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해서 '미직지근해서 내 입에서 토하여 내치겠다' 미직지근하다. 미직지근하다 말은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다 그러면, 특별히 이렇게 모든 면이 다 그러하지만 여기에 전문을 살펴보면 어떤 면에 미직지근한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셨는가?
천국이면 천국, 세상이면 세상, 천국 생활인 줄 알고, 천국 준비를 하는 줄 알고 준비를 하는데 실상은 천국 준비가 아닙니다. 또 세상 준비를 하면서 세상 준비인 줄 알면 저는 천국 준비를 하지 않는 자로 알 수가 있을 건데 세상 준비를 하면서 또 세상 준비가 아니고 천국 준비라고 생각하는 이 두 가지를 두고 특별히 '미적지근하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이 하늘나라 구원을 준비한다고 자타가 다 알고, 이렇게 천국 준비를 한다고. 천국 구원을 준비한다고 이렇게 생각도 하고 또 그런 줄 알고 그렇게 노력을 하나 실상은 천국 준비가 아니라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웁지 않다.' 더운 것은 좋은 걸 말하고 차운 것은 나쁜 걸 말하는데 천국 준비로 알고 너는 준비하고. 너는 또 천국 준비하는 줄 알고 천국 준비라고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지만 실상은 천국 준비가 아니다. 하는 말입니다. 또 차지 않다 그 말은 네가 하고 있는 것은 세상 준비인데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네가 순전히 안 믿는 사람과 꼭 같이 준비는 세상 준비를 하고 있는데, 네가 세상 준비를 하고 있으면서 세상 준비를 하고 있는 줄 알면 그게 찬 것인데, 차운것, 차운 것인데 세상 준비를 하고 있으면서 세상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기 때문에 차지도 않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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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일호가 뭐이요? 인간의 말 인간의 지식, 땅 위에 있는 지식 전부 똘똘 다 뭉친 그 전뭉텅이가 하나님의 말씀의 획 하나를 당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차이있는 것을 믿습니까? 믿으면 능력 와요. 믿으면 문제가 없어요. 믿으면 왜 세상을 못 이겨? 믿으면 왜 신사참배를 못 이겨? 믿으면 왜 인민군을 못 이겨, 왜 공산주의를 못 이겨? 믿으면 뭐 때문에 독침 앞에서 벌벌 떨어? 믿으면 뭐 다니엘만 사자 구덩이 들어가요? 다 들어가, 믿으면 다 들어갈 수 있어요. 불미 속에도 다 들어갈 수 있어요. 믿으면. 그게 더 좋은데.
그래,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걸 시험하는 거라. 똑똑히 되지 못하고 된 줄 아는 그런, 라오디게아 교회가 미직지근해서 생명에서 토해 내쳤습니다. 주님에게서 토함을 받아 버렸습니다. 되지 못하고 된 줄 아는 거. 덥든지 차기를 바란다. 나는 이 사실 하나님의 말씀과 땅 위에 있는 이 지식, 하나님의 지식과 인간 지식의 근본적으로 아주 판이한 것을 나는 이제까지 믿지 못했다 나는 못 믿는다. 나는 믿지 못한다. 나는 안 믿는 자다. 나는 확실히 믿는다. 이렇게 판정하라 그 말이오.
이것을 그렇게 쉽게 되는 게 아닙니다. 아는 걸로가 아니라. 그 깨달음이라는 것은, 깨달음이라는 것은 자기가 아는 건데, 다른 사람이 말하는 걸 아는 게 아니라 자기가 아는 건데 그 아는 것이 온 세상이 와도 부인할 수 없어야 아는 것입니다.
(86050840) 9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그러기 때문에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해서 “ 차든지 더웁기를 원한다. 차지도 안하고 더웁지도 안하고 미직지근하다.” 되지도 못한 게 된 척 하기 때문에, 못 된 게 못 된 줄 알면 하나님이 긍휼을 베풀어 주실 건데 못 된 게 못 되지 안한 줄 알기 때문에 차지 않는 자요, 또 더웁지 않다 그 말은 의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의인이 의인으로 생각하면 하지만 의인되지 못한 게 의인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참 더운 것도 아니라 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내 입에서 토해 내치리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직지근해서 내 입에서 토해 내치리라” 비유로 한 말씀인데 그렇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만이라는 것은 자기를 모르는 사람, 자기를 알고도 자기를 속여서 과장해서 자기를 키워서 높여서 나타내는 그런 사람이 교만한 사람이오.
(86072110) 5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우리가 평소에 안 믿으면 안 믿는 줄 알아야 되지 믿지도 않으면서 믿는 줄로 알기 때문에 그게 뭐이냐? 라오디게아 교회에 말씀하신 ‘덥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고 미지근하다.' 한 그것입니다. 안 믿으면 안 믿는 줄 알면 된다 그거요. 안 믿는 줄 알면 자꾸 회개하고 믿도록 노력할 것 아닙니까? 믿으면 믿는 사람이 될 건데 믿는다고 하면서 믿지 않지, 안 믿으면서 안 믿지 않는 자로 그렇게 알고 있지, 그게 미지근한 것입니다.
(85010713) 2
'미지근하여'
‘미지근하여‘함은 더웁지도 차지도 아니한 것이니 되지 못하고 된 줄 아는 것입니다. (본장 15절 해석 참조) 미지근한 것은 주님이 가장 미워하시는 두 가지 죄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차지도 아니하고‘은 교만이요, ’더웁지도 아니 하도다‘는 외식입니다. 물질적으로 말하면 ‘미지근‘ 한 것은 찬 것보다 더워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말하면 ‘미지근한‘ 신자들은 열심 있는 믿음에 이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핍박자(본 비유에 찬 것에 속한 것.)보다 신앙 부흥이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은 스스로 속아서 신앙이 있다고 자처하며 교만하였기 때문입니다.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하심은
1) 도에 합격 못된다 함이요.
2) 생명 안에 들어가지 못한다 함이요.
3) 주님의 구속도리에 참가할 수 없다 함이니
4) 이유는 그리스도 그 자체와 천국은 완전하시기 때문에 불완전한 것은 (더웁지 아니한 것) 불완전하니 주께서 취하실 수가 없고 그리스도의 구속 운동은 불완전한 자, 곧 죄인과 무지무능, 가난한 자, 죽은 자를 취하여 온전하게 고치는 것이기 때문에 불완전한 것이 불완전하지 아니하다고 하니 또한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이 재세에 자기 죄를 찾지 못하는 것과의(義) 못된 것을 의로 여기는 것보다 더 불행스러운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주홍과 진홍 같은 죄를 성결케 하는 보혈에도 불가능한 죄요, 냉수 한 그릇의 의도 바라지 않고 반드시 상을 베푸는 의에 전권인 천국에도 소용이 없는 의입니다. 죄를 발견하여 참 죄인될 때와 참 순종으로 의를 행할 때에만 주님은 동거동행하시고 성화 승리는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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