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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 성경:40마태복음03:10
 

마3: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이미 하나님의 심판이 세상에 시작되었다고 하는 말씀입니다. 여기 '나무'는 모든 신자를 말합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신자에게 대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없는 모든 사람들은 이미 다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 정죄 받아 저주와 사망 아래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대신 담당치 아니한 사람, 예수님께서 대속하지 아니한 사람은 이미 죽었고, 저주 아래에 있고, 마귀의 것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불택자에게는 관계가 없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택자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따라서 이 도끼는 하나님의 공심판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사심판을 가르쳐서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공심판은 천국과 지옥으로 보내는 하나님의 지공과 지성의 심판인데 불택자는 이 심판을 다 받았습니다.

택자들도 하나님의 이 공심판을 받은 자인데 예수의 대형과 대행과 대생으로 대신 했기 때문에 택자는 이 공심판에서 완전히 면제되었습니다. 따라서 택자는 예수의 대속의 공로로 하나님의 공심판에는 상관 없는 자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공심판을 대신 받으신 것입니다.

따라서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다'하신 이 말씀은 예수의 대속의 공로로 하나님의 공심판을 면한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사심판을 만나고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사심판이 벌써 시작된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택자에게 그리스도의 사심판이 시작되었다 하는 말씀입니다.


'좋은 열매 맺는자는 그대로 두고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자는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좋은 열매 맺는자는 그대로 두고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자는 찍어버린다'고 말씀했습니다. '맺는다'하는 말은 현재의 일입니다. 따라서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은 예수의 공로로 자기자체나 행동이나 사역이나 또 자기에게 속한 어떤 것이든지 간에 이것들이 완전성과 영원성과 영생성으로 변화되는 것을 말하는데 이렇게 변화 될 수 있는 기회는 각각 한번입니다.
우리는 세월이 귀하다 하면서도 가다가 보면 세월을 등한히 하는 때도 있습니다. "새털같이 많은 세월이라"고 하면서 세월을 예사롭게 여기지마는 세월은 단번으로 지나갑니다.

지나간 세월은 영원히 오지 아니합니다. 거듭 오지 아니한다 십년, 백년, 천년, 만년이 지난다 해도 두 번 오는 것이 없습니다. 한번으로 영원히 끝나는 것입니다. 디시 말하면 그 시간 그 시간마다 우리에게 속한 온갖 요소가 그 요소마다 죽을 것이 죽지 아니 할 것으로 악한 것이 선의 것으로 죄의 것이 의의 것으로 거짓된 것이 참의 것으로 변화되는 기회는 한번뿐입니다.

따라서 내 자체와 내게 속한 요소와 부분 내가 행동하는 행동 내가 하는일 내가 접촉하는 물질 이런 것이 "영원히 살아나느냐. 하나님의 심판을 무난히 통과 할수 있는 온전하고 깨끗한 것으로 변화가 되느냐. 아니면 더러워지느냐" 하는 이 기회가 한번 밖에 없는 것입니다.

나와 내게 속한 유한한 것이 무한한 것으로 더러운 것이 깨끗한 것으로 제한된 것이 신령한 것으로 각각 변화 받을 수 있는 기회는 한번뿐입니다. 따라서 자기가 가진 모든 시간은 어리석게 보면 같은 시간 같으나 그 시간 시간마다 개별적이요 또 개별 적인 결말을 맺어가는 것입니다.

내 자체와 행동이 영원히 죽는 것으로 다시 살아나지 못하는 것도 내가 가진 시간 시간마다 이루어지고 또 내 자체와 행동이 그 기회를 바로 통과해서 영생하는 자체와 행동으로 성화되는 것도 내가 가진 시간 시간마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가진 모든 시간은 개별의 기회인 것입니다.

