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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받은 자를 대적하며  
■ 성경:19시편002:02
 

시2:2
'군왕과 관원'
여기에 열거된 인물들이 있습니다. 처음에 열방이라 하는 것도 모든 사람들입니다. 또 민족 하는 것도 사람들입니다. 세상의 군왕, 이 군왕이라고 하는 것도 사람들입니다. 사람입니다. 또 관원 관원들이라, 관원들이라 하는 것도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여기 네 가지 사람들을 들어서 말씀을 하셨고 또 거기 이 네 가지 사람들과 정 대립이 되어있는 자를 또 여기 말씀했습니다.

하나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라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자라고 말씀을 하신 자가 있고 또 '내가 왕을 시온에 세웠다' 하는 왕이라고 하는 자가 있고 기름부음을 받은 자, 왕 또 오늘 너를 낳았다 하는 이 아들이라고 하는 자가 있고 이렇게 인물들이 모두 여게 등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열방, 민족, 군왕들, 관원들, 이 네 종류 열방 군왕 관원 이 네 종류, 기름부음 받은 자 또 시온에 세움을 받은 왕 또 여호와께서 낳은 아들 이렇게 세 종류가 있습니다.

열방 민족 또 군왕 관원 요 네 종류의 사람들을 여기 말씀했고 또 기름부음을 받은 자 시온에 세움을 받은 왕 여호와 하나님께서 오늘 너를 낳았다하는 하나님의 아들 이 셋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셋과 넷이 서로 대립적입니다. 셋과 넷이 대립이 되고 있습니다. 열방 민족 군왕 관원 이 네 종류의 사람들과 이 셋과 서로 대립이 되어있는 것을 여기에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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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게 군왕들이라 군왕들은 큰 왕 작은 왕 인간의 자주권을 가라쳐서 말합니다. 자주권 인간들이 모두 제가 주인이 돼 가지고서 제가 주인이 되고 잘났든지 못났든지 모두 제가 왕입니다. 제가 주인이 돼 가지고서 제 주장대로 못해서 그렇지 전부 제 주장대로 하고 싶고 자기 위주로 자기 중심으로 자기 주장으로 하고 싶은 이 원죄를 다 가진 것이 인생인 것입니다. 원죄를 가진 이 인류 전체를 가라쳐서 군왕들이라 임금들이라 그러면 뭐 못나 그렇지 보면 큰 세력에게 불끈 눌리면 거기서 쥐새끼 모양으로 꼼짝 못하지마는 그것도 어디 가 가지고서 절 누르는 사람 없으면 그만 거기서 제가 왕이 돼 가지고 굉장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구석에 가 보면 이게 왕이 돼 가지고서 천상 천하에 제가 제일 높습니다. 또 저 모퉁이 가 보면 그렇습니다. 저 굴에 들어가 보면 그렇습니다. 이 방구석에 들어가 보면 또 그렇습니다. 그게 그밖에 저보다 큰 것이 천도 만도 억만도 많지마는 그만 그것이 없어 안 눌리면 그게 왕입니다. 안 눌리면 그게 왕이요 이래 가지고 그게 내나 인간의 그 원죄라는 것입니다.타락한 이후에는 인간들이 이 원죄성을 가지고 가지를 멸망시키는 이 일을 힘껏 하다가 멸망 받는 것이 인생입니다.

군왕들이라 말하는 것은 인간의 자주권 자기가 주인이라는 그 자주권, 자주권 인간의 자주권들이 이 세 가지로 나타나신 분 이분을 지금 대적한답니다.

관원들아 하는 이 관원은 이 공무원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공무원들도 물론 이 안에 다 들었지마는 관원들이라 말은 인간들의 치행권을 말합니다. 인간들의 치행 다스릴 치(治)자 행할 행(行)자. 인간들이 집을 다스리든지 토지를 다스리든지 짐승을 다스리든지 사람을 다스리든지 어떤 것을 어떤 것을 그 치행하든지, 치행하는 그 모든 치행권을 가진 인간을 말합니다.

