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2:4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대주재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리로다. 주께서 그를 비웃습니다. 이 어리석은 자야 나귀가 송곳 끝에 발질하면 제 발만 절단 나지 제가 큰 태산 같은 반석을 발길로 차면 제 발만 무너지지 하나님의 도는 시온에 든 반석이니 그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진다.
하나님의 구원으로 오신 이 도리를 무시하면 무시하는 것 만치 저는 박살이 된다 이 반석이 그 위에 떨어질 때에는 가루가 된다. 지금은 자비의 하나님으로 구원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셨는데 이 구원을 반대하면 자기가 그만치 깨어지지마는 이 구원이 끝나고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때에는 모든 반대되는 건 다 유황불 구렁텅이로 다 몰려들어간다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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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하나님께서 그걸 보고 참 웃습니다. 참 같잖지.
저거가 지금이라도 안 먹여도 죽고 호흡만 안 줘도 죽고 이렇게 당신이 아니면 일 분 일 초라도 살지 못할 그런 것들이 저거끼리 모아 가지고 이라니까 참 우습다 말이오.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자, 비웃으면, 비웃는다 말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비웃는다 말 아는 사람. 비웃는 다는 말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도 몰라? 바보들이로구만, 모두다. 네, '하늘에 제신 자가 비웃으시리로다' 하나님께서 비웃습니다. 이 떠들어 쌓는 걸 비웃어. 진리를 떠나서 떠드는 걸 비웃어. 불쌍해서 가련하지 거게 대해서, 일본 나라의 세력이 그렇게 강하게 하지만 그때 이긴 사람들은 차이가 있습니다.
신사 참배 때 그렇게 말할 때에 일본 나라의 세력이 강한 데 믿음대로 돼. 어떤 사람은 비웃어. '야, 네까짓 것들이 무얼 지금 한다고 지금 그리 떠들어 쌓고 있느냐?' 참 비웃는. '이 아마데라스 오 미가미, 천조 대신은 하나님이신데 천조 대신을 네가 인정치 안하고 섬기지 안 하고 이라면 벌받고 안 된다. 우리 나라는 천조 대신의 도움으로 됐나' 이라니까 어떤 사람이 있다 말하기를 '그 천조 대신.
그라면 너거가 섬기는 천조 대신 내 손에 도라. 내가 너거 앞에서 불을 바싹 사뤄 볼께. 그라면 내가 벌받아 대번 죽을 거 아니가? 벌받아 죽을 거 아니가? 이러니까 한 번 도라. 사뤄 볼께.' 일본 부장한테, 일본 사람 일본 부장 앞에서 놀라 해 사.
'한번 도라. 사뤄 볼께' 그 말하는 것은 그들을.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비웃으심이로다' 이렇게 비웃는 것. 떠들어 쌓는 게 네까짓 것들이 아무 힘도 없고 아무 주권도 없는데 떠들어 쌓는 게 우습다 그말이오. 비웃는 사람들이 그런 소리를 합니다. 이런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그런 소리를 했어.
'그러면, 일본 국기에 어해서는, 이 태양신에 대해서 어떻게 하느냐?' 그래서, 태양신을, 태양신으로 더불어 싸웠다는 그 손 양원 목사님의 전기가 나왔는데, 그 태양신과 싸웠다는 말은 일본 국기하고 싸웠다 그말이오. 일본 국기가, 이 국기가 이거는, 일본 국기는 태양신인데 '태양신에 대해서 어떻게 하느냐?' '태양신이 아니다. 그거는 일본 나라 국호다. 그 국기를 나한테 내놔라. 너거 앞에서 내가 불살라 볼께' 이렇게 말하는 것은 그들이 떠들어 쌓는 것은 절대자의 권세가 있기 때문에 그 말하는 거 보고 비웃는 사람이 다 그 말했지 그렇지 않으면 말 못한다 말이오. 비웃는 사람이 말했지. 비웃는 그렇게 믿음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들을 가두지도 못 하고, 신사 참배 안 한다고 가두지도 못하고 거게 속한 사람들은 해하지도 못하고 담대히 평안하게 지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이 분노는 누구에게 분노하는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분노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분노하는 것이라.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을 그걸 훼방하고 삣고 깎으면 하나님을 삣고 깎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비 둡니까? 안 내비 두요. 조만간에 비참인데, 다 회개하고 돌아와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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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벗어나겠다고 떠들어 쌓으니까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하 참, 네가 벗어날 줄 알고 벗어나려고 하느냐? 어리석은 자야.'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십니다. 인간들이 이 절대자가 계시는데 이걸 떠나서 제 마음대로 이렇게 저렇게 하려 하는 것을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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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으시리로다'
그럴 때에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저희를 비웃으리로다” 웃으심이여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하는 것은 이 큰 지극히 큰 존재에 절대성의 이 조직과 질서와 궤도와 그 세포를 이것을 피조물이 벗어날 수 없는 이것인데, 벗어나면 깨지고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인데 이것을 모르고 이 모든 군왕들, 인간들에게 자주성이 있는 것만치 주권성이 있는 것만치 그것은 다 이것을 벗어날라고 하기 때문에 다 자멸하는 행위가 되기 때문에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그 모든 것을 비웃는다. 자살 자멸 행위인 줄 모르고 날뛰기 때문에 비웃는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8612140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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