나 라고 하는 존재는 이렇게 또는 저렇게 움직여 살아가는데 이 시간은 내게 있는 어떤 요소의 생사가 결정되는 기회입니다. 이 다음 시간은 내게 있는 다른 요소의 생사가 결정되는 기회입니다. 내가 수많은 시간을 가졌지마는 그 시간 사간마다 주인공이 없는 시간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게 오는 시간은 그때마다 내 성질, 사상, 생각, 소원, 내 눈의 행동, 귀의 행동, 입의 행동, 손발의 행동 이 모든 것의 생사가 결정되는 기회입니다.  '나'라는 자체 안에는 수많은 기관과 요소들이 있는데 이것들은 개별성을 가진 것입니다. 이렇게 개별성을 가진 수많은 요소와 기관들이 종합되어서 내가 가고  한 '인'이 된 것입니다.

'인'이라 하는 자체는 수많은 세포들이 종합해서 윤곽이 되어 있고 조직이 되어 있고 또 자기의 일생의 행동도 개별적으로 되어 있고 행동의 윤곽이 있는데 그것도 개별적인 것입니다. 물질에 있어서도 수많은 모양과 작용과 세포와 조직과 윤곽으로 되어 있는데 이 모든 것은 원죄와 본죄로 다 죽은 것이니 이것들이 다시 살아나는 기회는 한번뿐입니다.

이것은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라고 하는 것이 아닌 비과학적이요. 비합리적이요. 초자연적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그대로 받아 드려야합니다. 세상 지식은 다 비뚤어진 지식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 드려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행동하는 언행심사의 행동이나 우리의 인적요소나 우리와 관련을 가지는 물질이나 이것들에게는 원줄기인 윤곽이 있고 또 이것들은 다 조직체로 되어 있고 그 안에는 세포로 되어 있는데 이것들이 살아 날수 있는 기회를 한번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회를 한번씩 가지고 있는 이것들이 모여서 우리의 일생이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남은 일생이 얼마나 되는지! 내가되고 재 것이 되는 기회는 한 번 인데 한번으로 끝나는 기회에 나와 내것을 얼마나 만들었는지! 나와 내것을 만들지 못하고 영원한 멸망으로 보내버렸는지! 이것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내 몸밖에 있는 피조물도 한번만 만나는 기회에 영원히 살아나는 속량함을 받기 위해서 그 기회를 탄식하면서 기다리고 있다고 롬8:19절에이하에 말씀했습니다.

따라서 한번만 만나고 두 번 거듭이 없는 그 기회에 살아나는 것이 좋은 영매를 맺는 것입니다. 살아날 수 있는 한번만 되는 그 기회에 살아나지 못하고 죽으면 다시는 살아날 수 있는 기회는 없습니다. 다시는 만나지 못하고 인연이 끊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이 모든 개별의 세포나 요소나 기관이나 조직이나 행동이나 자체들이 한번만 받은 생살의 기회에 살이 났으면 좋은 열매를 맺은 것이요 살아나지 못했으면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는 나무는 그대로 두고. 좋은 멸매를 맺지못하는 나무는 찍어서 불에 던진다'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은 '이미 하나님의 사심판이 그리스도인에게 시작되었으니 한번만 있는 기회에 살아난 것은 그대로 두고 한번만 있는 기회에 살아나지 못한 것은 그대로 두지 아니한다' 하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속한 만물 곧 내 몸 안에 있는 만물과 내 몸 밖에 있는 만물 내 힘 내 기능 이것들이 받은 기회는 한번으로 끝나고 두 번 거듭이 없는 기회인데 이 기회가 모여서 일생이라고 하는 세월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기회는, 시간은 오늘도 있고 내일도 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성경이말하는 시간관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모든 분자, 세포, 요소, 개별의 것이 한번만 받은 기회에 잘못 통과하면 영원한 멸망이요 바로 통과하면 영생이니 만물은 이것 때문에 탄식하는데 만물의 주인공이 되는 인간들은 돈에 미쳐서 만물들을 죽이고 있으니 만물들의 원망은 심히 클 것입니다.