그러면 인간은 누구나 다 이 치행권을 가진 것이 사람이요 자주권을 가진 것이 사람이요 또 민족과 지방을 가진 것이 다 사람입니다. 이래서 전 인류를 다 망라해서 말씀하신 것인데 이렇게 이 나타난 네 가지는 한 사람도 이 네 가지를 다 가졌습니다. 한 사람도 자기의 지방도 가졌고 민족도 가졌고 또 자주권도 가졌고 치행권도 가져 한 사람도 이 네 가지를 가지지 아니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 네 가지를 가지고 이 세 가지로 나타나신 이분을 대적하는 것을 가라쳐서 여기 말씀했습니다


'기름받은 자'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말은 그 직책을 말하는데 직책을 말해서 기름부음의 장립을 받은 자로서 기름부음이 기름 붓는 이 직책을 가지신 분이라 하는 말입니다. 이것은 이 분이 피조물을 구원하되 어떤 그 방식과 성질의 것으로 구원하시느냐 하는 구원의 종류를 말하고 또 시온에 선 왕이라 하는 이분도 내나 기름부음을 받은 이분을 가르쳐서 시온에 선 왕이라 이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시온에 선 왕이라는 말은 거룩한 산 시온에 선 왕이라 하나님께서 영계의 것과 물질계의 것을 통일을 시키시고 통일된 그 나라에 영원 통치자로 세우실 분을 가라쳐서 거룩한 산, 구별하고 구별해서 제일 평가적으로 이치적으로 권위적으로 그 이상이 없는 완전의 통치자가 하나 섰는데 그분을 가라쳐서 시온산에 선 시온에 선 왕이라 그렇게 말씀했고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는 이 말씀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창조된 만물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만물의 중보자 구주를 세우신 분이 있으니 곧 세우신 분이 이분이라는 것입니다. 여기는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는 그 출생한 시간이 있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그리스도의 그 영은 영원 전 자존했기 때문에 계신 그 시작의 시간이 없습니다.

여기는 출생의 시간이 있습니다. 이것은 창세기 3: 15절에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세상에 오실 그 날을 가르쳐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놓은 아들이라 하는 이 아들은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신 그 날을 가르쳐서 오늘이라고 말했고 그분 곧 예수님을 가르쳐서 여게 아들이라 그렇게 일찍부터 선지자들로 통해서 예언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또 기름부음을 받았다 하는 것은 그 직책을 가르쳐서 말합니다. 그러면 이 아들은 누군고 하니 이 아들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아들.

또 모든 것이 구별되고 구별되고 비판되고 비판되고 투쟁하고 투쟁해서 마지막에 완전히 승리를 하고 이 완전으로 영계 것과 물질계의 것이 완전히 통일이 된 그 나라에 왕으로 설 그분은 곧 만 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가라쳐서 말씀합니다.

또 기름부음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이 피조물들을 구원하시는 구원이 있으니 그 구원은 어떤 성질의 구원이냐? 기름부음의 성질의 구원인데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기름부음의 이 성질대로 피조물을 구원하시는데 먼저 목적대로 택한 자들을 구원하시고 택한 자들을 통해서 영계와 물질계에 있는 모든 것을 이 구원으로 충만케 해서 구원하실 그 구원의 종목을 가라쳐서 기름부음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구원을 말합니다.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하나님께서 구원의 도리로 신구약 성경말씀을 우리에게 주시고 이 법에 준해서 심판하고 이 법에 준해서 모든 것을 평가하고 비판하고 인간을 구원할 것이니 여기에 나타난 이 법칙대로의 행위 여기 나타난 이 도리대로의 사람 여기 나타난 이 대로의 소망 이 대로의 지혜 이대로의 실력을 실력으로 갖추라 했지마는 선포하신 이 계약을 무시합니다.

"여호와의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할려고 요렇게 구원하고 저렇게 구원하기로 구원의 성질대로 구원의 방편대로 구원의 목적대로 구원의 계획대로 기름 부은 자가 되는 구원 기름 부음의 구원 기름부음의 구원 기름부음이 뭔데? 제사장 선지자 왕입니다.

모든 인간을 제사장의 성격으로 선지자의 직책을 할 수 있는 선지자격인 사람으로 왕격인 사람으로 요 세 가지 실력을 갖춘 요런 인간으로 요렇게 구출할려고 하는 구출을 반대합니다. 요 구출을 반대합니다. 어짜든지 제사장 선지자 왕 되기는 싫어하고 자주권 가지고 원죄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원죄대로 사는 이것은 비유에 맞고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는 세 가지 성격의 구원인 이 구원은 싫어합니다.

