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8:10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이 소자라 하는 것은 주님을 믿는 자를 말합니다. 택한 자를 말합니다. 택한 자 중에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말아라, 그러면 택한 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했으니까 택한 자가 누구누구가 택한 자인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우리 다 모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택한 자를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말라 했으니까 우리가 어떻게 하는 것이 택한 자에게 그렇게 하지 말아라 하는 이 말씀을 지키는 지혜를 가지는 사람이겠습니까? 소자 중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마라 했으니까 그걸 알아야 되지요. 모르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지혜를 가져야 되는가?
이 사람은 택한 사람인지 안 택한 사람인지 뭘로 심사를 할까? 나는 모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택한 사람으로 알고 상대해 가지고 모든 일을 조처하고 준비해야 됩니다. 김일성이도 그 사람이 불택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택한 자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도 택한 자에게 대해서 하는 행위를 내가 하는 것이 후회가 없고 뒤에 가서 심판 받을 일이 없다 그겁니다. 택한 자인 줄 알고 그에게 구원을 전하고 이렇게 해 주는 그것이 옳습니다.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그 한 사람에게 대한 천사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낯을 항상 뵈옵느니라 하는 말은 불통이 없이 하나님 아버지를 언제든지 대면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대해서 다른 사람이 '요렇게 했습니다, 조렇게 했습니다, 아무것이가 이 사람을 업신여깁니다, 이 사람을 멸시합니다, 이 사람에게 억울한 일을 끼쳤습니다, 억울한 일을 했습니다, 속였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을 이용을 해 먹었습니다, 이 사람을 범죄케 했습니다, 이 사람에게 학대를 했습니다, 이 사람에게 가면적인 거짓말로 꾀웠습니다, 위협으로 협박을 했습니다.' 이렇게 전부 낱낱이 그 천사가, 그 사람 맡은 천사가 하나님 아버지 앞에 다 직고한다 말입니다. 벧전04:05에 보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 앞에서 직고하리라' 했습니다. 직고한다 말은 곧을 직(直) 자, 직접이라는 직(直) 자입니다. 또 고할 고(告)자, 직접 고한다 말입니다.
* 벧전4:5 :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 앞에서 직고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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