6.25 전쟁에서 죽은 영육들이 그 당시의 미국 대통령인 투루만을 원망 할 것입니다. 투루만이 주말 휴가를 즐기고 있는데 한국에서 전쟁이 났다고 보고를 하니까 귀찮다고 묵살해 버렸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렸습니다. 따라서 수많은 요소와 세포들이 우리를 인해서 살고 또 우리를 인해서 죽으니 하나님의 아들인 우리가 비뚤어질까 하여 벌벌 떨면서 두려워하고 또 바로 살기를 고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살릴 것은 살리지 못하고 죽인 것이 얼마나 되며 살린 것이 얼마나 되는지 이것을 심사해서 살려야 하는데 자기의 향락을 위하는 이 사람은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인지 모릅니다. 정말 어리석습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에서 만물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는 불에 던진다.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자는 영멸 하다고 하는 말입니다.

전쟁에서 요사라고 해도 부하가 없고 무기가 없으면 지기단독으로는 전쟁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옛날 중국의 초 나라에 항우는 천하에 둘도 없는 장수이지마는 군사는 없고 전부가 대적하니 이 항우가 전쟁을 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아무리 천하 장사라 해도 패전했습니다.

두번 거듭이 없고 한번으로 끝나는 기회에서 우리의 세포와 요소를 영원히 살리고 또 죽이는 이 일이 이루어지니 우리가 하나님에게 종이 되고 피조물에게는 자유하는 자들이 되는 것을 모든 만물이 고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벌거벗은 자가 되지 않고, 우리에게 속한 것으로 부하와 우리의 성을 삼느냐 하나님의 도를 무시하고 자기 욕심을 이루려고 한번만 있는 기회를  자기 욕심대로 통과하므로 자기에게 속한 것을 죽여 없애버리고 벌거벗은 자가 되느냐' 하는 이것이 중대한 문제입니다.

한번만 있는 기회에 살리면 나는 이것들에게 싸여지고 이것들은 살아나고 나는 좋은 열매를 맺는데 이것을 모르고 '새털같이 많은 세월인데 오늘 못하면 내일 하지 세월이 지루하다' 고 합니다. 어리석고 둔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한번만 있는 기회를 돈 욕심 출세욕심 가정욕심 권세욕심 향락욕심으로 지나 보내고 온갖 욕심으로 살아가니 사람은 하나님의 진노 앞에서 지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시90:9절에 보면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분노 중에 지나간다'고 말씀했습니다.

따라서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하는 이 말씀은 '하나님의 사삼판이 시작되었으니'하는 말씀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로 하나님의 지공과 지성법 에서는 심판을 면했지마는 실상은 죽어 있는 자요. 예수의 공로로 한번 밖에 없는 기회에 이룰 구원을 이루는데 이것이 바로 영생하는 것이니 이것은 나의 의복이 되고 내 지체가 되고 내 영광과 무대와 성이 됩니다.

따라서 여기에서 변화가 되면 영생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게 됩니다. 여기에서 변화되지 아니하면 다시는 기회가 없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천지는 변해도 변치 아니하는 진리입니다. 자기가 자기에게 속한 것을 죽이고 힘을 빼어 놓았으니 그 나라에 가서는 힘이 없어서 가만히 주저앉아 있어야 합니다.

이 말씀은 그저 지나가는 말씀이 아닙니다. 한번만 있는 기회에 모든 기능을 말살시키고 썩을 것을 위주하여 살았으니 나는 벌거벗은 자가 되고 병신이 되고 썩어져야 할 것뿐입니다.
따라서 세상에 있는 절름발이를 보여주는 것은 우리도 하늘나라에 가면 그 사람과 같이 될것이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는 자연계시입니다.

따라서 사람이 가고 하는 재 인적요소를 살려야 내것이 되는 것입니다. 벌써 영원한 하나님의 사심판이 시작되었으니 회개해야 합니다. 따라서 죽어있는 것을 얼마나 살렸는지 이것을 조사해 보아야 합니다. 내 인적요소, 생각, 속성, 행위, 자연 이것들을 얼마나 살려 내었는지 죽어있는 습성을 얼마나 고쳐서 살려 내었는지 이것을 살펴야 합니다.

