긍휼의 하나님이시로구나. 하나님은 이렇게 은혜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로구나. 하나님의 모든 것에 모든 존재가 그분으로 인해서만 살 수 있구나. 모든 존재보다 그분은 내게 필요하구나,’ 모든 존재들이 다 필요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지기 때문에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고, 감사를 돌리고, ‘그분보다 더 필요한 것이 내게는 없다’ 하는 것이 되어지는 걸 가리켜서 영광의 찬미가 되게 한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요1:14 :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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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영광'
그런데, 그러면 셋째로는 뭣을 당신이 묵적하고 이 일을 했는가? 셋째로 당신이 목적하신 것은 이렇게 당신이 우리를 기업으로 삼으신, 이 기업으로 삼으신 이 한없는 영광을 우리로 하여금 찬송하도록 하는 것이 이것이 셋째 목적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그 영광을 찬송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 그러면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는 것은 그 찬송은 어떻게 하는 것이 은혜의 영광의 찬송일까요? 그 은혜의, “은혜의 영광” 은혜의 영광이라 말은 그 은혜가 한없이 참 가치 있고 한없이 *평가적으로* 높으다, 한없이 참 감탄할 수 있다 이런 은혜입니다.
'은혜의 영광을 찬미케 하려 함이라'
그러면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 찬미하는 것입니까? 여러분들이 *어떻게*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지요? 어떻게 찬미합니까? 한번 대답해 보십시오. 녜,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는 것은 감사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면 하나님께서 셋째 목적은 뭐이냐? 감사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베푸신 은혜 이 은혜를, 그 은혜를 우리가 깨닫고 감사하는 것이라. 감사하는 것.
감사하면 모르고 감사해야 됩니까 알고 감사해야 됩니까? 모르고 감사하는 그것은, 자, 모르면서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는 것은 상대방을 그라면 좋아하겠다 싶어서 그와 같이 하는 것이라면 상대방을 추켜 올려서 놀려먹는 것이 됩니다. 또 감사한 게 뭐이 아무것도 없는데 백지 감사 감사 이라는 것은 상대방을 업신여겨서 멸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그 은혜의 실상의 그 사실을 모르고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을 놀려 먹는 일이요, 하나님을 멸시하고 무시하는 일이요, 진정 알고 ‘아, 이렇게 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요, 하나님이 주신 그 은혜의 그 자체를 알아서 필요한 줄을 알기 때문에 그걸 잘 보관하고 또 필요한 줄 아니까 그 필요하게 잘 쓰는 것입니다. 이래서 감사라 하는 것은 은혜의 가치를 아는 것이요, 은혜의 용도를 아는 것이요, 은혜의 뒤에 쓰여진 그 효력을 아는 것이 그것이 감사입니다. 그걸 알아야 감사가 되지요.
그러면, 셋째 목적은 뭐이냐? 그 은혜를 감사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고, 우리는 하나님께 대해 감사하도록 하기 위해서, 셋째 목적이 그겁니다. 셋째 목적이 그것이오. 또 셋째 목적에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서 감사하도록 하고, 그러면 셋째는 감사입니다. 모든 천상 천하에 피조물은 천군 천사들까지도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서 감사하고, 또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셋째는 감사가 이것이 목적입니다. 알겠습니까?
(86090920) 5
'거저 주시는 바'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이렇게 큰 구원을 돈 받고 줬습니까, 우리의 공로 보고 줬습니까, 우리가 달라 해 줬습니까, 애써 줬습니까? 전부 다 거저 줬습니다. 거저줬다 말은 공짜배기로 줬다 말이요.
공짜배기로 준 것은 가치가 너무 커서 우리의 몸과 소유와 생명 그런 것 억억 뭉텅이 다 드려 봤자 이 구원에 억억만분의 일도 가치가 안 되기 때문에 이거는 공으로 받아야 되지 대가를 줄 만한 거는 없어 이렇게 되니까 이 구원이 커서 값 없이 줬습니까 천해서 값 없이 줬습니까? 커서 값이 없기 때문에 공으로 줄 수밖에 없어, 이거는 지극히 크고 존귀하기 때문에 값 없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실 수 밖에 없어서 값 없이 줬습니다.
'은혜의 영광을 찬미케 하려 함이라'
이렇게 큰 구원을 주신, 지극히 크신 하나님 당신보다 이 구더기 같은 우리를 존귀하게 하기 위해서 모든 부요를 다 내놓으시고 죽기까지 하시고 한 그 은혜를 생각할 때 측량을 못 해. `참 그분의 사랑은 측량 못 하겠네. 참 그분의 사랑은 말할 수 없네' ' 뭐 우리가 뭐라고 말할 수 없는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렇게 지극히 큰 은혜의 사랑의 이 영광을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감탄해서 영원토록 찬송하도록 하기 위해서 이 구원을 우리에게 주신것입니다.
그러면 이 구원 주신, 우리를 이렇게 모든 걸 하셔 가지고 존귀하게 해 가지고 측량 못 하게 이래 한 것은 하나님의 목적은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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