(80033002) 5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세상의 임금들이 제가 잘 났다고 이 주장을 하고 떡 나서고 저 주장을 하고 떡 나서고, '너는. 군왕아, 세상 임긍들아, 군왕아, 너는 네 주장할 권리가 한 내끼도 없어.네가 똑똑히 알라면 나는 이렇게 하나님에게 복종하고 너는 저렇게 복종하고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명령하는지 그걸 찾아 가지고 그분에게 복종하는 일이 너 할 일이지 네까짓 게 무슨 권리 있다고 네가 주권적으로 이런 걸 경영하고 저런 걸 경영해?'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이 모든 행정들, 모든 관원들 하면 세상을 잡고 있는, 미국에 있는 관원들은 미국 모든 관리들. 모든 정권을 가지고서 온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 또 의회면 의회를 거머쥐고-다스리는 사람들, 또 사법이면 사법을 가지고 다스리는 사람들 민주주의는 삼권 분립 아닙니까? 이래 다스리는 사람들. 이런데,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전부 모아 가지고서,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저희들이 다 도모하기를 뭘 도모하느냐?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하나님이 계약을 선포해 놓으셨는데 계약을 선포해 놓으신,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하나님께서 이를 피조물의 구세주로. 이 세상 구주로, 피조물의 구주로 하나님이 세우셨는데 하나님이 기름 부은, 하나님이 피조물의 구주로 장립시킨 자를 무시한다. 하나님께서 피조물의 왕으로 장립을, 선지자로, 제사장으로, 왕으로 장립을 시키셨는데 그 기름 부음을 받은, 장립시킴을 받은 자가 누구입니까? 한 번 대답해 봐요. 누구지? 하나님이 이 피조물의 제사장으로 피조물의 선지자로. 피조물의 왕으로 이렇게 장립을 시켰는데,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대적하며' 기름 부음 받은 자가 누가 기름 부음 받은 자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기름 부음을 받은 자입니다 석가모니가 기름 부음 받았는가? 마호메트가 기름 부음 받았는가? 공자나 맹자가 기름 부음 받았는가? 그 분을 알지도 못합니다.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2절에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하는 그 기름 받은 자라는 것은 예수님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기름 받은 자는 예수님, 또 6절에, '내가 나의 왕을' '내가 나의 왕을' 이 말씀은, '내가' 하는 말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당신이 당신을 가리켜 '내가' 이렇게 말씀하시고, '내가 나의 왕을' 그 말씀은 하나님께서 신인양성일위로 나타나신 예수님을 영영한 왕으로 세우셨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신인양성일위로 나타나신 제이 격위를 가지신 예수님을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홀로 통치하시는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84082820) 5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세상에 권력가들, 권력가들은 이제 정권 잡은 자만 권력가가 아니라 제 주장대로, 제 마음대로, 제 욕심대로 제 뜻대로, 제 생각대로, 제 취미대로, 제 생각대로, 제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그것은 다 군왕이라 말입니다. 그거는 다 왕입니다.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관원들이 서로 꾀한다 말은 이 세상을 주관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세상을 주관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서로 꾀를 냈다 말입니다. 하나님의 법칙은 진리인데 그 진리대로 하지 않고 진리를 떠난, 인간의 인본의 모든 꾀 그것이 사술이요 그게 복술이요 인간의 자율이라 말입니다.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여호와라 말은 계약을 선포해 놓으신 하나님께서 선포해 놓은 계약대로 기름 부음 받은 자가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우리의 영원한 선자로, 우리의 영원한 왕으로 기름을 부어 가지고 장립시킨 자가 있습니다. '그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그러면 부음 받은 자가 누구입니까?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기름 부음 받았다 말은 우리의 영원한 제사장이 됐고 우리의 선지가 됐고, 우리의 왕이 됐다 말입니다.

(8512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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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0 19시편002:04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1659 19시편002:03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1658 19시편002:0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받은 자를 대적하며
1657 19시편002:01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1656 40마태복음18:10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
1655 40마태복음03: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1654 40마태복음05:14-16    *전체요약
1653 40마태복음03:10-12    *전체요약
1652 40마태복음04:07-17    *전체요약
1651 40마태복음05:38-42    *전체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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