자기의 접촉하는 만물이 그 접촉으로 의에 것이 되고 의의 접촉이 되었으면 살아난 것입니다. 자기의 접촉하는 만물이 그 접촉으로 죄의 것이 되고, 죄의 접촉이 되었으면 영원한 멸망이 됩니다. 내가 만물을 의롭게 사용하면 만물은 영원히 나를 존재하는 것이 됩니다. 아무렇게나 자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에 공평하시고 지성, 지공하십니다. 따라서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하나님의 사람관이 시작되었으니 내습성, 속성, 성질, 기능, 요소, 행동이 변화되지 아니하면 찍혀서 영원한 멸망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살아나는 기회는 한번 뿐이요 거듭이 없습니다.

따라서 유1:3절에 보면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라'라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단번 전투를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체와 자기에게 속한 것과 자기에게 관련된 것 이것들이 단번 기회로 살아납니다. 이 기회에 살리지 못하면 영원히 죽습니다.

따라서 만물이 탄식하면서 고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돈에게 충격 받고 피동되고 세상공부에게 피동 되는 이것이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세상과 세상에 속한 것이 와도 죽음이 와도 그것들에게 충격 받지 아니하고 피동 되지 아니하고 진리로 자유하는 자기가 되고 영감으로 자유하는 자가 되면 자기 자체와 자기에게 속한 것이 단번에 살아나니 만물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진리로 영감으로 자유하는 것을 탄식하면서 고대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벗은 자로 나타나지 않기 심해서 무거운 짐을 진 것 같이 탄식한다(고후5:34)'고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벌거벗게 되는 것은 단 한번으로 이런 결과가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나라는 무한한 나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에 가도 꺾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마련해야 합니다. 어리석지 말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사심판인 그리스도 심판이 벌써 우리에게 연결되어 있고 한번만 있는 기회에 다시 살릴 수 있고 영원히 죽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77100901)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행함에 열매 맺을 수 있느냐 한다). 의는 믿음과 따로 있는 것인데 이 의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대속해주신 공로이다. 믿음은 의를 끌어오는 도구이다.
“이매”=정죄 하는 율법이 인생에게 시작되여 일차 정죄로 일차 사망 하였고, 또 2차 정죄로 영원한 사망을 주는 정죄법이 인생에게 놓였으니 하는 말이다. 일차 정죄법=선악과 먹으면 죽으리라 하였다. 아담 해와가 먹이었나니 우주 아담 이와 약속한 전 인류에 대표로 포함 되여 있는 고로 혈통으로 난 자손은 다 이 정죄 아래 있으니 영육이 다 죽은 것이다. 불신자들은 다 벌써 하나님에게서 뿌리는 것 키워 있으니 죽음으로 들어간다. 선악과 낼 때 아담 해와가 없수이 보았던 것이다. 선악과를 먹으면 선악을 아는지 해가 있는 고로 하나님 빼앗길까봐 그런다고 마귀는 유혹하니 아담 해와는 먹었다. 제일 처음 먹고나니 하나님을 피하고 싶고.
① 하나님 사랑스럽지 않고

② 벗은 것을 깨닫고
③ 무화과를 엮어 입고
④ 점점 하나님 피해 숨게 되고
⑤ 에덴동산에서 쫓겨났고
⑥ 남자는 땀 흘려 수고하고 여자는 해산하는 수고하고
⑦ 죽었다.

첫째, 지금도 우리가 주님의 십자가에서 보혈 흘린 이 보배 피 믿지 않어면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않음이요.
둘째, 하나님의 보호를 입지 않음이요 어린아이는 아무 것도 모르고 다만 배고프면 다만 젖 달라는 것뿐이다. 이 모양으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보호를 믿는 것이 의심 되 여서 벗은 몸을 알고 치마를 해 입고 제가 보호 할려고 했다. 오늘 우리들이 아무리 해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살 수 없으니 내가 나를 보호해야겠다 하면 그때부터 인이 두려움이 생기고 염려가 생기고 고통이 생겨진다.
※시편127편에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굶는데 이상하게도 기쁘고 그 일이 좋다. 사랑하는 자에게는 잠을 준다는 것은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는 평안함을 주신다. 우리가 양식이 떨어지니 염려와 근심이 무엇이뇨, 이는 선악과 먹은 연고다. 이는 논리가 아니 요 실지로 경험하여 보아야하는 것이다.
셋째, 무화과나무 잎 엮어 치마 해 입으니 햇빛 돋아 바싹 말라 부수어 버리니 이는 모든 피조물들의 보호를 받을려고 한다.
유엔군 가면 죽을 줄 알고 메세지를 내면서 야단을 하나 우리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요 복수적의 하나님이요 정의적의 하나님이다. 아무리 하나님 믿으려고 하지만 남편의 보호와 전鐵(00)의 보호 인간권세 국가자신의 보호를 받으려고 한다. 일정시대는 일본을 통해 보호받으려니 일본이 패한즉 무화과 나무잎이다. 말라버렸다. 민주주의의 보호가 지나니 공산주의. 공산주의가 지나니 민주주의의 보호로 이렇게 의지하나 말라버렸다. 땅위에 소망으로 죽자고 애를 쓰면서 나가지만 한번 불이 난즉 또 말라버렸다. 이러다가 결국은 허송세월하고 만다. 하나님의 법도를 어겨서 피조물의 보호를 입으려고 하였으니 다 햇빛나니 말랐다. 그러고 나니 핑계하였다. 그러니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 불신자는 천만금이 있어도 그 속에 자유가 없다. 돈에 종 된 자야 그 돈에 붙들리니 그 돈이 저를 울리고 일생동안 너를 수종 들게 하다가 나중은 헛일로 돌아가며 그 제물에 물 한 방울에 가치가 없다. 에덴동산에 쫓겨난 자는 다 일주일을 지킬 수가 없었다.
일주일 범한 표는 없지만 돈이 말하기를 너는 내종이지 어찌 예수님의 종이냐 한다. 자유 없는 동산에서 나가면 자유가 없다. 살라하는 것이 고생이요 수고이다. 살라다가 수고하고 수고하다가 나중은 죽고 말 것이다. 선악과 먹은 연고이다. 일차 정죄법은 사망을 당하여 유한한 사망이요. 이차 정죄법은 어기면 영원한 사망이다.

'도끼'
영원한 심판이 지상에서 시작한일이 지상에서 결정이 되나 이것이 곧 영원한 심판이 된다는 심판이다. 즉 심판하는 복음과 성신의 역사를 가리켜서 말씀하심이다. 요3:18:이 말씀으로 심판하셨다. 이 도끼가 곧 2차 정죄법이요 성신의 구원과 정죄법이다.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유대인이나 이방인을 막론하고 율법에 속한 아담에 자손 그대로 곧 기본적 회개와 회개한 生長을 하지 아니한 자에게 이미 심판이 시작되었으니 하는 말이다.

'나무 뿌리'
사람을 비유함. 그 사람은 만대 기본회개 아니한 사람 그가 不중생자 즉 불신자 또 중생 했어도 중생자의 생활하지 않은 사람, 그 사람은 도끼=심판으로 베인다 말씀이다.
나무 뿌리를 베면 地德을 못 본다. 이것은 하나님의 혜택을 못 받는다 말씀이다. 지옥은 하나님과 끊어진 것이 지옥이다. 구원 얻는 일 믿는 일 업수이 여기나 그 업수이 여기는 그것이 정죄한다.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좋은 열매라 함은 생활 방향을 전환하여 하나님에게로 돌아와 그리스도에게 속하고 은혜 아래 속한 자가 되는 기본회개를 할 뿐 기본회계를 한 자로 합당한 생활을 말하는 것이다.
회: 기본회개는 돌아서는 것이고 평생회개는 걸어가는 것이다. 마귀를 쫓던 자가 하나님께로 세상 쫓던 자가 주관 쫓던 자가 천국 객관 쫓는다. 이러면 성화된다. 이전에는 율법 아래 속한 사람 즉 부정모혈로 난 첫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이다. 이 율법에 벗어날려면 죽는 날이면 벗어난다.
이 세상에 율법을 다 마치고 나면 지옥간다. 그리고 한 법은 예수님이 죄를 대신 담당했으니 지옥 형벌을 안 받는다. 율법에서 벗어나는 법 2가지 있다. 율법 아래 속한 사람이 은혜 아래 속했다 말씀은 공짜배기로 얻었다. 값없이 받은 도에 속했다. 지옥에 罪價 아니내고 우리를 의롭다 하였음(노아시대는 역사 2000년인 즉 근 20억이나 될 것 같다). 이들이 기본회개 다하지 않으니 다 멸망되였다. 이들은 아무리 부르짖어도 눈도 깜짝하지 않은 하나님이지만 기본회개(돌아서면) 하면 하나님은 기도 들어주신다. 율법 아래 속한 자는 자기가 자기 구원을 이루는 줄 아는 자가 율법에 속한 자요 은혜 속한 사람은 전적 하나님의 은혜로만 된다(가룟유다의 통회보다 냉수 한 그릇 준 의가 낫다). 기본회개를 하지 않은 자는 그것이 곧 심판 받는 것이니 영원한 지옥불에 갈자다. 전도한 자라도 그 생활을 하지 않았으면 아니한 것으로 현재 나타난 그것으로 심판 받을 것이니 그 생활 전부는 지옥에 속하여 영육이 불 탈 것이다.
(택한 자라도 아직 예수님 믿지 않은 자는 죄에 매여 있다. 기본회개하고도 걸어가지 않은 자는 그 생활이 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므로 그 생활이 지옥에 탄다. 그러므로 천국과 지옥은 장차 영원히 있을 것이면서 이미 시작된 것이다.
요한 말하기를 마3:2 예수님도 11:11 눅17:21 세상에 천국이 있는 것 말씀했다. 요한이 땅위에 천국 말하니 이는 예수님 계신 곳이다.
그러므로 자신이나 그 생활이나 천국 혹은 지옥에 지금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천국이 좋으면 지금 천국을 찾고 지옥 싫으면 지금 면해야 되고 영광도 수치도 지금 되어 진 그대로이지 요행심은 버려라. 지상에서는 요행을 심으니 어두워지나 하나님의 하시는 만물 중에는 요행심은 이루지 못한다. 초목까지도 요행은 없다. 콩 심으면 콩 나고 팥 심으면 팥이다. 그러므로 콩 심은 데 팥 나는 수 없다. 진리는 불변이니 중대하고 그러므로 오늘 천국에 사실이 오늘 땅 위에 결정된다. 이 지상은 지옥과에 것을 다 주고 이는 신 구약 성경에 것 보고 믿고 깨닫고는 맡기고 하니 천당에 가니 큰 부요요 좌로나 가로나 발로 행하는 대로 다 주마고 하였다. 이는 땅에 축복인 즉 금세와 내세의 축복이다. 천국에 사실이 도면 그린 것 같고 세상과 천국은 입 맞춘 것 같다. 어떤 자는 천당 갈 자가 지옥 생활을 하니 남의 생활을 하는 자이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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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 19시편002:01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1656 40마태복음18:10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
1655 40마태복음03: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1654 40마태복음05:14-16    *전체요약
1653 40마태복음03:10-12    *전체요약
1652 40마태복음04:07-17    *전체요약
1651 40마태복음05:38-42    *전체요약
1650 05신명기28:10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1649 05신명기28:01-14    *전체요약
1648     (참고) 하나님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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